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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엽

금융투자협회회장

38년 증권업계 투신한 최초 중소형 증권사 출신 회장, 자본시장 강화로 '생산적 금융' 이끌어야 [2026년]

유홍림

서울대학교총장

정치학자 출신 교육혁신에 집중, AI 표준 만들어 거점국립대와 공유 선언 [2026년]

현신균

LG CNS대표이사

컨설팅 업계 출신 IT 전문가, AX·DX 전환으로 체질 개선 주도 [2026년]

임진달

HS효성첨단소재대표이사 사장

현지 시장 개척 이끈 중국통, 탄소섬유 등 신사업 안착 주력 [2026년]

배병주

로보스타대표이사

산업용 로봇 넘어 '토털 로봇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전환, 적자 탈출은 과제 [2026년]

조원태

한진그룹회장

통합 항공사 출범 원년, 수익성 확보·통합마무리 두 가지 과제 떠안아 [2026년]

박준석

NHN KCP대표이사

국내 1위 PG기업 성장시킨 '원클럽맨', 무역대금결제·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 힘줘 [2026년]

이창재

대웅제약대표이사

혁신 주도한 영업·마케팅 기반 실무형 리더, 디지털 헬스케어 신사업 진두지휘 [2026년]

정상혁

신한은행은행장

소통에 적극적인 '정통 신한맨', 위기대응 속 '신뢰받는 은행' 속도전 [2026년]

노갑선

우리기술대표이사

원전 계측제어설비 국산화 성과, 해상풍력·방산 등 사업 확장 [2026년]

서진석

셀트리온 대표이사

경영 전면에 본격 나선 서정진의 장남, 경영능력 입증 최우선 과제 [2026년]

김성식

바른미래당국회의원

중도 개혁 성향 '재정통', 보수진영 인사로 이재명 정부 전격 기용 [2026년]

정현진

에스티큐브대표이사

간암치료제 이뮨셀LC 개발한 서울대병원 의사 출신 오너, 넬마스토바트 상업화 주력 [2026년]

오종두

한라캐스트대표이사

워크아웃 조기졸업 후 사업구조 미래산업으로 빠르게 전환, '미래차 소재 유니콘' 목표 [2026년]

정유경

신세계회장

회장 승진 뒤 경영권 승계 완료, 정용진의 이마트와 계열분리 추진 [2026년]

김용하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설립자에 총장직 이어받은 오너 2세, K-국방 초점 충남 대표사학 발돋움 [2026년]

이미경

CJ그룹부회장

한국 문화계 '대모', 글로벌 인맥 바탕으로 K콘텐츠 확산에 이바지 [2026년]

송호성

기아대표이사 사장

유럽시장에 밝은 전략 전문가, 전기차 대중화 목표 [2026년]

최기주

아주대학교총장

도시교통계획 전문가, 총장 재선임으로 아주 혁신 로드맵 추진에 힘받아 [2026]

주숭일

테스대표이사 회장

삼성·하이닉스 거쳐 반도체 경력 25년, 고객사·업황 높은 의존도는 리스크 [2026년]

황성엽
금융투자협회회장
1963년 7월 20일 (양력)

38년 증권업계 투신한 최초 중소형 증권사 출신 회장, 자본시장 강화로 '생산적 금융' 이끌어야 [2026년]


황성엽은 금융투자협회의 회장이다.

1963년 7월20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 휘문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에서 정보관리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일리노이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재무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대우전자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신영증권으로 옮겨 자산운용본부장과 법인사업본부장, 기업금융부문장을 맡았다.

경영자산관리 부사장을 거쳐2020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2025년 금융투자협회 회장 선거에서 중소형 증권사 대표 출신으로 당선돼 주목을 받았다.

증권사 사장단 모임인 여의도 사장단의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황성엽 금융투자협회 회장이 2025년 12월18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센터에서 회장 선거에서 당선된 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2026년 한국금융투자협회장에 올라
황성엽은 2025년 12월18일 제7대 금융투자협회 회장에 당선됐다.

금융투자협회는 이날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센터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회원사를 대상으로 전자투표를 실시했다.

선거는 60개 증권사와 322개 자산운용사 등 모두 399개 정회원사가 참여하며 이날 투표에 참여한 회원사 의결권은 88.11%로 집계됐다.

선거는 황성엽과 서유석 전 금융투자협회 회장, 이현승 전 KB자산운용 대표이사 사장 등 3파전으로 치러졌다.

1차 투표에서 황성엽은 43.40%, 이현승 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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