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광동제약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20일 오전 10시26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광동제약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8천 원보다 23.0%(1840원) 오른 9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한때 상한가인 1만4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광동제약 주식은 전날에도 29.9% 오르며 가격제한폭 상단인 8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광동제약이 국내 독점 판권을 보유한 노안 치료제 ‘유베지’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으면서 이틀 연속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광동제약은 13일 글로벌 바이오기업 텐포인트 테라퓨틱스가 개발한 신약 유베지가 미국 FDA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광동제약은 2024년 이 약의 아시아 권역 판권을 보유한 홍콩 제약사 자오커와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 박재용 기자
20일 오전 10시26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광동제약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8천 원보다 23.0%(1840원) 오른 9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 20일 오전 장중 광동제약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주가는 장중 한때 상한가인 1만4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광동제약 주식은 전날에도 29.9% 오르며 가격제한폭 상단인 8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광동제약이 국내 독점 판권을 보유한 노안 치료제 ‘유베지’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으면서 이틀 연속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광동제약은 13일 글로벌 바이오기업 텐포인트 테라퓨틱스가 개발한 신약 유베지가 미국 FDA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광동제약은 2024년 이 약의 아시아 권역 판권을 보유한 홍콩 제약사 자오커와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