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CJ프레시웨이가 2025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CJ프레시웨이는 2025년 연결기준 매출 3조4811억 원, 영업이익 1017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했다고 5일 공시했다. 2024년보다 매출은 7.9%, 영업이익은 8.1% 늘어난 것이다.
2025년 순이익은 2024년보다 82.8% 늘어난 501억 원을 기록했다.
2025년 사업부문별 매출은 식자재유통 사업부문이 1조5621억 원, 급식 사업부문이 1조8934억 원을 기록했다.
임성철 CJ프레시웨이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상품·물류 등 근원적 경쟁력 고도화와 디지털 전환에 기반해 수익성 중심 성장 구조를 확립한 결과 창사 이래 처음으로 영업이익 1천억 원대를 달성했다”며 “올해는 O2O(온라인 투 오프라인) 성과 창출을 가속화하고 키친리스 전략 실행을 본격화해 시장에서 신성장동력의 성과와 실효성을 입증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5년 4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연결기준 매출 8980억 원, 영업이익 300억 원을 기록했다. 2024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5.6%, 영업이익은 19% 늘어난 것이다.
식자재유통 사업부문은 2025년 4분기 매출 3988억 원, 영업이익 40억 원을 기록했다. 2024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3%, 영업이익은 150% 증가했다.
자회사 통합 뒤 사업구조 최적화의 영향으로 외식 식자재 경로 매출은 일시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외식 식자재 시장에서 O2O 전략을 본격화해 시장점유율 확대가 추진됐다.
급식 사업부문은 2025년 4분기 매출 4929억 원, 영업이익 266억 원을 냈다. 2024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9.7%, 영업이익은 16.2% 확대했다.
인천국제공항 컨세션(공공장소 푸드코트) 매출 규모 확대가 지속된 것으로 분석됐다. 이솔 기자
CJ프레시웨이는 2025년 연결기준 매출 3조4811억 원, 영업이익 1017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했다고 5일 공시했다. 2024년보다 매출은 7.9%, 영업이익은 8.1% 늘어난 것이다.
▲ CJ프레시웨이가 2025년 연결기준 매출 3조4811억 원, 영업이익 1017억 원을 냈다.
2025년 순이익은 2024년보다 82.8% 늘어난 501억 원을 기록했다.
2025년 사업부문별 매출은 식자재유통 사업부문이 1조5621억 원, 급식 사업부문이 1조8934억 원을 기록했다.
임성철 CJ프레시웨이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상품·물류 등 근원적 경쟁력 고도화와 디지털 전환에 기반해 수익성 중심 성장 구조를 확립한 결과 창사 이래 처음으로 영업이익 1천억 원대를 달성했다”며 “올해는 O2O(온라인 투 오프라인) 성과 창출을 가속화하고 키친리스 전략 실행을 본격화해 시장에서 신성장동력의 성과와 실효성을 입증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5년 4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연결기준 매출 8980억 원, 영업이익 300억 원을 기록했다. 2024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5.6%, 영업이익은 19% 늘어난 것이다.
식자재유통 사업부문은 2025년 4분기 매출 3988억 원, 영업이익 40억 원을 기록했다. 2024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3%, 영업이익은 150% 증가했다.
자회사 통합 뒤 사업구조 최적화의 영향으로 외식 식자재 경로 매출은 일시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외식 식자재 시장에서 O2O 전략을 본격화해 시장점유율 확대가 추진됐다.
급식 사업부문은 2025년 4분기 매출 4929억 원, 영업이익 266억 원을 냈다. 2024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9.7%, 영업이익은 16.2% 확대했다.
인천국제공항 컨세션(공공장소 푸드코트) 매출 규모 확대가 지속된 것으로 분석됐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