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주가가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2018년 하반기에 리니지M 등 기존 주력 게임의 대규모 업데이트가 실시되고 2019년 상반기 신작 게임이 출시되면서 실적 성장세에 힘이 실릴 것으로 예상됐다.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11일 엔씨소프트 목표주가 50만 원,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다.
엔씨소프트 주가는 10일 42만35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엔씨소프트는 주력 게임인 리니지M의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9월 말로 앞두고 있다. 4분기에는 리니지 PC게임 출시 20주년을 맞아 추가 업데이트와 프로모션이 예정돼 있다.
성 연구원은 "리니지M은 6월부터 매출과 트래픽이 모두 회복세를 보이며 안정화되고 있다"며 "9월 말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2019년 상반기 출시를 앞둔 새 게임도 엔씨소프트의 성장세에 힘을 실을 것으로 전망된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2M과 블레이드앤소울M, 아이온템페스트 등 3종의 게임 출시를 내년으로 앞두고 있다. 1종의 게임은 내년 상반기, 2종은 하반기 출시가 계획돼 있다.
내년 출시되는 게임은 모두 핵심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어 실적에 크게 기여할 가능성이 높다.
엔씨소프트는 올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7208억 원, 영업이익 6463억 원을 볼 것으로 추정됐다. 내년 매출은 2조7261억 원, 영업이익은 1조1531억 원까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2018년 하반기에 리니지M 등 기존 주력 게임의 대규모 업데이트가 실시되고 2019년 상반기 신작 게임이 출시되면서 실적 성장세에 힘이 실릴 것으로 예상됐다.
▲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이사 사장.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11일 엔씨소프트 목표주가 50만 원,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다.
엔씨소프트 주가는 10일 42만35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엔씨소프트는 주력 게임인 리니지M의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9월 말로 앞두고 있다. 4분기에는 리니지 PC게임 출시 20주년을 맞아 추가 업데이트와 프로모션이 예정돼 있다.
성 연구원은 "리니지M은 6월부터 매출과 트래픽이 모두 회복세를 보이며 안정화되고 있다"며 "9월 말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2019년 상반기 출시를 앞둔 새 게임도 엔씨소프트의 성장세에 힘을 실을 것으로 전망된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2M과 블레이드앤소울M, 아이온템페스트 등 3종의 게임 출시를 내년으로 앞두고 있다. 1종의 게임은 내년 상반기, 2종은 하반기 출시가 계획돼 있다.
내년 출시되는 게임은 모두 핵심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어 실적에 크게 기여할 가능성이 높다.
엔씨소프트는 올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7208억 원, 영업이익 6463억 원을 볼 것으로 추정됐다. 내년 매출은 2조7261억 원, 영업이익은 1조1531억 원까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