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형지글로벌이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작의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골프웨어 전문가를 영입했다.
형지글로벌은 26일 골프웨어 분야에서 25년 이상 경력을 쌓은 권윤태 상무를 까스텔바작 총괄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권윤태 상무는 골프웨어 상품기획과 브랜드 런칭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골프 패션 전문가로 평가된다. 건국대학교 신소재공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 패션업계에 입문했으며 울시 골프, 투르사르디 골프, PAT 등에서 상품기획과 브랜드 론칭 업무를 수행해 왔다.
크리스F&C에서 상무로 재직하며 파리게이츠, 마스터바니에디션, 세인트앤드류, 핑, 팬텀 등 주요 골프 브랜드의 론칭과 성장을 이끈 것으로 파악됐다. CDC골프앤스포츠 공동대표로 재직하며 가이거 골프, 크랙 앤 칼 등 브랜드의 경영 전반을 총괄한 이력도 있다.
형지글로벌은 권윤태 상무 영입을 계기로 까스텔바작의 상품 경쟁력 강화와 브랜드 정체성 재정립에 속도를 낸다.
프리미엄 골프웨어 시장 내 입지 확대를 추진하는 동시에 차별화된 디자인과 상품 전략을 강화하기로 했다.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시장 확대도 추진한다.
형지글로벌 관계자는 "권윤태 상무는 국내 골프웨어 시장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상품·브랜드·조직을 아우르는 실전 경험을 갖춘 전문가"라며 "까스텔바작의 새로운 도약과 지속적인 성장을 이끄는 핵심 인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형지글로벌은 26일 골프웨어 분야에서 25년 이상 경력을 쌓은 권윤태 상무를 까스텔바작 총괄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 형지글로벌이 골프웨어 분야의 전문가 권윤태 상무를 영입했다. 사진은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작의 미국 공식 온라인스토어. <형지글로벌>
권윤태 상무는 골프웨어 상품기획과 브랜드 런칭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골프 패션 전문가로 평가된다. 건국대학교 신소재공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 패션업계에 입문했으며 울시 골프, 투르사르디 골프, PAT 등에서 상품기획과 브랜드 론칭 업무를 수행해 왔다.
크리스F&C에서 상무로 재직하며 파리게이츠, 마스터바니에디션, 세인트앤드류, 핑, 팬텀 등 주요 골프 브랜드의 론칭과 성장을 이끈 것으로 파악됐다. CDC골프앤스포츠 공동대표로 재직하며 가이거 골프, 크랙 앤 칼 등 브랜드의 경영 전반을 총괄한 이력도 있다.
형지글로벌은 권윤태 상무 영입을 계기로 까스텔바작의 상품 경쟁력 강화와 브랜드 정체성 재정립에 속도를 낸다.
프리미엄 골프웨어 시장 내 입지 확대를 추진하는 동시에 차별화된 디자인과 상품 전략을 강화하기로 했다.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시장 확대도 추진한다.
형지글로벌 관계자는 "권윤태 상무는 국내 골프웨어 시장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상품·브랜드·조직을 아우르는 실전 경험을 갖춘 전문가"라며 "까스텔바작의 새로운 도약과 지속적인 성장을 이끄는 핵심 인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