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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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대표이사 사장
1968년 5월 5일본부장서 사장 파격 승진, 플랫폼 기업 전환 이끌 적임자 [2026년]
박창훈은 신한카드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결제 편의성을 제고하고 차세대 결제시장을 준비해 카드사로서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관심을 쏟고 있다.
1968년 5월5일 태어났다.
경남 진주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LG카드에 입사해 영업기획팀장으로 일했다.
신한카드가 LG카드를 인수합병한 뒤 신한카드에서 신성장본부장과 플레이사업본부장을 맡았다.
페이먼트그룹장을 거쳐 2025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카드업계에서만 30년 넘게 근무한 카드사업 전문가로 본부장급에서 사장으로 파격승진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박창훈 신한카드 대표이사 사장이2026년 4월2일비자 그룹 경영진과 면담 뒤 양기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 대표, 올리버 젠킨 비자 그룹 사장, 스티븐 카핀 비자 AP 사장,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신한금융그룹>
△차세대 결제 시장 선점 준비 박차
박창훈은 차세대 결제 시장에서 신한카드가 경쟁 우위를 선점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2026년 4월 스테이블코인과 블록체인을 화용한 6대 핵심 기술 과제의 개념검증(PoC, Proof of Concept)을 완료했다.
6대 핵심 과제는 블록체인 기반 P2P(개인과 개인 간) 결제, 디지털자산 통합 결제 인프라, 스테이블코인 기반 체크·신용 하이브리드 상품, 스테이블..
- 홍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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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원상사대표이사 회장
1959년 10월 10일 (양력)정밀화학 30년 한우물판 엔지니어 출신, 반도체 등 첨단소재 국산화 · 사업구조 고도화 주력 [2026년]
홍창식은 미원상사의 대표이사 회장이다.
고부가가치 전자재료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다각화하고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설비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1959년 10월10일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화학공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동양그룹 중앙연구소에서 기술관리부장으로 근무하다 기능성 화장품 원료를 만드는 에이에이티랩(AATLAB) 대표이사를 맡았다.
미원상사에 합류해 공장장과 생산기술 부문장을 거쳐 2011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26년째 미원상사를 이끌고 있는 장수 전문경영인으로한국화학물질관리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홍창식 미원상사 대표이사(왼쪽)가 2015년 11월5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공업화학회 추계 총회에서 제13회 대주기술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원상사>
△원가·비용 부담으로 수익성 후퇴
미원상사는 2025년 매출 4411억 원, 영업이익 436억 원, 순이익 435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도와 비교해 매출이 1.2% 증가하면서도 영업이익 및 순이익은 각각 27.3%, 14% 감소했다.
계면활성제 부문의 수출 호조가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품목군별 매출 현황을 보면 생활화학제품 매출은 전년 1826억 원에서 2025년 1980억 원으로 약 8.4% 늘었다. 특히 수출액이 1134억 원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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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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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회장
1957년 11월 8일 (양력)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에 실적 부진, 디지털과 AI전환에 역량 집중 [2026년]
허태수는 GS그룹의 회장이다. 그룹 지주회사인 GS의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1957년 11월8일 부산에서 허준구 LG건설 명예회장의 5남 가운데 막내로 태어났다.
서울 중앙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콘티넨탈은행과 어빙은행을 거쳐 LG투자증권에서 IB사업부 상무와 전략기획부문 상무로 일했다.
GS홈쇼핑에서 경영지원총괄 부사장을 거쳐 2007년 대표이사 사장이 됐다.
형인 허창수 전 GS그룹 회장이 물러나면서 2019년 GS그룹의 회장을 맡았다.
격식이나 의전보다 실리와 효율을 중시하며 소탈하고 부지런하다.
인공지능 기술과 디지털 전환을 통한 혁신을 강조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허태수 한국경제인협회 AI혁신위원장(GS그룹 회장)이 2026년 4월1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에서 열린 AI혁신위원회 3차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석유화학 업황 부진과 전력도매가 하락 겹치며 실적 감소
GS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25조1841억 원, 영업이익 2조9371억 원을 거뒀다고 2026년 3월 정기공시를 통해 밝혔다. 전년도와 비교하면 매출은 0.26%, 영업이익은 4.88% 감소했다.
