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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순

명인제약대표이사

수조원 기술수출 신화 '신약개발 전문가', 제네릭제조사서 '글로벌 신약 기업' 도약 주력 [2026년]

정민교

채비대표이사

전기차 충전사업자 첫 코스닥 상장, 점유율 1위·매출 1천억에도 끊지 못한 적자는 부담 [2026년]

손연호

경동나비엔대표이사 회장

보일러 기업서 '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로 진화, 3세 경영승계 채비 [2026년]

장덕현

삼성전기대표이사 사장

기술혁신 의지 강한 반도체 전문가, 유임 후 AI·전장 사업 확장에 집중 [2026년]

이규봉

에코프로머티대표이사

삼성SDI 출신 이차전지소재 전문가, 공급망 수직계열화 기반 수익성 제고 · 고객 다변화 속도 [2026년]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기업인 출신 'AI 전문가', 국정과제 '인공지능 3대 강국' 도약에 집중 [2026년]

이수진

야놀자대표

모텔 청소에서 출발 인터파크 인수하며 영역 확장, 글로벌 테크기업 탈바꿈해 미 증시 상장 도전 [2026년]

지영완

티엠씨대표이사

20년 이상 몸담은 영업통, 북미 생산거점 기반 AI데이터센터 · 원전용 케이블 사업 확장 [2026년]

손경석

퍼스텍대표이사 사장

'글로벌 방산 솔루션 기업'으로 체질개선 주도, 방산 체계 종합 솔루션 기업 도약 목표 [2026년]

오연천

울산대학교총장

대학행정 전문가로 최초 3연임 총장, 지역·산업 동반성장과 교육혁신에 힘써 [2026년]

박정부

다이소아성산업회장

'1천원 경영'으로 매출 4조 원대 성과, 물류혁신 이어 온라인 사업 강화 주력 [2026년]

김영훈

고용노동부장관

민주노총 위원장 지낸 철도 노동자 출신, 노란봉투법 안착에 총력 [2026년]

김성권

씨에스윈드회장

풍력발전타워 세계1위 기업 키워내,생산성 제고 내실 강화 주력 [2026년]

임일지

대주전자재료대표이사 사장

오너 2세 각자대표로 남매경영, 실리콘 음극재·글로벌 공급망 확대 진두지휘 [2026년]

박관호

위메이드대표이사 회장

국내 1세대 게임 개발자, 12년 만에 경영 일선 복귀해 흑자전환 [2026년]

구본능

희성전자회장

범LG가 최초 독립, 디스플레이 부품에서 촉매로 사업구조 개편 움직임 [2026년]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사장

현대차그룹의 대표적 재무 전문가, 신뢰 회복과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

최문호

에코프로비엠대표이사 사장

ESS 수요 힘입어 실적 반등, 현지생산·원가절감으로 성장세 가속 [2026년]

문혁수

LG이노텍 대표이사

엔지니어에서 CSO거쳐 CEO까지, 솔루션기업으로 도약 채비 [2026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당대포' 강성 개혁 성향, 지선 압승으로 이재명 정부 뒷받침 최우선 목표 [2026년]

이관순
명인제약대표이사
1960년 1월 10일 (양력)

수조원 기술수출 신화 '신약개발 전문가', 제네릭제조사서 '글로벌 신약 기업' 도약 주력 [2026년]


이관순은 명인제약의 대표이사다. 차봉권 영업총괄 사장과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회사를 이끌고 있다.

1960년 1월10일 충남 서산에서 태어났다.

충남 대전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화학교육과를 졸업했다.

한국과학기술원에서 화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미약품에 입사해 연구소장과 R&D본부 사장으로 근무했고 2010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한미약품의 글로벌전략 부회장으로 재직하다 2023년 지아이디파트너스를 설립해 컨설팅 사업을 시작했다.

대웅제약의 연구개발위원회 공동위원장을 거쳐 2026년부터 명인제약의 대표이사로 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이사장과 임성기재단의 이사장으로 활동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관순 명인제약 대표이사가 2016년 10월2일 서울 송파구 한미약품 본사에서 열린 한미약품 신약 '올무티닙'에 대한 임상연구 중단에 대한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너 이행명 회장 자녀에 96만 주 증여, 지분율 43%대로 하락
명인제약은 2026년 4월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통해 5월8일 자사주 총 106만 주를 증여 및 출연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행명 회장의 두 자녀에 대한 대규모 지분 증여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공시에 따르면 이 회장의 장녀 이선영씨는 63만 주, 차녀 이지영씨는 33만 주를 각각 증여받는다. 두 자녀에게 증여되는 주식은 총 96만 주로 전체 증여&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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