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하이브미디어코프가 제작·배급한 영화 '암살자(들)'이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하이브미디어코프는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이날 오전 7시까지 '암살자(들)'의 누적 관객 수가 340만182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영화는 개봉 20일 만에 관객 300만 명을 넘어선 데 이어 2026년 한국영화 흥행 순위 4위에 올랐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15일 발생한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영화다.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씨 등이 출연했다.
해외 영화제에서도 성과를 거둔 것으로 파악됐다.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국제 관객상 차점작에 선정됐으며 제37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에서는 개막작으로 초청됐다. 제28회 리우데자네이루국제영화제와 제21회 파리한국영화제, 제46회 하와이국제영화제에도 초청됐다.
하이브미디어코프는 앞서 2026년 8월19일 '암살자(들)'의 메인 포스터 2종과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당시 공개한 포스터에는 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는 형사 철구와 신문사 사회부장 재환, 신입 기자 영일의 모습이 담겼다. 세 인물은 각각 배우 유해진씨와 박해일, 이민호씨가 연기했다.
메인 예고편에는 저격 사건 당시의 혼란과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세 인물의 모습이 담겼다.
영화에는 배우 배성우씨와 엄지원, 박지환, 류혜영, 심은경, 정우성씨 등도 출연했다. '8월의 크리스마스', '덕혜옹주', '천문: 하늘에 묻는다' 등을 연출한 허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김예원 기자
하이브미디어코프는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이날 오전 7시까지 '암살자(들)'의 누적 관객 수가 340만182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 영화 암살자(들)이 누적 관객 수 340만 명을 넘어섰다. <하이브미디어코프>
영화는 개봉 20일 만에 관객 300만 명을 넘어선 데 이어 2026년 한국영화 흥행 순위 4위에 올랐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15일 발생한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영화다.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씨 등이 출연했다.
해외 영화제에서도 성과를 거둔 것으로 파악됐다.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국제 관객상 차점작에 선정됐으며 제37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에서는 개막작으로 초청됐다. 제28회 리우데자네이루국제영화제와 제21회 파리한국영화제, 제46회 하와이국제영화제에도 초청됐다.
하이브미디어코프는 앞서 2026년 8월19일 '암살자(들)'의 메인 포스터 2종과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당시 공개한 포스터에는 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는 형사 철구와 신문사 사회부장 재환, 신입 기자 영일의 모습이 담겼다. 세 인물은 각각 배우 유해진씨와 박해일, 이민호씨가 연기했다.
메인 예고편에는 저격 사건 당시의 혼란과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세 인물의 모습이 담겼다.
영화에는 배우 배성우씨와 엄지원, 박지환, 류혜영, 심은경, 정우성씨 등도 출연했다. '8월의 크리스마스', '덕혜옹주', '천문: 하늘에 묻는다' 등을 연출한 허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김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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