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웅진식품이 하늘보리와 아침햇살 등 주요 음료 제품 가격을 올린다.
22일 웅진식품에 따르면 회사는 10월1일부터 20여 개 품목의 가격을 평균 7% 인상한다. 인상 가격은 유통채널별로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편의점 판매가격 기준 아침햇살 500㎖와 초록매실 500㎖는 각각 2350원에서 2500원으로 6% 오른다. 자연은 알로에·토마토·감귤 500㎖ 제품도 각각 2350원에서 2500원으로 6% 인상된다.
유기농 하늘보리 500㎖와 카무트 현미차 500㎖는 각각 2500원에서 2600원으로 4% 오른다. 빅토리아 500㎖는 1800원에서 1900원으로 6% 인상된다.
티즐과 자연은 말린, 캐치티니핑 제품 가격은 동결한다.
웅진식품이 주요 제품 가격을 조정하는 것은 2025년 2월 하늘보리와 자연은 등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한 뒤 약 1년8개월 만이다. 이솔 기자
22일 웅진식품에 따르면 회사는 10월1일부터 20여 개 품목의 가격을 평균 7% 인상한다. 인상 가격은 유통채널별로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 웅진식품이 일부 제품 가격을 올린다. 사진은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음료가 진열돼 있는 모습. <뉴시스>
편의점 판매가격 기준 아침햇살 500㎖와 초록매실 500㎖는 각각 2350원에서 2500원으로 6% 오른다. 자연은 알로에·토마토·감귤 500㎖ 제품도 각각 2350원에서 2500원으로 6% 인상된다.
유기농 하늘보리 500㎖와 카무트 현미차 500㎖는 각각 2500원에서 2600원으로 4% 오른다. 빅토리아 500㎖는 1800원에서 1900원으로 6% 인상된다.
티즐과 자연은 말린, 캐치티니핑 제품 가격은 동결한다.
웅진식품이 주요 제품 가격을 조정하는 것은 2025년 2월 하늘보리와 자연은 등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한 뒤 약 1년8개월 만이다. 이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