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금융지주 계속 불어나는 '농지비' 청구서, 이찬우 수익성ᐧ건전성 다 잡기 무겁다

● 현대리바트 범현대가 도움에 매출 '숨통', 민왕일 국내 가구사업 수익성 개선할 시간 벌었다

● 이마트 '오프라인 강자'로 재도약, 정용진 체험·가성비 앞세운 '공간 혁신' 효과

● 중국 HBM3E 연내 양산에 애플 메모리 공급망까지 진입, 삼성전자·SK하이닉스 초호황 '최대 변수'

● 중국 로봇산업 키우려 '휴머노이드 보조금' 확대, 현대차 테슬라에 부담 가중

● 현대건설 '입찰보증금만 2800억' 압구정 재건축 동시 공략, 이한우 80조 도시정비 기선 잡는다

● 이해진 '승부수' 네이버-두나무 합병 엇갈린 관측, "정부 규제에 무산 가능성" vs "규제 전 성사"

● 두산에너빌리티 '가스터빈' '소형원전'도 본궤도, AI 전력 기대감에 외국인도 주식 '사자'

● 정부 임대사업자 대출 만기연장 '정조준', '임대료 전가' 막을 정교한 대책 마련 나서

● 알테오젠 추가 기술수출 가능성 언급, 전태연 무너진 주주신뢰 회복 시동

● 두산밥캣 2년째 실적 후퇴해 반등 절실, 스캇 박 멕시코 공장 조기 안정화 과제

● 하나투어 올해 사모펀드 주도 매각 가시화하나, 송미선은 일본·중국으로 실적 개선 고삐

● '거대 지자체' 운명의 일주일, 행정통합법안 2월 국회 막판까지 줄다리기

● 한국GM 사실상 내수 포기, 전문가들 "수출 경쟁력 하락에 언제든 '철수' 리스크 재발할 수 있어"

● 윤석열 내란 1심 무기징역 선고, 국민의힘 드디어 '윤석열과 절연' 나서나

● 미래에셋 품에 안긴 가상자산거래소 코빗, 오세진 점유율 경쟁 넘어 '수익모델 전환' 노린다

● 기후변화가 산불 가능성 세 배 높여, 세계 각국 연초부터 산불 대응에 총력

● 지마켓 '7천억 투자' 원년, 제임스 장 고객·판매자에게 플랫폼 '방문 이유'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