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 451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지. <서울시 도시공간포털>

[비즈니스포스트] 자이에스앤디가 953억 원 규모 서울 구로구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자이에스앤디는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 451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 451번지 일원에 265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공사다.

공사금액은 약 953억 원으로 자이에스앤디 지난해 매출의 6.87% 수준이다.

자이에스앤디는 공시를 통해 “사업개요 및 공사금액은 변경될 수 있다”며 “본계약이 체결되면 확정 내용을 공시하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