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AIA생명이 새 대표이사를 맞는다.
AIA생명은 리오 응(Leo Ng) AIA중국법인(AIA China)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차기 대표이사(CEO)로 내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리오 응 내정자는 2016년부터 AIA중국법인 최고재무책임자를 맡았다.
그는 AIA그룹에서 12년 근무한 경력을 포함해 생명보험업계에서 30년 이상 일했다.
AIA생명은 “리오 응 내정자는 아시아 지역에서 여러 직책을 수행하며 사업 성장, 조직 혁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캐나다 워털루대학교에서 보험수리학과 통계학을 전공했다. 미국 보험계리사협회 정회원이기도 하다.
AIA생명 이사회 의장이자 AIA 지역총괄대표인 피셔 장(Fisher Zhang)은 “리오 응은 전략, 조직 혁신, 재무 리더십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입증해 온 인물이다”고 말했다.
피셔 장 의장은 2017년부터 AIA생명 중국법인 최고경영자(CEO)를 역임했으며 2024년 11월부터는 AIA그룹에서 한국, 중국, 베트남 시장을 총괄하는 지역총괄대표(RCD) 겸 그룹 경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피셔 장 의장은 “한국은 AIA에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리오 응 내정자는 AIA생명 경영진, 임직원, 영업채널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해 기존 강점을 더 발전시킬 것이다”고 덧붙였다.
리오 응 내정자는 “최우선 과제는 임직원, 고객 및 파트너들과 직접 만나 경청하고 배우는 것”이라며 “이를 통해 한국 시장과 관련한 이해도를 높이고 성장 기회를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AIA생명은 올해 8월 네이슨 촹 당시 대표가 AIA그룹을 떠난 뒤 전혜숙 재무본부장(CFO)이 임시 대표를 맡고 있다. 김지영 기자
AIA생명은 리오 응(Leo Ng) AIA중국법인(AIA China)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차기 대표이사(CEO)로 내정했다고 28일 밝혔다.
▲ AIA생명이 리오 응(사진) AIA중국법인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차기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8일 밝혔다. < AIA생명 >
리오 응 내정자는 2016년부터 AIA중국법인 최고재무책임자를 맡았다.
그는 AIA그룹에서 12년 근무한 경력을 포함해 생명보험업계에서 30년 이상 일했다.
AIA생명은 “리오 응 내정자는 아시아 지역에서 여러 직책을 수행하며 사업 성장, 조직 혁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캐나다 워털루대학교에서 보험수리학과 통계학을 전공했다. 미국 보험계리사협회 정회원이기도 하다.
AIA생명 이사회 의장이자 AIA 지역총괄대표인 피셔 장(Fisher Zhang)은 “리오 응은 전략, 조직 혁신, 재무 리더십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입증해 온 인물이다”고 말했다.
피셔 장 의장은 2017년부터 AIA생명 중국법인 최고경영자(CEO)를 역임했으며 2024년 11월부터는 AIA그룹에서 한국, 중국, 베트남 시장을 총괄하는 지역총괄대표(RCD) 겸 그룹 경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피셔 장 의장은 “한국은 AIA에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리오 응 내정자는 AIA생명 경영진, 임직원, 영업채널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해 기존 강점을 더 발전시킬 것이다”고 덧붙였다.
리오 응 내정자는 “최우선 과제는 임직원, 고객 및 파트너들과 직접 만나 경청하고 배우는 것”이라며 “이를 통해 한국 시장과 관련한 이해도를 높이고 성장 기회를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AIA생명은 올해 8월 네이슨 촹 당시 대표가 AIA그룹을 떠난 뒤 전혜숙 재무본부장(CFO)이 임시 대표를 맡고 있다. 김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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