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오리온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오리온은 10월6일까지 오리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신입사원 채용 지원서 접수를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 오리온이 10월6일까지 오리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신입사원 채용 지원서 접수를 받는다. <오리온>


모집 부문은 연구·개발(R&D), 기계엔지니어(ENG), 일반관리다. R&D는 식품공학 계열 전공자를, ENG는 기계 관련 전공자를 우대한다. 일반관리 분야 업무는 글로벌 구매, 재경, 해외관리 등이다.

2027년 2월 4년제 정규대학 및 대학원 졸업예정자 또는 기졸업자가 대상이다. 병역필 또는 군 면제자여야 하고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1·2차 면접 순서대로 진행된다. 인적성검사는 지원서 접수 기간 종료 후 메일로 발송된다. 10월8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해야 한다. 이후 11월 4주차부터 현업 실습을, 12월 2주차에 최종 면접을 거쳐 신입사원을 선발한다.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법에 따라 우대한다.

오리온 관계자는 "오리온과 함께 글로벌 식품산업을 이끌어 나갈 우수한 인재들의 적극적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