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1억5676만 원대에서 상승하고 있다.
JP모건 분석가들이 비트코인 가격이 저평가돼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29일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오전 8시40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0.75% 오른 1억5676만8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격은 엇갈리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0.51% 내린 627만3천 원, 엑스알피(리플)는 1XRP(엑스알피 단위)당 0.26% 내린 4142원에 거래되고 있다.
테더(-0.29%) 유에스디코인(-0.43%) 트론(-0.83%)도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사고팔리고 있다.
반면 솔라나는 1SOL(솔라나 단위)당 5.35% 오른 29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앤비(1.58%) 도지코인(1.95%) 에이다(0.76%)도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사고팔리고 있다.
가상화폐전문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JP모건 분석가들은 28일(현지시각) 보고서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금에 비해 저평가돼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비트코인 가격은 13% 상승해 목표가 12만6천 달러(약 1억7457만 원)까지 오를 여력이 있다”고 바라봤다.
JP모건은 낮아진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과 스트래티지 등 기업들의 전략적 비축 확대를 근거로 들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비트코인 변동성 지수는 지난 6개월 동안 60%에서 30%로 하락했다. 아직 금보다 변동성이 크지만 비트코인 역사상 가장 낮은 수준이다.
분석가들은 비트코인이 여전히 금보다 위험자산으로 분류되지만, 변동성 격차가 좁혀졌음에도 가격과 투자 규모가 금 수준에 못 미친다는 점에서 ‘저평가’라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또 기업들의 전략적 비축 확대는 시장이 비트코인을 점차 ‘안전자산’으로 인식하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해석됐다. 김지영 기자
JP모건 분석가들이 비트코인 가격이 저평가돼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 비트코인 가격이 더 상승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사진은 가상화폐 그래픽 이미지.
29일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오전 8시40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0.75% 오른 1억5676만8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격은 엇갈리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0.51% 내린 627만3천 원, 엑스알피(리플)는 1XRP(엑스알피 단위)당 0.26% 내린 4142원에 거래되고 있다.
테더(-0.29%) 유에스디코인(-0.43%) 트론(-0.83%)도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사고팔리고 있다.
반면 솔라나는 1SOL(솔라나 단위)당 5.35% 오른 29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앤비(1.58%) 도지코인(1.95%) 에이다(0.76%)도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사고팔리고 있다.
가상화폐전문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JP모건 분석가들은 28일(현지시각) 보고서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금에 비해 저평가돼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비트코인 가격은 13% 상승해 목표가 12만6천 달러(약 1억7457만 원)까지 오를 여력이 있다”고 바라봤다.
JP모건은 낮아진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과 스트래티지 등 기업들의 전략적 비축 확대를 근거로 들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비트코인 변동성 지수는 지난 6개월 동안 60%에서 30%로 하락했다. 아직 금보다 변동성이 크지만 비트코인 역사상 가장 낮은 수준이다.
분석가들은 비트코인이 여전히 금보다 위험자산으로 분류되지만, 변동성 격차가 좁혀졌음에도 가격과 투자 규모가 금 수준에 못 미친다는 점에서 ‘저평가’라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또 기업들의 전략적 비축 확대는 시장이 비트코인을 점차 ‘안전자산’으로 인식하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해석됐다. 김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