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새 상임이사를 맞았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정우철 전 교보생명 상무를 상임이사로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상임이사에 정우철 전 교보생명 상무 선임

▲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5일 새 상임이사에 정우철 전 교보생명 상무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정 상임이사는 경희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해 교보생명에서 영업 및 마케팅 조직을 중심으로 주요 보직을 거치며 풍부한 현장 경험과 조직 운영 역량을 쌓아 온 것으로 평가된다.

그는 교보생명에서 부산FP본부장을 역임하며 지역 영업 조직을 운영하고 2023년 12월부터는 방카슈랑스 본부장을 맡아 제휴 채널 경쟁력 강화를 이끌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이번 인사로 재단 사회공헌사업을 더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생명보험업계 공익적 역할과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을 세웠다.

정 상임이사 임기는 2026년 1월4일부터 3년이다. 김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