GS가 부진을 겪은 핵심 원인은 핵심 자회사인 GS칼텍스의 석유화학 업황 부진 때문이었다. 특히 석유화학 업계는 만성적인 글..
- 황종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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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장관
1967년 11월 10일 (양력)해수부 핵심 보직 거친 해양정책통, 북극항로 대비 특명 [2026년]
황종우는 해양수산부의 장관이다.
1967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부산동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사법학과를 졸업했다.
1995년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연설비서관실 행정관으로 근무했고, 문재인 정부 때 청와대 제1부속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지냈다.
해양수산부와 국토해양부에서 해양정책과장과 장관 비서실장,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을 거쳐 대변인과 해사안전국장으로 근무했다.
기획조정실장을 끝으로 관료생활을 정리한 뒤 재단법인 한국해사협력센터에서 국제협력위원장으로 활동했다.
◆ 활동의 공과
황종우해양수산부 장관(가운데)이 2026년 4월14일 인천 중구 인천어선안전조업국을 방문해 어선 안전 현장점검을 한 뒤 구명조끼를 입고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해양수산부 장관으로 취임
황종우는 해양수산부 장관 취임 뒤 이례적으로 '수산업 현대화'를 첫 일성을 내놨다.
황종우는 2026년 3월25일 부산 동구 해양수산부 별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수산업과 어촌 경쟁력을 높여야한다”며 “연근해 어업과 양식산업 등 생산단계의 재구조화부터 유통가공의 현대화, 브랜드 창출과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수산업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황종우는 이어 “인공지능(AI)과 탈탄소화에 맞춰 선박과 항만에 적기 투자해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살려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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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창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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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홀딩스 대표이사 회장
1949년 5월 7일 (양력)총수 40년째 조미료업체서 종합식품기업으로 탈바꿈, 한류 올라타 글로벌 진출 강화 3세 경영 승계 주력 [2026년]
임창욱은 대상그룹 지주사인 대상홀딩스의 대표이사 회장이다.
종합 식품기업으로 도약을 위해 해외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1949년 5월7일 부산에서 임대홍 대상그룹 창업주의 2남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서울고등학교와 한양대학교 화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와세다대학교 대학원에서 고분자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원그룹에 입사해 미원통상의 이사와 감사를 맡았다.
1973년 한남화학공업사의 대표이사에 올랐고미원종합개발의 대표이사에 이어 미원그룹의 회장을 맡았다.
미원그룹의 이름을 대상그룹으로 이름을 바꿔달았다.
대상그룹의 명예회장으로 경영일선에서 물러났다가2005년 대상홀딩스의 공동대표이사로 복귀했다.
두 딸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과 임상민 대상 부사장에게 경영권 승계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임창욱 미원그룹 회장(가운데)이 1987년 9월7일 미원그룹 회장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대상그룹>
△40년째 대상 총수, 두 딸에 경영권 승계 진행
임창욱은 40대였던 1987년부터 회사를 맡아 2026년 총수에 오른 지 40년이 됐다.
임창욱의 두 딸이 그룹 경영권을 이어받는 구도가 명확해졌다.
대상그룹의 지주사인 대상홀딩스 지분은 임창욱의 두 자녀 임상민 부사장과 임세령 부회장이 각각 36.71%, 20.41%를 들고 있고 임창욱이 4.09%, 두 자녀의 어머니이자 임창욱의 배우자 박현..
- 신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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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전자대표이사 사장
1960년 11월 4일 (양력)삼성전기 BGA개발그룹장 출신 지주사 전환 후 첫 전문경영인, 대규모 투자결실 가시화 과제 [2026년]
신영환은 대덕전자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고부가가치 반도체 기판을 중심으로 사업체질을 개선하면서 성장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1960년 11월4일 태어났다.
서울 경동고등학교와 인하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했다.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삼성전기에서 기판사업부 기판BGA개발그룹장을 거쳐쿤산생산법인장으로 근무했다.
대덕전자에 전무이사로 합류해2020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대덕전자가 지주회사체제로 전환된 이후에도 대덕전자의 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신영환 대덕전자 대표이사(왼쪽)가 2026년 4월13일 경기도 안산 소재 대덕전자를 방문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에게 생산 설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5년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대덕전자는 2025년 반도체 패키지 기판 수요 회복에 힘입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실적 개선을 이뤘다.
