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편의점 CU가 '아침 식사족'을 겨냥한 새 간편식을 내놨다.
CU는 22일 'get모닝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한 입에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의 'get모닝 스팸 청양 꼬마김밥'과 'get모닝 통 스팸 꼬마김밥' 등 꼬마김밥 2종(각 2900원)을 선보인다.
'get모닝 잉글리쉬 햄에그 머핀'(2600원)과 'get모닝 베이컨 머핀'(3천 원) 등 머핀 2종도 출시한다.
이들 제품을 CU 즉석원두커피인 'get커피'와 함께 구매하면 상시 1천원 할인이 적용된다.
김배근 BGF리테일 간편식품팀장은 "1인 가구의 증가와 함께 최근 건강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도 높아짐에 따라 편의점에서 알뜰한 아침 식사를 찾는 수요가 계속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CU는 앞으로도 최신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상품을 선보여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성근 기자
CU는 22일 'get모닝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 편의점 CU의 'get모닝 시리즈'. < BGF리테일 >
한 입에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의 'get모닝 스팸 청양 꼬마김밥'과 'get모닝 통 스팸 꼬마김밥' 등 꼬마김밥 2종(각 2900원)을 선보인다.
'get모닝 잉글리쉬 햄에그 머핀'(2600원)과 'get모닝 베이컨 머핀'(3천 원) 등 머핀 2종도 출시한다.
이들 제품을 CU 즉석원두커피인 'get커피'와 함께 구매하면 상시 1천원 할인이 적용된다.
김배근 BGF리테일 간편식품팀장은 "1인 가구의 증가와 함께 최근 건강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도 높아짐에 따라 편의점에서 알뜰한 아침 식사를 찾는 수요가 계속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CU는 앞으로도 최신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상품을 선보여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성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