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녹십자 주가가 장중 오르고 있다.
15일 오전 10시45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녹십자 주식은 전날보다 5.95%(9700원) 오른 17만2600원을 가리키고 있다.
녹십자의 면역글로불린(IVIG) 혈액제제 ‘알리글로’가 미국에서 증권가 예상을 웃도는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지면서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분석된다.
녹십자는 최근 증권사 연구원을 대상으로 연 기업설명회(IR)에서 지난해 4분기 알리글로 매이 기존 전망치를 웃도는 수준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증권사들은 앞서 알리글로의 2025년 4분기 미국 매출을 400억~600억 원으로 추정했다. 김민정 기자
15일 오전 10시45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녹십자 주식은 전날보다 5.95%(9700원) 오른 17만2600원을 가리키고 있다.
▲ 15일 오전 코스피 시장에서 녹십자 주가가 오르고 있다.
녹십자의 면역글로불린(IVIG) 혈액제제 ‘알리글로’가 미국에서 증권가 예상을 웃도는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지면서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분석된다.
녹십자는 최근 증권사 연구원을 대상으로 연 기업설명회(IR)에서 지난해 4분기 알리글로 매이 기존 전망치를 웃도는 수준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증권사들은 앞서 알리글로의 2025년 4분기 미국 매출을 400억~600억 원으로 추정했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