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

Close
X

 

비즈니스

포스코건설, 인천 6·25참전 유공자에게 폭염 피해방지키트 전달

김다정 기자
2021-07-28   /  14:13:40
포스코건설이 6·25 참전 유공자 가정에 폭염 피해방지물품을 전달했다.

포스코건설은 6·25 정전협정기념일인 27일에 인천 연수구에 거주하는 6·25 참전 유공자 가정에 폭염 피해방지키트 100세트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포스코건설, 인천 6·25참전 유공자에게 폭염 피해방지키트 전달

▲ 포스코건설 임직원이 27일 6·25 참전 유공자에게 전달할 폭염 피해방지 키트를 제작하고 있다. <포스코건설>


임직원들은 폭염 피해방지키트를 제작한 뒤 인천보훈지청의 도움을 받아 연수구 연수동 및 송도동에 위치한 6·25참전 유공자 자택으로 키트를 직접 배달했다.

이 키트에는 선풍기와 쿨매트, 쿨방석, 쿨토시, 식염 포도당 등 9개 물품을 담았다. 

이날 행사에는 한성희 포스코건설 대표이사 사장과 회사봉사단, 김정수 포스코O&M 사장, 정훈 포스코A&C 사장 등이 함께했다.

포스코건설은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다정 기자]

이 기사는 꼭!

  1. 포스코 지주사 전환 가능성 커져, 최정우 신사업 확대전략 힘 받을 듯
  2. 이재명 윤석열 앞다퉈 수도권 GTX 공약, 같은점과 다른점은
  3. 농협경제지주와 노조 농산물 구매권 갈등 커져, 장철훈 설득 통할까
  4. 한국은행,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송금 실험 삼성전자 갤럭시로 진행
  5. 윤석열 '김건희 7시간 통화'와 '이재명 형수욕설' 대결 우세, 원팀엔 한숨
  6. GS건설 수도권급행철도 GTX-B 사업 뛰어드나, 임병용 사업성 저울질
  7. 한미약품 기술수출 수확 본격화, 권세창 신약 임상자금 걱정 없어
  8. 개미 울리는 '물적분할 뒤 상장', 금융위원장 고승범 개선책 내놓나
  9. 국민연금 포스코 물적분할 찬반 고심, 주주가치 제고 긍정평가 분위기
  10.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사업 다각화 성과, 김희석 재신임받을까

이 기사의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