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분쟁 지역의 참상과 인권 침해를 기록하던 기자들이 공격의 표적이 되고 있다.
유네스코 보고서에 따르면 2024~2025년 전 세계에서 189명의 기자가 살해되었으며, 이는 직전 2년 대비 20% 증가한 수치다.
2006년 이후 언론인 살해 사건의 사법적 불처벌 비율이 86%에 이르러, 통계 집계 이래 처음으로 상승하며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국제인도법(제네바 협약)상 언론인은 민간인으로 보호받아야 하며, 이들을 향한 고의적 공격은 명백한 전쟁범죄에 해당한다.
국경없는기자회(RSF)의 2026년 발표에 따르면 대상국 절반 이상에서 언론 자유가 심각한 제약을 받는 등 온·오프라인 압박이 강화되었다.
언론인들이 스스로 책임성을 갖고 자유를 수호해 어떻게 사회적 신뢰를 확보할지 핵심 포인트 3가지를 영상에서 살펴보자. 채널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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