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와 현대위아 주가가 급락했다.
23일 기아차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0.97%(2650원) 내린 2만1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2010년 3월15일 이후 약 10년1주일 만에 최저치를 보였다.
10거래일 연속 하락하다가 20일에 7%대 반등에 성공했지만 하루 만에 다시 하락으로 돌아섰다.
현대위아 주가도 크게 빠졌다. 이날 현대위아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2.77%(3천 원) 내린 2만500원에 장을 마쳤다.
현대차와 현대차우, 현대차2우B, 현대차3우B 주가는 각각 3.09%, 3.65%, 1.26%, 3.53% 내렸다.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비스 주가는 각각 4.98%, 9.51% 빠졌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23일 기아차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0.97%(2650원) 내린 2만1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 서울 양재동에 있는 현대기아자동차 사옥.
2010년 3월15일 이후 약 10년1주일 만에 최저치를 보였다.
10거래일 연속 하락하다가 20일에 7%대 반등에 성공했지만 하루 만에 다시 하락으로 돌아섰다.
현대위아 주가도 크게 빠졌다. 이날 현대위아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2.77%(3천 원) 내린 2만500원에 장을 마쳤다.
현대차와 현대차우, 현대차2우B, 현대차3우B 주가는 각각 3.09%, 3.65%, 1.26%, 3.53% 내렸다.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비스 주가는 각각 4.98%, 9.51% 빠졌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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