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유니드가 2026년 3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유니드는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3780억 원, 영업손실 21억 원, 순손실 44억 원을 냈다고 21일 공시했다.
매출은 지난해와 비교해 14.9% 증가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갔으나 영업 적자로 돌아섰다.
유니드는 중동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글로벌 해상운임 급등과 환율 급변동 등 대외 환경 악화를 영업손실의 원인으로 분석했다.
유니드는 3분기까지 누적 매출 1조1623억 원, 영업이익 476억 원을 거뒀다.
유니드 관계자는 “앞으로 중국 이창 공장 증설과 울산 공장 가동률 정상화를 바탕으로 실적 회복을 이끌어내겠다”며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해 수익성을 개선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수 기자
유니드는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3780억 원, 영업손실 21억 원, 순손실 44억 원을 냈다고 21일 공시했다.
▲ 유니드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3780억 원, 영업손실 21억 원을 거뒀다. <유니드>
매출은 지난해와 비교해 14.9% 증가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갔으나 영업 적자로 돌아섰다.
유니드는 중동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글로벌 해상운임 급등과 환율 급변동 등 대외 환경 악화를 영업손실의 원인으로 분석했다.
유니드는 3분기까지 누적 매출 1조1623억 원, 영업이익 476억 원을 거뒀다.
유니드 관계자는 “앞으로 중국 이창 공장 증설과 울산 공장 가동률 정상화를 바탕으로 실적 회복을 이끌어내겠다”며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해 수익성을 개선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