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SGCE&C가 국내 공공사업 비중을 40% 수준까지 높였다.
SGCE&C는 지난해 신규 수주 총액에서 공공사업 수주액이 차지하는 비중을 39%까지 높였다고 19일 밝혔다. 2023년에는 17%, 2024년에는 22%로 집계됐다.
지난해 수주 주요 공공 프로젝트로는 △시흥거모 A-7BL 아파트 건설공사 5공구 △강남역 일대 대심도 빗물배수터널 건설공사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 단지조성공사 △연향들 도시개발사업 부지조성공사 등이 꼽혔다.
SGCE&C는 2026년에도 국내 시장에서 공공사업에 힘을 싣는다.
특히 토목 일괄입찰(턴키) 프로젝트를 공략한다는 방침을 세워뒀다.
이우성 SGCE&C 대표이사는 “안정성을 갖춘 공공 프로젝트를 늘려 탄탄한 수익 체계를 다지겠다”며 “글로벌 플랜트 시장에서는 대형 수주에, 국재 시장에서는 안정적 프로젝트에 매진해 국내외 투 트랙 전략으로 양적 및 질적 성장 달성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SGCE&C는 지난해 신규 수주 총액에서 공공사업 수주액이 차지하는 비중을 39%까지 높였다고 19일 밝혔다. 2023년에는 17%, 2024년에는 22%로 집계됐다.
▲ SGC E&C가 지난해 수주한 시흥거모 A-7BL 아파트 건설공사 5공구 조감도. < SGC E&C >
지난해 수주 주요 공공 프로젝트로는 △시흥거모 A-7BL 아파트 건설공사 5공구 △강남역 일대 대심도 빗물배수터널 건설공사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 단지조성공사 △연향들 도시개발사업 부지조성공사 등이 꼽혔다.
SGCE&C는 2026년에도 국내 시장에서 공공사업에 힘을 싣는다.
특히 토목 일괄입찰(턴키) 프로젝트를 공략한다는 방침을 세워뒀다.
이우성 SGCE&C 대표이사는 “안정성을 갖춘 공공 프로젝트를 늘려 탄탄한 수익 체계를 다지겠다”며 “글로벌 플랜트 시장에서는 대형 수주에, 국재 시장에서는 안정적 프로젝트에 매진해 국내외 투 트랙 전략으로 양적 및 질적 성장 달성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