대덕전자는 2025년 매출액 1조653억 원, 영업이익 490억 원, 당기순이익 476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19.4%, 영업이익은 15.2%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 100.3%나 성장했다.
고부가가치 제품인 FC-BGA 매출 비중이 2025년 3분기 기준 17%까지 확대되며 실적을 견인했다.
AI 데이터센터, 로봇, 엣지 디바이스 등 4차 산업 관련 수요가 늘어나면서 반도체 기판 공급이 활..
- 김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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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대표이사
1983년 3월 23일 (양력)AI·클라우드 전환 이끄는 오너 2세, 테크 기업 체질 개선 가속 가족 사법리스크는 부담 [2026년]
김연수는 한글과컴퓨터의 대표이사 사장이다.한컴그룹 성장전략부문 대표이사 사장도 맡고 있다.
전자문서 중심 기업에서 클라우드 SaaS와 AI 기업으로 전환을 통해 글로벌 빅테크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
1983년 3월23일 김상철 한컴 회장의 1남2녀 중 맏딸로 태어났다.
미국 보스턴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뱁슨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미국 보스턴칼리지 대학원에서 금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반도체 제조회사 위지트와 소프트포럼을 거쳐 한글과컴퓨터에 이사로 입사했다.
한글과컴퓨터의 해외사업총괄과 한컴그룹의 전략기획실장, 한컴그룹의 성장전략부문 대표로 근무했다.
2021년 한글과컴퓨터그룹의 미래전략총괄 사장과 한글과컴퓨터의 공동대표이사가 됐다.
◆경영활동의 공과
김연수 한컴 대표이사 사장(오른쪽)가 2026년 4월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6 재팬 IT 위크 스프링' 현장에서 히가시 나오키 사이버링크스 대표와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글과컴퓨터>
△글로벌 확장 교두보로 일본 낙점
김연수는 일본을 글로벌 확장의 전진 기지로 삼고 인공지능(AI)과 생체인증 기술을 앞세워 현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글과컴퓨터는 2026년 4월8일 일본 인증 플랫폼 기업 사이버링크스, 전자결제 기업 머니파트너스솔루션즈, 영상보안 기업 선디지털시스템 등과 잇따라 협력 관계를 구축하며 현지 사업 기반 다지기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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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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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귀뚜라미홀딩스대표이사 회장
1941년 10월 25일 (양력)보일러업체서 종합냉난방기업 도약 일궈, 거친 이념적 언동에 퇴진했다 복귀 [2026년]
최진민은 귀뚜라미홀딩스의 대표이사 회장이다.
1941년 10월25일 경북 청도군에서 태어났다.
대구공업고등학교와 청구대학을 졸업했다.
1962년 귀뚜라미보일러의 전신인 신생 보일러를 설립했다.
인수합병(M&A)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업규모를 키웠다.
귀뚜라미그룹의 회장과 대구방송(TBC)의 대표이사 회장, SBS인터내셔날의 회장을 맡았다.
무상급식 주민투표를 앞두고 투표 종용과 ‘빨갱이 발언’으로 불매운동이 벌어지면서 여론이 악화하자 2011년 경영일선에서 물러났다.
2023년 귀뚜라미홀딩스의 대표이사 회장으로 복귀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최진민 귀뚜라미보일러 회장이 2010년 7월5일 대구 인터불고-엑스코 호텔에서 열린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주최 '2010대한민국과학기술연차대회 환영연'에서 ‘공학도가 경영자가 되는 길’이란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주사 전환 후 5년 연속 최대 실적
귀뚜라미홀딩스는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 1조2507억 원, 영업이익 496억 원을 기록하며 5년 연속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귀뚜라미홀딩스는 2019년 11월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 후, 매년 매출 최고치를 새로 쓰고 있다.
실적 성장은 사업다각화 전략이 성과를 낸 때문으로 분석됐다.
귀뚜라미, 귀뚜라미범양냉방, 신성엔지니어링, 센추리, 귀뚜라미에너..
- 곽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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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스첨단소재대표이사
1971년 8월 20일 (양력)사업 기틀 닦은 재무 전문가, 전지박 투자 재원 확보와 북미 생산거점 안착 주력 [2026년]
곽근만은 솔루스첨단소재의 대표이사다.
