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서초 반포센트럴자이 전용면적 59.98㎡(82A㎡, 24.8평)가 40억9천만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1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반포센트럴자이 전용면적 59.98㎡ 20층 매물은 지난해 12월31일 40억9천만 원에 사고팔렸다.
 
[서울아파트거래] 반포센트럴자이 전용 59.98㎡ 40.9억으로 신고가

▲ 서초 반포센트럴자이 전용면적 59.98㎡(82A㎡, 24.8평)가 40억9천만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사진은 반포센트럴자이. <비즈니스포스트>


같은 면적 기준 지난해 3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35억3천만 원(31층)을 웃돌았다.

반포센트럴자이는 최고 높이 35층, 7개동, 757세대 규모 단지로 GS건설이 시공을 맡아 2020년 4월 사용승인을 얻었다. 과거 신반포 6차 아파트를 재건축했다.

전용면적을 기준으로 59.97㎡(82C㎡·83B㎡, 25평)~114.96㎡(155A㎡, 46.9평)로 이뤄져 있다.

서울 핵심지 반포에 위치한 데다 고속터미널을 도로 한 개를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 있고 반포대로와 맞닿아 있어 교통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