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신세계인터내셔날가 여성복 브랜드 '텐먼스(10MONTH)'의 팝업 행사로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넓힌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25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4층에서 텐먼스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텐먼스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이 2020년 출시한 여성복 브랜드다. 2023년 운영을 중단했다가 올해 9월 회사의 온라인 플랫폼 '신세계V'에 브랜드관을 열며 다시 판매를 시작했다.
이후 9월 서울 성수동을 시작으로 10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1월 부산 센텀시티점에서 잇따라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10월 강남점 팝업에서는 목표 매출의 160%를 달성했다.
텐먼스라는 이름에는 1년 12개월 가운데 10개월 동안 입을 수 있는 옷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유행을 크게 타지 않고 일상에서 오래 활용할 수 있는 기본 의류를 중심으로 상품을 구성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이번 부산 팝업에서 간절기부터 한겨울까지 활용할 수 있는 의류와 사계절용 기본 상품을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강남점 팝업에서 확인한 고객 반응을 부산에서도 이어가기 위해 센텀시티점 팝업을 마련했다"며 "텐먼스 상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은 25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4층에서 텐먼스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신세계인터내셔날이 25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4층에서 여성복 브랜드 '텐먼스(10MONTH)'의 팝업스토어(사진)를 운영한다. <신세계인터내셔말>
텐먼스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이 2020년 출시한 여성복 브랜드다. 2023년 운영을 중단했다가 올해 9월 회사의 온라인 플랫폼 '신세계V'에 브랜드관을 열며 다시 판매를 시작했다.
이후 9월 서울 성수동을 시작으로 10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1월 부산 센텀시티점에서 잇따라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10월 강남점 팝업에서는 목표 매출의 160%를 달성했다.
텐먼스라는 이름에는 1년 12개월 가운데 10개월 동안 입을 수 있는 옷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유행을 크게 타지 않고 일상에서 오래 활용할 수 있는 기본 의류를 중심으로 상품을 구성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이번 부산 팝업에서 간절기부터 한겨울까지 활용할 수 있는 의류와 사계절용 기본 상품을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강남점 팝업에서 확인한 고객 반응을 부산에서도 이어가기 위해 센텀시티점 팝업을 마련했다"며 "텐먼스 상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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