[비즈니스포스트] LIGD&A는 2026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713억 원, 영업이익 676억 원, 순손실 82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고 6일 공시했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2.1%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4.6% 감소했다. 순손익은 적자 전환했다.
회사 측은 “중동 지역 천궁-II 수출 증가로 매출은 증가했지만,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매출 비중이 확대되며 영업이익은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3분기 신규 수주는 6215억 원, 3분기 말 수주잔고는 24조5400억 원으로 집계됐다. 2분기 말 수주잔고와 비교해 약 300억 원이 줄었다.
부문별 실적을 보면 유도무기(PGM) 부문은 매출 6038억 원으로 지난해 3분기보다 22.4% 증가했다.
주요 매출 사업은 수출형 천궁-II, 국내 천궁-II 양산, 중어뢰-II 양산 등이다.
항공전자·전자전(AEW) 부문 매출은 2001억 원으로 22.7% 늘었다. 주요 매출 사업은 KF-21 전자전/항전장비, 무인항공기(MUAV) 지상통제기지 등이다.
감시정찰(ISR) 부문 매출은 1385억 원으로 16.8% 증가했다. 주요 사업은 원거리탐지 음향센서, 지상체 위성링크 등이다.
지휘통제(C4I) 부문 매출은 944억 원으로 63.2% 줄었다. 주요 매출 사업은 K2전차 운용통제 컴퓨터 양산, 휴대용 무전기 등이다.
레이저 무장체계, 정찰용 무인수상정 개발 등을 맡는 기타 부문 매출은 345억 원으로 96.0% 증가했다. 최재원 기자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2.1%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4.6% 감소했다. 순손익은 적자 전환했다.
▲ LIGD&A가 올해 3분기 매출 1조713억 원, 영업이익 676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LIGD&A>
회사 측은 “중동 지역 천궁-II 수출 증가로 매출은 증가했지만,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매출 비중이 확대되며 영업이익은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3분기 신규 수주는 6215억 원, 3분기 말 수주잔고는 24조5400억 원으로 집계됐다. 2분기 말 수주잔고와 비교해 약 300억 원이 줄었다.
부문별 실적을 보면 유도무기(PGM) 부문은 매출 6038억 원으로 지난해 3분기보다 22.4% 증가했다.
주요 매출 사업은 수출형 천궁-II, 국내 천궁-II 양산, 중어뢰-II 양산 등이다.
항공전자·전자전(AEW) 부문 매출은 2001억 원으로 22.7% 늘었다. 주요 매출 사업은 KF-21 전자전/항전장비, 무인항공기(MUAV) 지상통제기지 등이다.
감시정찰(ISR) 부문 매출은 1385억 원으로 16.8% 증가했다. 주요 사업은 원거리탐지 음향센서, 지상체 위성링크 등이다.
지휘통제(C4I) 부문 매출은 944억 원으로 63.2% 줄었다. 주요 매출 사업은 K2전차 운용통제 컴퓨터 양산, 휴대용 무전기 등이다.
레이저 무장체계, 정찰용 무인수상정 개발 등을 맡는 기타 부문 매출은 345억 원으로 96.0% 증가했다.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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