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서울 송파 레이크팰리스에서 가장 넓은 전용면적 136.74㎡(167㎡, 50.6평)가 40억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 레이크팰리스 전용면적 136.74㎡ 22층 매물은 40억 원에 지난 7일 사고팔렸다.
같은 면적 기준 지난해 10월 기록된 최고가 35억3천만 원(15층)을 4억7천만 원 웃돌았다.
레이크팰리스는 최고 높이 32층, 35개동, 2678세대 단지로 2006년 사용승인을 받았다. 삼성물산과 GS건설이 잠실주공4단지를 재건축했다.
전용면적 59.97㎡(86㎡, 26평)~136.74㎡(167㎡, 50.6평)로 이뤄져 있다.
잠실 인근 대단지 가운데 가장 먼저 재건축됐다. 거리상 지하철 2호선이 지나는 잠실새내역이나 잠실역과 가장 가깝고 석촌호수 및 롯데월드와 마주보고 있어 입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김환 기자
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 레이크팰리스 전용면적 136.74㎡ 22층 매물은 40억 원에 지난 7일 사고팔렸다.
▲ 잠실 레이크팰리스 일대. <연합뉴스>
같은 면적 기준 지난해 10월 기록된 최고가 35억3천만 원(15층)을 4억7천만 원 웃돌았다.
레이크팰리스는 최고 높이 32층, 35개동, 2678세대 단지로 2006년 사용승인을 받았다. 삼성물산과 GS건설이 잠실주공4단지를 재건축했다.
전용면적 59.97㎡(86㎡, 26평)~136.74㎡(167㎡, 50.6평)로 이뤄져 있다.
잠실 인근 대단지 가운데 가장 먼저 재건축됐다. 거리상 지하철 2호선이 지나는 잠실새내역이나 잠실역과 가장 가깝고 석촌호수 및 롯데월드와 마주보고 있어 입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