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LG전자 주가가 장중 오르고 있다.
22일 오전 10시1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LG전자 주식은 전날보다 6.17%(1만2500원) 높아진 21만5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1만2천 원 오른 21만4500원에 장을 출발해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LG전자의 냉각수 분배장치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규격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LG전자는 2.5메가와트(MW)급 냉각수 분배장치(CDU)가 엔비디아의 ‘DSX 레디 CDU’ 제품으로 승인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엔비디아는 컴퓨팅·네트워킹·전력·냉각·시설·소프트웨어 등을 통합한 DSX AI 팩토리 플랫폼을 구축하고 관련 요건을 충족한 제품에 ‘DSX 레디’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LG전자는 이번 엔비디아 승인을 바탕으로 글로벌 빅테크기업과 데이터센터 사업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냉각 솔루션 공급을 확대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박혜린 기자
22일 오전 10시1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LG전자 주식은 전날보다 6.17%(1만2500원) 높아진 21만5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 LG전자 주가가 22일 오전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LG전자>
주가는 1만2천 원 오른 21만4500원에 장을 출발해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LG전자의 냉각수 분배장치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규격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LG전자는 2.5메가와트(MW)급 냉각수 분배장치(CDU)가 엔비디아의 ‘DSX 레디 CDU’ 제품으로 승인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엔비디아는 컴퓨팅·네트워킹·전력·냉각·시설·소프트웨어 등을 통합한 DSX AI 팩토리 플랫폼을 구축하고 관련 요건을 충족한 제품에 ‘DSX 레디’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LG전자는 이번 엔비디아 승인을 바탕으로 글로벌 빅테크기업과 데이터센터 사업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냉각 솔루션 공급을 확대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박혜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