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동원그룹이 신사업을 소개하는 세 번째 기업광고를 선보였다.

동원그룹은 23일 브랜드 슬로건 ‘필요에 답하다’를 활용한 새로운 기업광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 동원그룹이 브랜드 슬로건 ‘필요에 답하다’를 활용한 세 번째 기업광고를 선보였다. <동원그룹>


이번 광고는 ‘미래가 필요한 자리에 답을 만든다’를 주제로 종합 단백질과 2차전지 소재, 스마트 물류 등 동원그룹의 주요 신사업을 담았다.

광고는 TV와 동원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 ‘동원TV’ 등에서 공개된다.

동원그룹은 지난해 ‘필요에 답하다’를 브랜드 슬로건으로 정하고 기업광고 두 편을 선보였다. 기존 광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누적 조회 수는 1억1천만 회를 넘어섰다.

동원그룹은 “단백질 공급과 에너지 저장, 물류 자동화 등 미래에 마주할 다양한 사회적 필요를 채우고 있는 동원그룹의 사업을 알리기 위해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필요에 답하다’를 화두로 브랜드 혁신을 강화하고 성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