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국제협동조합연맹(ICA) 아태지역 이사에 올랐다.
30일 농협중앙회는 강 회장이 27일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열린 ICA 아태지역 총회에서 임기 4년의 이사에 임명됐다고 밝혔다.
ICA는 전 세계 협동조합을 대표하는 비정부기구로 100여 개국 300여 개 전국단위 협동조합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농협중앙회는 세계 10대 규모의 협동조합으로 1998년부터 국제협동조합연맹 이사기관, 국제협동조합연맹 아태지역 이사기관, 국제협동조합연맹 농업분과기구 회장기관을 역임했다. 조승리 기자
30일 농협중앙회는 강 회장이 27일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열린 ICA 아태지역 총회에서 임기 4년의 이사에 임명됐다고 밝혔다.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사진)이 국제협동조합연맹 아태지역 이사에 임명됐다.
ICA는 전 세계 협동조합을 대표하는 비정부기구로 100여 개국 300여 개 전국단위 협동조합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농협중앙회는 세계 10대 규모의 협동조합으로 1998년부터 국제협동조합연맹 이사기관, 국제협동조합연맹 아태지역 이사기관, 국제협동조합연맹 농업분과기구 회장기관을 역임했다.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