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이 2020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722억700만 원, 영업이익 140억95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2019년 2분기보다 매출은 8%, 영업이익은 75.6% 감소했다. 순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세이브존I&C는 2020년 2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356억6700만 원, 영업이익 63억8500만 원, 순이익 51억31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2.1%, 영업이익은 29.7%, 순이익은 28.8%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2019년 2분기보다 매출은 8%, 영업이익은 75.6% 감소했다. 순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 박강수 골프존 대표이사(왼쪽), 최덕형 골프존 대표이사.
세이브존I&C는 2020년 2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356억6700만 원, 영업이익 63억8500만 원, 순이익 51억31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2.1%, 영업이익은 29.7%, 순이익은 28.8%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오늘Who] 한수원 체코 원전 사업 첫발부터 '삐걱', 김회천 수익성 놓고 대우건설·현대건설·삼성물산 저울질](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4/20260420100055_26775.jpg)
![[오늘Who] '2세 경영 본격화' 호반그룹이 한진칼 흔드는 이유, '꽃놀이패'로 후계자 김대헌 체제 선택지 키워](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2/20260219093139_211010.png)

![[현장] 로보티즈 대표 김병수 "액추에이터는 중국보다 한국이 앞서" "내년 휴머노이드 양산"](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04510_22988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