리밸런싱을 통한 투자재원 확보에 주력하면서 이차전지용 전지박 생산능력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71년 8월20일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를 졸업하고 핀란드 알토대학교 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대우정보시스템과 소니코리아를 거쳐 HSBC은행에서 기업재무관리부문 부본부장으로 근무했다.
두산에 합류해두산의 지주부문 파이낸스 매니지먼트 부장과 사업부문 전자BG 글로벌 파이낸스 센터장으로 일했다.
두산솔루스의 최고재무책임자(CFO)와 솔루스첨단소재의 유럽통합법인 대표를 맡았다.
2024년 솔루스첨단소재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곽근만 솔루스첨단소재 대표이사(왼쪽)가 2025년 12월30일 '2025년 노사문화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노사문화 유공 부문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하고 오정기 솔루스첨단소재 노동조합 위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솔루스첨단소재>
△룩셈부르크 법인 지분 추가 취득
솔루스첨단소재는 2026년 4월7일 이사회를 열고 룩셈부르크 종속회사 ‘볼타에너지솔루션(Volta Energy Solutions S.a r.l.)’ 주식 349만 주를 현금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취득 금액은 약 783억5486만 원으로 솔루스첨단소재 자기자본의 8.29%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거래가 완료되면 솔루스첨단소재의 볼타에너지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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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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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회장
1955년 4월 29일 (양력)한화서 독립해 자본잠식 회사 흑자기업으로 키워내, 해태아이스크림 합병으로 재도약 [2026년]
김호연은 빙그레의 회장이다.
1955년 4월29일 김종희 한화그룹 창업 회장의 차남으로 태어났다.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친동생이다.
경기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일본 히토쓰바시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외교안보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서강대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화약의 이사와 한양유통의 상무를 거쳐 1986년 한양유통 사장을 맡았다.
1992년 빙그레 대표이사 회장에 올랐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과 상속재산을 놓고 법적 다툼을 하다 1995년 소를 취소했다.
2008년 한나라당 천안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출마해 당선됐고 재선에 도전했으나 낙선했다.
2014년 빙그레 회장으로 경영 일선에 복귀했다.
주한몽골 명예영사,서강대학교 학교법인 이사,해비타트(HABITAT) 이사,대한민국 공군전우회 부회장,사단법인 이봉창 의사 기념사업회 회장,서강대학교 총동문회 회장,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 부회장,단국대학교 경영학부 석좌교수,공군학사장교회 회장으로 활동했다.
김구 선생의 손녀 사위로 재단법인 김구재단 이사장과 백범 김구 선생 기념사업협회 부회장을 맡았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호연 빙그레 회장이 2010년 5월15일 2010년도 서강대학교 총동문회 대의원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총동문회장에 추대돼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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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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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표이사 사장
1957년 4월 16일 (양력)경영지원·구매·수출·제조 두루 거친 전문경영인, '승계 과도기' 리스크 관리·내실경영 과제로 [2026년]
윤세철은 동서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오너 3세 경영자인 김종희 부사장과 공동 대표이사를 맡아 동서식품의 지주사격인 동서를 이끌고 있다.
1957년 4월16일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식품공학과를 졸업하고 헬싱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동서에서 물자사업부문 상무, 경영지원부문 상무,경영지원부문 총괄 전무로 근무했다.
경영지원부문 총괄 부사장과 구매·수출·제조 부문 총괄 부사장을 거쳐2025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오너 3세 경영시대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리스크를 관리하며 회사의 내실경영에 힘 쓰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윤세철 동서 부사장(왼쪽)이 2015년 12월8일 이웃돕기 성금 총 5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고 김주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식품사업부문 품목 확대 매출 9% 증가
동서는 2025년 연결기준 매출 5329억 원, 영업이익 453억 원을 냈다.
별도기준으로는 매출 4973억 원, 영업이익 426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연결기준당기순이익은 1465억 원으로 전년 동기 1590억 원 대비 7.9% 감소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 1.9% 증가했다.
식품사업부문의 품목 확대 등으로 인해 매출이 증가했다. 연포장제품 이익률 감소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크게 늘지 못했다.
지분법이익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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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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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대표이사 사장
1972년 2월 13일 (양력)메리츠화재 출신 IB 전문가,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성과 [2026년]
김종민은 메리츠증권의 대표이사 사장 겸 메리츠금융지주의 그룹운용부문 사장이다.
