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미국 3대 주요 지수가 모두 상승했다.
2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직전 거래일보다 1.05%(515.19포인트) 오른 4만9071.56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0.54%(37.41포인트) 상승한 6976.44에 장을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0.56%(130.29포인트) 오른 2만3592.11로 마쳤다.
LS증권은 “금과 은 등 원자재 가격의 변동성이 진정된 가운데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 지표가 시장 기대치를 웃돌면서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시장이 회복됐다”고 분석했다.
1월 미국 ISM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2.6로 시장기대치(48.5)와 12월 수치(47.9)를 웃돌았다. 신규주문 지수는 12월 47.4에서 1월 57.1로 급등하면서 미국 내 실물 수요의 견조함이 확인됐다.
이날 상승장은 반도체 업종이 주도했다.
샌디스크(15.4%) 웨스턴디지털(7.9%) 마이크론(5.5%) AMD(4.03%) 주가가 올랐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7% 상승했다. 김민정 기자
2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직전 거래일보다 1.05%(515.19포인트) 오른 4만9071.56에 거래를 마쳤다.
▲ 2일(현지시각)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제조업 지표 개선에 힘입어 모두 상승했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NYSE). <연합뉴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0.54%(37.41포인트) 상승한 6976.44에 장을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0.56%(130.29포인트) 오른 2만3592.11로 마쳤다.
LS증권은 “금과 은 등 원자재 가격의 변동성이 진정된 가운데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 지표가 시장 기대치를 웃돌면서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시장이 회복됐다”고 분석했다.
1월 미국 ISM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2.6로 시장기대치(48.5)와 12월 수치(47.9)를 웃돌았다. 신규주문 지수는 12월 47.4에서 1월 57.1로 급등하면서 미국 내 실물 수요의 견조함이 확인됐다.
이날 상승장은 반도체 업종이 주도했다.
샌디스크(15.4%) 웨스턴디지털(7.9%) 마이크론(5.5%) AMD(4.03%) 주가가 올랐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7% 상승했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