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강남 대치 한보미도매션 1차 아파트 전용면적 128.01㎡(152㎡, 46평)가 종전 최고가와 같은 53억 원에 거래됐다.
1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한보미도맨션 1차 아파트 전용면적 128.01㎡ 13층 매물은 지난해 12월16일 53억 원에 사고팔렸다.
같은 면적 기준 지난해 6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53억 원(5층)과 동일한 가격이다.
한보미도맨션 1, 2차 아파트는 최고 높이 14층, 21개동, 2436세대 규모 단지로 한보주택이 시공을 맡아 1983년 사용승인을 얻었다. 용적률은 179%, 건폐율은 15%다.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치동 일대 정비사업 대장주로 여겨지는 ‘우선미(개포우성 1차, 2차, 대치 선경, 한보미도맨션 1차, 2차)’ 가운데 하나다.
지난해 정비계획이 결정돼 최고 50층 높이 3914세대 규모 단지로 탈바꿈이 예고돼 있다. 아직 조합은 설립되지 않았다. 김환 기자
1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한보미도맨션 1차 아파트 전용면적 128.01㎡ 13층 매물은 지난해 12월16일 53억 원에 사고팔렸다.
▲ 대치 미도 아파트 재건축 대상지. <서울시>
같은 면적 기준 지난해 6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53억 원(5층)과 동일한 가격이다.
한보미도맨션 1, 2차 아파트는 최고 높이 14층, 21개동, 2436세대 규모 단지로 한보주택이 시공을 맡아 1983년 사용승인을 얻었다. 용적률은 179%, 건폐율은 15%다.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치동 일대 정비사업 대장주로 여겨지는 ‘우선미(개포우성 1차, 2차, 대치 선경, 한보미도맨션 1차, 2차)’ 가운데 하나다.
지난해 정비계획이 결정돼 최고 50층 높이 3914세대 규모 단지로 탈바꿈이 예고돼 있다. 아직 조합은 설립되지 않았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