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CJ올리브영이 K뷰티 산업을 다루는 공식 뉴스룸을 선보였다.
CJ올리브영은 K뷰티 콘텐츠 플랫폼 역할 강화 취지로 기업 홈페이지를 개편하면서 뉴스룸 '에디토리얼 바이 올리브영(editorial by OLIVE YOUNG)을 만들었다고 2일 밝혔다.
에디토리얼 바이 올리브영은 '나우(NOW)', '임팩트(IMPACT)', '컬처(CULTURE)' 등 테마로 구성된다.
나우는 올리브영 사업 현장과 K뷰티 트렌드를 보여주는 콘텐츠다. △국내외 매장 등 사업 현장을 보여주는 '현장리포트' △K뷰티 흐름을 포착하는 '트렌드' △올리브영과 관련된 정보와 이야기를 담은 '올영위키'로 구성된다.
임팩트는 김순원 메디힐 대표, 최희재 낫띵베럴 대표, 양정호 앳홈 대표, 이진수 셀퓨전씨 대표 등 올리브영 파트너들과 인터뷰를 담았다.
컬처에서는 올리브영 구성원들의 이야기를 볼 수 있다. MD(상품기획) 등 다양한 직무를 보여주는 '올리브영 직무 스토리(Story)', 올리브영 구성원이 직접 사용하는 뷰티·웰니스 아이템을 소개하는 '파우치터뷰' 등이다.
에디토리얼 바이 올리브영은 한국어에 더해 영어와 일본어로도 번역돼 있다.
CJ올리브영 관계자는 "K뷰티가 글로벌 산업으로 성장할수록 시장의 흐름을 살피고 현재의 트렌드와 변화를 정확하게 짚어주는 양질의 콘텐츠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올리브영이 시장과 고객을 만나며 축적해 온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정보와 인사이트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
CJ올리브영은 K뷰티 콘텐츠 플랫폼 역할 강화 취지로 기업 홈페이지를 개편하면서 뉴스룸 '에디토리얼 바이 올리브영(editorial by OLIVE YOUNG)을 만들었다고 2일 밝혔다.
▲ CJ올리브영이 K뷰티 산업을 다루는 공식 뉴스룸 '에디토리얼 바이 올리브영(editorial by OLIVE YOUNG)을 선보였다. < CJ올리브영 >
에디토리얼 바이 올리브영은 '나우(NOW)', '임팩트(IMPACT)', '컬처(CULTURE)' 등 테마로 구성된다.
나우는 올리브영 사업 현장과 K뷰티 트렌드를 보여주는 콘텐츠다. △국내외 매장 등 사업 현장을 보여주는 '현장리포트' △K뷰티 흐름을 포착하는 '트렌드' △올리브영과 관련된 정보와 이야기를 담은 '올영위키'로 구성된다.
임팩트는 김순원 메디힐 대표, 최희재 낫띵베럴 대표, 양정호 앳홈 대표, 이진수 셀퓨전씨 대표 등 올리브영 파트너들과 인터뷰를 담았다.
컬처에서는 올리브영 구성원들의 이야기를 볼 수 있다. MD(상품기획) 등 다양한 직무를 보여주는 '올리브영 직무 스토리(Story)', 올리브영 구성원이 직접 사용하는 뷰티·웰니스 아이템을 소개하는 '파우치터뷰' 등이다.
에디토리얼 바이 올리브영은 한국어에 더해 영어와 일본어로도 번역돼 있다.
CJ올리브영 관계자는 "K뷰티가 글로벌 산업으로 성장할수록 시장의 흐름을 살피고 현재의 트렌드와 변화를 정확하게 짚어주는 양질의 콘텐츠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올리브영이 시장과 고객을 만나며 축적해 온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정보와 인사이트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