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bhc가 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치킨버거 판매 매장을 확대한다.

bhc를 운영하는 다이닝브랜즈그룹은 19일 기존 서울 개포자이스퀘어점에 이어 서초교대점과 구의역점에서도 점심 시간대 한정으로 치킨버거 메뉴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bhc 치킨버거 판매 매장 확대, 서울 서초교대점ᐧ구의역점서 점심 시간대 판매

▲ bhc가 서울 지역에서 버거 판매 매장을 늘린다. 사진은 코울슬로 치킨 버거와 클래식 치킨 버거, 콰삭 치킨 버거. <다이닝브랜즈그룹>


이번 치킨버거 운영 매장 확대는 2025년 10월 개포자이스퀘어점에서 시범적으로 치킨버거를 선보인 이후 3개월 동안의 판매 성과를 기반으로 결정됐다. 해당 기간 bhc 치킨 버거 3종은 개포자이스퀘어점 점심시간 매출의 약 24%를 차지했다.

bhc 치킨 버거는 서초교대점과 구의역점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판매된다. 판매 메뉴는 코울슬로 치킨버거와 클래식 치킨버거, 콰삭 치킨 거 3종이다. 세트 메뉴는 버거를 비롯해 해시브라운스틱 또는 케이준프라이 가운데 사이드메뉴 1개, 콜라가 포함된다.

문상만 다이닝브랜즈그룹 가맹사업본부장은 “치킨 버거는 bhc 치킨을 사랑해주시는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저희 맛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준비한 메뉴”라며 “앞으로도 치킨은 물론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확장하고 고객의 일상에 새롭고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