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G유플러스가 'ICT 어워드 코리아 2025'에서 IT 기기&통신 분야 금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시상식에서 LG유플러스 임직원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 < LG유플러스 >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ICT 어워드 코리아는 웹·앱·디지털 플랫폼 등 정보통신기술(ICT) 서비스를 대상으로 시상식이다. 각 분야의 디지털 전문가들이 △혁신성 △시장성 △창의성 △실용성 △공공성을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LG유플러스는 공식 웹사이트 ‘유플러스닷컴’과 공식 애플리케이션 ‘당신의 U+’에서 콘텐츠와 혜택을 제공하는 디지털 채널 ‘유잼’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보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새롭게 추가한 ‘보안플러스’ 시리즈로 수상을 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LG유플러스는 보안 콘텐츠를 제공하면서 ‘불안을 안심으로 전환한다’는 목표 아래 3단계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활용했다.
1단계로는 문자·푸시 메시지로 정보를 알리고, 2단계에선 일상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게시하고, 3단계에선 무료 보안 서비스 혜택을 제시했다.
보안플러스 콘텐츠를 제작할 때는 해킹 및 피싱 예방법을 쉽고 친근하게 소개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고객이 안심할 수 있도록 보안 예방법과 시즌별 혜택을 체계적으로 안내함으로써 신뢰감을 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측은 혜택 또한 복잡한 문의 없이 스스로 가입할 수 있는 무료 보안 서비스인 유심보호서비스, 번호도용 문자차단, 이중계정 인증, U+스팸 차단 기능을 콘텐츠와 연계했다.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가입자가 실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디지털 범죄를 인공지능(AI) 신기술로 사전에 막을 수 있게 보안 체계를 고도화한다.
이외에도 가입자가 이해하기 쉬운 콘텐츠로 제작해 일상에 꼭 필요한 정보와 혜택을 제공한다.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