기업금융과 관리 부문을 담당하면서 S&T와 리테일을 맡고 있는 장원재 대표와 함께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메리츠증권을 이끌고 있다.
부채자본시장과 주식자본시장으로 사업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72년 2월13일 출생했다.
서강대학교에서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수학했다.
삼성증권에 입사해 FICC상품팀 부장으로 근무했다.
메리츠화재로 옮겨 자산운용실장을 맡았다.
메리츠화재의 부사장과 메리츠금융지주의 그룹운용부문장을 겸직하다2024년 메리츠증권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종민 메리츠증권 대표이사 사장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
△2025년 실적 성장
메리츠증권은 2025년 연결기준 영업이익 7883억 원, 순이익 7663억 원을 거뒀다.2024년과 비교해 영업이익은 25.3% 줄었지만 순이익은 10.1% 성장했다.
2025년 말 연결기준 자기자본은 8조1654억 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 말 6조9042억 원보다 18.3% 증가했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기업금융(IB)뿐만 아니라 금융수지·자산운용·리테일 등 전 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과를 달성했다”며 “기업 맞춤형 자금조달 솔루션 제공을 통해 메리츠만의 경쟁력을 확보해..
- 이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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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이사회 의장(COO)
1968년 10월 22일 (양력)벤처1세대 대표주자 6년만의 경영 복귀, 데이터·AI 결합 새 이동 생태계 구축나서 [2026년]
이재웅은 쏘카의 이사회 의장이자 최고운영책임자(COO)다.
1968년 10월22일 인천에서 태어났다.
서울 영동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전산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전산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프랑스파리 제6대학에서 인지과정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5년 다음커뮤니케이션을 공동창업한 뒤 무료 이메일서비스 한메일넷과 온라인 카페 커뮤니티 다음카페를 운영했다.
소셜벤처 인큐베이팅 투자사인 소풍을 설립하고벤처캐피털 유한회사 에스오큐알아이의 업무집행자를 맡았다.
쏘카 대표이사를 맡아 차량호출 서비스 타다를 운영하다 대표이사에서 물러났다.
2026년 쏘카에 이사회 의장과 최고운영책임자(COO)로 복귀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재웅 쏘카 대표가 2020년 1월6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 오픈넷 주최 '타다 금지법 금지' 대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벤처투자 지주 ‘지구홀딩스’ 출범, 인수 행보 본격화
이재웅이 최대주주인 유투바이오가 벤처투자 지주사인 ‘지구홀딩스’로 새롭게 출범하며 AI 소셜·엔터테인먼트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2026년 4월1일 유투바이오는 앞서 3월30일 정기주주총회에서 물적분할 및 사명 변경 안건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존속법인은 지주사 기능을 수행하는 ‘지구홀딩스’로 이름을 바꿨으며, 기존의 체외진단 및 의료 IT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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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흥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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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산업대표이사 사장
1960년 1월 19일 (양력)발전설비·운영기업 수장 맡은 30년 경력 국정원 출신,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하락세 [2026년]
함흥규는 한전산업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발전소사업 확장과 함께 신재생에너지사업으로 사업구조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960년 1월10일 태어났다.
경희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국가정보원에 들어가 감찰처장과 정보처장으로 근무했다.
통일신문 논설위원으로 있다가한국사회교육진흥원 이사장을 맡았다.
윤석열 대선캠프에서 국가안보회의 특별위원회 국정원 분과위원장으로 활동했고, 윤석열이 대통령에 당선되자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전문위원을 맡았다.
2023년부터 한전산업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함흥규 한전산업 대표이사(가운데)가 2023년 12월1일 열린 '2023 제19회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 어워즈'에서 '자랑스런 세계한국인 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 하고 있다. <한전산업>
△한국동서발전과 ‘연료환경설비 위탁운전’기한 연장
한전산업이 2026년 3월30일 한국동서발전과의 ‘연료환경설비 위탁운전 용역’ 기한을 연장했다.
이날 한전산업은 세 건의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정정공시를 제출하며 당초 2026년 3월31일로 예정됐던 계약 종료일을 정정했다. 이로써 용역을 계속 수행하게 됐다.
