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오리온이 건강 트렌드에 맞춘 초콜릿 제품을 선보인다.
오리온은 20일 밸런타인데이 시즌 한정판으로 당 부담을 줄인 ‘투유 저당’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투유 저당은 당 함량을 제품 한 개당 2g으로 설계했다. 오리온에 따르면 이는 방울토마토 4알의 당과 같은 분량으로 시중 판매되는 초콜릿의 평균 당 함량보다 80% 이상 낮은 수준이다.
‘헬시플레저’(건강한 즐거움), 저속노화 등 건강 트렌드가 지속됨에 따라 밸런타인데이 시즌에도 초콜릿을 건강하게 즐기려는 소비자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돼 저당 초콜릿을 개발했다고 오리온은 말했다.
오리온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당에 대한 부담은 덜면서 카카오 본연의 풍미에 집중한 저당 초콜릿을 개발했다”며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날인 만큼 받는 사람의 건강까지 고려한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솔 기자
오리온은 20일 밸런타인데이 시즌 한정판으로 당 부담을 줄인 ‘투유 저당’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 오리온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한정판 '투유 저당'을 선보인다. <오리온>
투유 저당은 당 함량을 제품 한 개당 2g으로 설계했다. 오리온에 따르면 이는 방울토마토 4알의 당과 같은 분량으로 시중 판매되는 초콜릿의 평균 당 함량보다 80% 이상 낮은 수준이다.
‘헬시플레저’(건강한 즐거움), 저속노화 등 건강 트렌드가 지속됨에 따라 밸런타인데이 시즌에도 초콜릿을 건강하게 즐기려는 소비자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돼 저당 초콜릿을 개발했다고 오리온은 말했다.
오리온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당에 대한 부담은 덜면서 카카오 본연의 풍미에 집중한 저당 초콜릿을 개발했다”며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날인 만큼 받는 사람의 건강까지 고려한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