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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

경영컨설팅 전문가로 손보업계 세대교체 주자, 업계 2위 안착 연임 성공 [2026년]

민승배

BGF리테일대표이사

네트워크 확장력 인정받은 내부출신 인사, 사상 첫 매출 '9조클럽' 진입 주도 [2026년]

이우일

유니드대표이사 부회장

OCI그룹 오너 3세, '포스트 수산화칼륨' 탄소포집·그린수소로 2030년 매출 3.5조 목표 [2026년]

정현

가온전자대표이사 부사장

내부 출신 경영자로 사상 최대 실적 이끌어, 북미 시장 현지화 · 해저 케이블 등 사업 다각화 주력 [2026년]

장병호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사장

글로벌 경험·전략적 시야 기대받는 실무형 리더, 해외 디지털 역량 강화에 집중 [2026년]

이태성

세아베스틸지주 대표이사 사장

과감한 인수합병 통해 경영능력 내보인 오너3세, 고부가가치 소재로 중심이동 주도 [2026년]

한광영

현대홈쇼핑대표이사

현대백화점그룹 30년 '영업통', 성장한계 극복 · 체질 전환 과제 [2026년]

이동수

대한해운대표이사 사장

40년 금융전문가 답게 보수적 재무 전략 주도, 친환경·스마트 해운기업 전환 주력 [2026년]

이상민

SK아이이테크놀로지대표이사 사장

연구원 출신 '젊은 야전사령관', 5천억 누적 적자에 지속가능성 확보 과제 [2026년]

전필립

파라다이스그룹회장

카지노서 복합리조트기업으로 전환, 장충동 플래그십호텔 성공에 집중 [2026년]

윤재춘

대웅대표이사 부회장

40년 넘게 재직하며 윤재승 전 회장 보필, 신약 매출 1조 '글로벌 헬스케어 리더' 목표 [2026년]

박윤영

KT대표이사 사장 후보

KT 30년 외길 4전5기로 마침내 수장에, 해킹 사고 수습과 인공지능 전환 시험대 [2026년]

이향숙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암호학 전문가로 사상 첫 이공계 출신 총장, 위상 회복·AI 융합 강화 과제 [2026년]

이선주

LG생활건강대표이사

키엘·AHC 스타브랜드 키워낸 마케팅 전문가, 구조 재편·쇄신 통한 실적개선 특명 [2026년]

정승원

한올바이오파마대표이사

대규모 임상 데이터 확보 통해, 글로벌 혁신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 목표[2026년]

이승봉

한국쉘석유대표이사 사장

33년 한국쉘에서만 한우물판 윤활유 전문가, 프리미엄 제품군 역량 집중 주주가치 제고 주력 [2026년]

신유열

롯데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부사장

신동빈 이을 롯데그룹 후계자, 신사업 바이오에서 경영능력 입증 과제 [2026년]

양오봉

전북대학교총장

대교협 회장 맡아 '서울대 10개 만들기' 제안, 피지컬AI·디지털 전환 주도해 지역경제 견인 기대 [2026년]

윤석환

CJ제일제당대표이사

농심 연구직 출신 바이오사업부문 외길, 첫 연간 순손실에 '밑바닥부터 뜯어고친다' 예고 [2026년]

김윤덕

다우기술대표이사 사장

10년간 IT기업 이끈 '개발자의 샐러리맨 신화', B2B 플랫폼 경쟁 극복·오너리스크 관리 과제 [2026년]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
1977년 2월 13일

경영컨설팅 전문가로 손보업계 세대교체 주자, 업계 2위 안착 연임 성공 [2026년]


김중현은 메리츠화재의 대표이사다.

장기인보험을 중심으로 매출을 늘리면서 생활밀착형보험으로 사업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

1977년 2월13일 태어났다.

대구 대륜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AT커니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해 메리츠화재로 옮겼다.

변화혁신TFT파트장과 자동차보험팀장, 상품전략실장으로 근무했다.

경영지원실장을 거쳐 2023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손해보험업계에서 가장 젊은 CEO 중 한 명이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이사(왼쪽)가 2024년 4월4일 서울 광장동 비스타워커힐서울에서 열린 메리츠화재 ‘CY2023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한은영 순천센터 탑2본부 팀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메리츠화재>


△연임 성공
김중현이 메리츠화재 대표 연임에 성공했다.

메리츠화재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2026년 3월4일 김중현을 차기 최고경영자(CEO) 후보로 단독 추천했다.

당초 2023년 11월에 취임한 김중현의 대표 임기는 2026년 3월 만료 예정이다.

김중현이 단독 추천을 받으면서 사실상 연임에 성공해 2기 체제에 접어들게 됐다.

업계에서는 전임 CEO인 김용범 메리츠금융 부회장이 3년 단위로 연임했던 전례에 따라 김중현도 같은 기간의 임기를 받을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김중현은 취임한 뒤 메리츠화재 별도 기준 순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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