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국내 증시에서 피지컬 인공지능(AI) 관련주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은 29일 “정부가 국내 AI 로봇의 초기 시장을 만들기 위해 2027년 공공부문에 AI 로봇 1700대 이상을 우선 구매·보급할 계획”이라며 오늘의 증시 테마로 ‘피지컬 AI’를 제시했다.
관련종목으로는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두산로보틱스, 뉴로메카, 에스피지, 에스비비테크, 로보스타 등을 꼽았다.
산업통상부는 28~29일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2026 공공수요 연계 4륜·4족 로봇 제품 설명회’를 연다.
한국 정부는 직접 고객 역할을 맡아 AI 로봇의 양산과 현장실증을 지원한다.
국방부, 육군본부, 소방청, 경찰청 등 수요기관 9곳과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현대차 등 로봇기업 11곳이 참여해 실제 도입을 위한 성능·운용조건을 논의한다.
하나증권은 “보급 로봇은 연구·데이터 팩토리, 군 경계·순찰, 경찰·소방 업무, 농업 현장 등에 우선 투입될 예정”이라며 “산업용에서 국방, 서비스, 공공안전까지 로봇 적용처 확대가 기대된다”고 바라봤다. 박혜린 기자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은 29일 “정부가 국내 AI 로봇의 초기 시장을 만들기 위해 2027년 공공부문에 AI 로봇 1700대 이상을 우선 구매·보급할 계획”이라며 오늘의 증시 테마로 ‘피지컬 AI’를 제시했다.
▲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양팔형 로봇 RB-Y1C. <레인보우로보틱스 링크드인 영상 갈무리>
관련종목으로는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두산로보틱스, 뉴로메카, 에스피지, 에스비비테크, 로보스타 등을 꼽았다.
산업통상부는 28~29일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2026 공공수요 연계 4륜·4족 로봇 제품 설명회’를 연다.
한국 정부는 직접 고객 역할을 맡아 AI 로봇의 양산과 현장실증을 지원한다.
국방부, 육군본부, 소방청, 경찰청 등 수요기관 9곳과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현대차 등 로봇기업 11곳이 참여해 실제 도입을 위한 성능·운용조건을 논의한다.
하나증권은 “보급 로봇은 연구·데이터 팩토리, 군 경계·순찰, 경찰·소방 업무, 농업 현장 등에 우선 투입될 예정”이라며 “산업용에서 국방, 서비스, 공공안전까지 로봇 적용처 확대가 기대된다”고 바라봤다. 박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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