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SK하이닉스 주가가 장중 약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9시52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SK하이닉스 주식은 직전거래일 정규거래 종가 76만7천 원보다 2.35%(1만8천 원) 내린 74만9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한때 74만 원까지 내리기도 했다.
전날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에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를 납품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기존 공급사인 SK하이닉스의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엔비디아, AMD 등이 진행한 HBM4 관련 최종 품질 테스트를 통과했다. 삼성전자는 다음 달 본격 출하를 앞두고 준비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 주가는 직전거래일보다 1.45%(2200원) 올라 15만4300원에 사고 팔리고 있다. 박재용 기자
26일 오전 9시52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SK하이닉스 주식은 직전거래일 정규거래 종가 76만7천 원보다 2.35%(1만8천 원) 내린 74만9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 26일 오전 장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엇갈리고 있다.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
주가는 장중 한때 74만 원까지 내리기도 했다.
전날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에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를 납품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기존 공급사인 SK하이닉스의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엔비디아, AMD 등이 진행한 HBM4 관련 최종 품질 테스트를 통과했다. 삼성전자는 다음 달 본격 출하를 앞두고 준비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 주가는 직전거래일보다 1.45%(2200원) 올라 15만4300원에 사고 팔리고 있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