대상 사업은 계약금액 약 2899억 원 규모의 ‘2017년 연료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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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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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테크닉스대표이사
1957년 9월 20일 (양력)반도체 후공정 장비사업 고도화로 '슈퍼 을' 등극, 불투명한 지배구조는 부담 [2026년]
성규동은 이오테크닉스의 대표이사 회장이다.
1957년 9월20일 부산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전기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금성 중앙연구소에 입사한 뒤 대우중공업 기술연구소를 거쳐 코리아레이저에서 근무했다.
1989년 이오테크닉스를 설립해 레이저사업을 시작했다.
반도체 후공정 장비 분야로 사업을 고도화했다.
코스닥협회 부회장과 세계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 국제이사회(BOD) 이사로 활동했다.
클래식음악 애호가로한국바그너협회의 이사와 감사를 맡았다.
◆ 경영활동의 공과
성규동 이오테크닉스 회장이 2024년 10월10일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한국 오페라 첫 궤적 1948-1962' 전시회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레이저 마커 ‘역대 최대 매출’ 기대
이오테크닉스 레이저 마커 사업이 반도체 생산확대에 따라 대폭적인 매출 성장의 기회를 맞게 될 것으로 전망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2026년 3월31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성규동은 레이저 마커 사업과 관련해 “올해 (매출이) 기록을 세울 것 같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는 반도체 생산 확대에 대한 시장 전망에 따른 것으로2026년 이와 함께 첨단 패키징 고도화, 고대역폭메모리(HBM) 및 칩렛(Chiplet) 구조 확산 등에 힘입어 이오테크닉스의 ..
- 헥터 비자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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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대표이사 사장
1967년 9월 18일취임 후 실적 성장 이끌며 2조원대 순익 거둬, 노조와 관계 개선 과제 [2026년]
헥터 비자레알은 한국GM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멕시코 국적으로 본명은 헥터 라울 비자레알 곤사레스다.
국내 투자 확대와 함께 연간 50만 대 규모의 생산 역량을 확보하는 데 조직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1967년 9월18일 멕시코에서 태어났다.
멕시코 몬테레이 공과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몬테레이대학교 대학원에서 산업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제너럴모터스(GM) 멕시코 라모스 아리즈페공장에 입사해 생산 프로젝트 엔지니어로 일하다 기획과 프로그램 관리 부문 임원을 맡았다.
한국GM에 기획 프로그램 관리부분 부사장으로 합류했다.
GM 우즈베키스탄 사장과 GM 러시아 총괄 임원, GM 동남아시아 사장으로 근무했다.
GM 멕시코·중앙아메리카·카리브해 지역 판매·서비스·마케팅 부문 부사장을 거쳐2023년 한국GM의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헥터 비자레알 한국GM 대표이사 사장이 2025년 12월15일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에 위치한GM 청라 주행시험장 타운홀에서 열린 ‘한국GM 2026 비즈니스 전략 컨퍼런스’에서 사업 성과와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한국GM >
△국내에 9천억 원 투자 발표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2026년 3월25일 한국GM에 6억 달러(9054억 원)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헥터 비자레알은 이번 투자가 한국에서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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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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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대표이사
1967년 6월안정화 기대어 4연임 성공, '타임' '마인' 등 글로벌 수준 브랜딩 주력 [2026년]
김민덕은 한섬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자체 브랜드 경쟁력을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해외 브랜드를 발굴해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1967년 6월 태어났다.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현대백화점에 입사해 기획조정본부 경영전략담당 전무 겸 최고재무책임자(CFO)로 근무했다.
한섬으로 옮겨 관리본부장 겸 영업본부장을 거쳐 경영지원본부장 겸 관리담당부사장을 맡았다.
2020년부터 한섬의 대표이사로 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민덕은 한섬 대표이사 사장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
△주주환원 강화
한섬이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지주사 ‘현대지에프홀딩스’는 2026년 3월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상반기 중으로 상장 계열사가 보유한 자사주 소각을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소각 규모는 총 3500억 원이다.
한섬은 2026년 4월1일 기준 96만753주(4.28%)의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이날 종가 기준 235억 원 규모로 평가됐다.
한섬은 앞서 2024년 11월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따라 배당 규모를 꾸준히 늘려왔다.
