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대한유화가 지난해 영업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대한유화는 2025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조3478억 원, 영업이익 534억 원, 순이익 562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9일 공시했다.
직전사업연도인 2024년과 비교해 매출은 19.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한주발전소를 연결 자회사로 편입한 점이 실적 호전 요인으로 꼽혔다.
대한유화는 “잠정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됐다”며 “앞으로 외부감사인의 검토결과에 따라 일부 내용이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대한유화는 2025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조3478억 원, 영업이익 534억 원, 순이익 562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9일 공시했다.
▲ 대한유화가 지난해 영업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직전사업연도인 2024년과 비교해 매출은 19.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한주발전소를 연결 자회사로 편입한 점이 실적 호전 요인으로 꼽혔다.
대한유화는 “잠정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됐다”며 “앞으로 외부감사인의 검토결과에 따라 일부 내용이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