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롯데그룹이 창업주인 신격호 명예회장 추모식을 진행했다.
롯데그룹은 15일 오전 9시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1층 창업주 흉상 앞에서 신 명예회장 서거 6주기를 기리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신 명예회장은 2020년 1월19일 별세했다.
헌화식에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부사장, 노준형·고정욱 롯데지주 대표이사 사장, 이영준 롯데케미칼 총괄대표 사장 등이 참석했다.
임원진들은 오전 8시40분부터 한 두명씩 모였다. 신동빈 회장이 마지막으로 9시경 등장한 후 헌화식이 시작됐다.
신 회장을 비롯해 임원진들은 일동 묵념을 했다. 이후 신 회장이 가장 먼저 흉상 앞에서 헌화를 한 뒤 임원진들도 차례로 헌화했다. 고정욱 사장과 노준형 사장, 이영준 사장에 이어 신유열 부사장이 다섯 번째로 헌화 후 묵념했다. 조성근 기자
롯데그룹은 15일 오전 9시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1층 창업주 흉상 앞에서 신 명예회장 서거 6주기를 기리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신 명예회장은 2020년 1월19일 별세했다.
헌화식에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부사장, 노준형·고정욱 롯데지주 대표이사 사장, 이영준 롯데케미칼 총괄대표 사장 등이 참석했다.
임원진들은 오전 8시40분부터 한 두명씩 모였다. 신동빈 회장이 마지막으로 9시경 등장한 후 헌화식이 시작됐다.
신 회장을 비롯해 임원진들은 일동 묵념을 했다. 이후 신 회장이 가장 먼저 흉상 앞에서 헌화를 한 뒤 임원진들도 차례로 헌화했다. 고정욱 사장과 노준형 사장, 이영준 사장에 이어 신유열 부사장이 다섯 번째로 헌화 후 묵념했다. 조성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