해당 계획안에는 2024~2027년 4년 동안 별도기준 영업이익의 15% 이상을 배당에 투입하고 주당 최소 750원의 액면 배당을 보장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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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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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1971년 11월 3일내부 사정 밝은 영업전문가, 수익성 개선 '특명' 신약개발 성과 과제 [2026년]
정재훈은 동아에스티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정체돼 있는 실적의 개선을 위해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1971년 11월3일 태어났다.
성균관대학교 임상약학대학원에서 보건사회약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동아제약에 입사해운영기획팀장을 거쳐 비서실장으로 근무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로 옮겨 정도경영실장으로 재직하다2021년 동아쏘시오홀딩스의 대표이사 부사장에 선임됐다.
2024년부터 동아에스티의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정재훈 동아에스티 대표이사 사장(오른쪽)이 2025년 12월 한국메나리니와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엘리델크림' 국내 독점 유통 및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아에스티>
△주주가치 제고 위해 자사주 소각
동아에스티가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자사주 소각과 감액배당 등을 실시했다.
동아에스티는 2026년 3월26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감액배당을 위한 자본준비금 감액 및 이익잉여금 전입의 안건 등을 원안대로 처리했다.
해당 안건이 통과됨에 따라 2026년 회계연도 결산배당부터 주주들은 비과세로 배당을 받을 수 있다.
보통주 1주당 700원의 현금배당과 0.05주의 주식배당을 실시키로 했다. 배당 기준일은 3월11일로 정했다.
동아에스티는 2026년 2월23일 이사회를 열고 보유하고 있던 자기주식 가운데 50%인 8만4058주를 소각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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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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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장관
1968년 10월 27일 (양력)통상·에너지·산업 3중 위기 대응, 실행력 시험대 오른 '경제정책 전문가' [2026년]
김정관은 이재명정부의 초대 산업통상부 장관이다.
1968년 전라남도 장성에서 태어났다.
광주제일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미주리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36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재무부와 대통령 비서실, 국제부흥개발은행(IBRD)에서 근무했다.
기획재정부에서 종합정책과장과 경제분석과장으로 근무했고 한국은행에서 자본시장부장과 국제경제부장으로 일했다.
기획재정부로 복귀해 정책기획관으로 재직하다 두산경영연구소의 전략지원실 부실장으로 옮겼고 2019년 두산경영연구소의 원장 겸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두산에너빌리티에서 마케팅부문장을 맡았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오른쪽)이 2026년 3월31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캐나다 에너지 안보 리더십 대화'에서 마닌더 시두 캐나다 국제통상부 장관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원유 위기경보 3단계 ‘경계’로 격상하고 수급관리 강화
정부는 이란 전쟁 장기화로 에너지 위기가 가시화하자 원유와 천연가스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한 단계씩 높이고 수급관리 강화에 나섰다.
산업통상부는 2026년 4월1일 김정관 주재로 범부처·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제5차 자원안보협의회’를 열고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기존 ‘주의’(2단계)에서 ‘경계&rs..
- 김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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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화학대표이사
1966년 12월 13일 (양력)삼성전기 출신 소재·부품 전문가,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으로 성장 기반 다지기 주력 [2026년]
김두영은 코스모화학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사업구조 재편에 주력하면서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밸류체인 구축과 수익모델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66년 12월13일 태어났다.
건국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삼성전기에 입사해 LCR개발팀장과 LCR제조팀장, 컴포넌트제조팀장으로 근무했다.
컴포넌트사업부장 부사장으로 재직하다 2025년 코스모화학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분야의 전문가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두영 코스모화학 대표이사 사장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
△코스모화학 대표 연임
김두영이 코스모화학 대표이사 연임에 성공했다.
2026년 3월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김두영이 코스모화학 대표이사로 재선임됐다.
김두영은 앞서 2025년 3월 코스모화학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이번 재선임으로 김두영의 임기는 2027년 3월까지로 연장됐다.
김두영은 삼성전기 출신의 소재·부품 전문가다. 삼성전기에서 LCR개발팀장, LCR제조팀장, 컴포넌트제조팀장 등을 거쳐 컴포넌트사업부장부사장울 맡으며 전자부품 및 핵심 소재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코스모화학 대표이사로 선임되기 전에는 삼성전기에서 자문역을 지내기도 했다.
코스모화학 이사회는 김두영이 경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보여준 경영 감각과 사업 총괄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이사회는 그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 지식이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