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KT밀리의서재는 2025년 별도기준 매출 881억 원, 영업이익 143억 원, 순이익 157억 원을 낸 것으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2024년 대비 매출은 21.4%, 영업이익은 30.6%, 순이익은 37% 각각 증가했다.
회사 설립 이래 역대 최대 매출이며, 2022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 이후 2025년까지 연속 4개년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실적 증가는 기업 간 거래(B2B)와 개인 간 거래가 성장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KT밀리의서재는 지난해 4월 SK텔레콤과 멤버십 혜택 제휴를 맺으며 국내 통신 3사 모두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T밀리의서재 관계자는 “통신 제휴를 통한 신규 가입자가 늘어나고 제휴 고객(B2B2C) 채널 매출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고 말했다.
스토리 서비스 출시를 통한 신규 가입자 유입도 실적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해 6월과 9월 순차적으로 웹소설과 웹툰 서비스 오픈한 이후 밀리스토리 이용 구독자 비중이 전체 구독자 중 약 10%를 차지했다.
한편, KT밀리의서재는 창사 이래 첫 현금 배당을 실시한다.
12일 이사회를 열고 2025년 결산 배당금으로 보통주 1주당 550원을 지급하기로 결의했다. 배당기준일은 2월28일이다. 조승리 기자
회사 설립 이래 역대 최대 매출이며, 2022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 이후 2025년까지 연속 4개년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 13일 KT밀리의서재는 지난해 회사 설립 이래 역대 최대 매출을 냈다고 밝혔다. < KT밀리의서재>
이번 실적 증가는 기업 간 거래(B2B)와 개인 간 거래가 성장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KT밀리의서재는 지난해 4월 SK텔레콤과 멤버십 혜택 제휴를 맺으며 국내 통신 3사 모두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T밀리의서재 관계자는 “통신 제휴를 통한 신규 가입자가 늘어나고 제휴 고객(B2B2C) 채널 매출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고 말했다.
스토리 서비스 출시를 통한 신규 가입자 유입도 실적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해 6월과 9월 순차적으로 웹소설과 웹툰 서비스 오픈한 이후 밀리스토리 이용 구독자 비중이 전체 구독자 중 약 10%를 차지했다.
한편, KT밀리의서재는 창사 이래 첫 현금 배당을 실시한다.
12일 이사회를 열고 2025년 결산 배당금으로 보통주 1주당 550원을 지급하기로 결의했다. 배당기준일은 2월28일이다.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