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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어드밴스드 통합법인 출범 후 첫 공채, 경영관리직·전문직군 선발

H&L어드밴스드가 통합법인 출범 이후 처음으로 공개채용을 진행한다.H&L어드밴스드는 21일부터 11월1일까지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채용에서는 경영관리직과 전문직군에서 각각 두 자릿수 규모의 인원을 선발한다.경영관리직 모집 분야는 △기획 △인사 △재무·회계 △영업 △생산관리(화공·기계·전기·전자) △안전·환경 등으로 구성됐다. 전공 제한 없이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와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가 지원할 수 있다.전문직은 △생산(화공·기계·전기·전자) △안전·환경 분야에서 인재를 모집한다. 고등학교 또는 전문대학 졸업자와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가 지원할 수 있으며 일반전형과 별도로 서산시 지역인재전형도 운영한다.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AI 역량검사, 1·2차 면접전형, 채용검진 순서로 이뤄진다. 전문직은 필기전형이 추가되며 경영관리직은 3차 면접을 거친다.H&L어드밴스드는 대학 내 오프라인 홍보물을 게시하고 온라인 채용 플랫폼을 활용한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전문대졸 첫 정규직 공채, 11월8일까지 추가 모집

쿠팡의 물류 자회사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전문대학 졸업자를 대상으로 정규직 물류 현장관리자를 추가 모집한다.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전문대학 졸업자를 대상으로 처음 도입한 정규직 공개채용 프로그램 '물류리더 스타트 1기'의 지원자를 21일부터 11월8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앞서 9월22일부터 10월11일까지 1차 지원자를 모집했다. 전문대학 졸업자를 대상으로 기수제 공개채용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물류리더 스타트는 전문대학 졸업자가 정규직 '팀캡틴'으로 입사해 물류 현장 운영 경험을 쌓고 관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한 채용 프로그램이다.팀캡틴은 전국 풀필먼트센터(FC)에서 상품 입고와 보관, 출고 등 물류 공정을 관리한다. 현장 안전관리와 인력 배치, 조직 운영 등도 담당한다.풀필먼트센터는 온라인 판매자를 대신해 상품의 입고, 보관, 재고 관리, 포장, 배송, 반품까지의 모든 물류 과정을 한 번에 처리해 주는 통합 물류 시설이다.지원 대상은 신입 또는 경력 3년 이하의 전문학사 학위 소지자와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다.물류·

에쓰오일 2026년 하반기 생산직 신입사원 채용, 21일까지 지원서 접수

에쓰오일이 2026년 생산직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에쓰오일은 오는 21일까지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신입사원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16일 밝혔다.채용 분야에는 △생산시설 운전 △소방·응급구조 등이 포함됐다.생산시설 운전 분야에는 고등학교 및 전문대학·대학교 졸업자와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가 지원할 수 있다. 화공·기계·전기전자 관련 전공자와 가스·위험물·에너지관리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소방·응급구조 분야는 1급 또는 2급 응급구조사 자격증을 보유해야 지원할 수 있다. 응급구조학 전공자와 소방·응급구조 관련 업무 경험자에게는 채용 과정에서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전형은 서류전형, 필기시험, AI 역량검사 및 1차 면접, 2차 면접 및 체력검정 순서로 진행된다. 세부 지원 자격과 직무별 요건, 전형 일정 등은 에쓰오일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입사 후에는 집합교육과 현장교육을 마친 뒤 평가를 거쳐 고용계약 갱신 여부를 결정한다. 이후 추가로 6개월간 현장근무와 평가를 거쳐 정규직 전환 여부가 확정된다.

iM증권 '미래내일 일 경험 프로그램' 진행, 청년 지원사업 지속 확대

iM증권이 청년 지원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iM증권은 14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리더스홀에서 '미래내일 일 경험 프로그램' 성과공유회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구직 청년들에게 실무 중심의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iM증권은 지난 8월 서류·면접 전형을 거쳐 선발한 152명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선발된 인원은 본사 지원 부서와 영업 부서 현직자 멘토링을 바탕으로 8주간 10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참가자들은 직무별로 현업에서 진행하는 업무 관련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실질적 직무 역량을 강화했다.iM증권은 청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9월8일부터 약 한 달간 대구·경북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모의투자 대회도 진행했다.이번 모의투자 대회 1위 입상자에게는 대구 지역 영업점에서 진행되는 인턴십 프로그램 기회가 제공된다.박태동 i

케이뱅크 2027년 상반기 채용연계형 인턴 모집, AI 활용 역량 평가에 중점

케이뱅크가 2027년 상반기 채용연계형 인턴을 모집한다.케이뱅크는 26일 오후 5시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2027년 상반기 채용연계형 인턴 채용을 위한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모집분야는 △사업·마케팅(Biz·Marketing) △기술(Tech) 등 2개 분야다. 지원자는 한 가지 분야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모집대상은 학사 이상 졸업자 및 2027년 2월 이내 졸업 예정자다. 졸업자는 정규직 경력이 2년 미만이면 지원할 수 있다.채용절차는 서류전형-중간전형-인터뷰-2개월 인턴십-평가 및 정규직 전환 순서로 진행된다.선발된 인턴은 2027년 1월부터 두 달 동안 현업 부서에 배치돼 실무형 프로젝트를 맡는다. 우수한 평가를 받은 인턴은 3월 정규직으로 입사한다.케이뱅크는 이번 인턴십 운영 전반에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중점적으로 반영했다.합격자는 인턴 기간 동안 소속 팀장과 멘토의 지도를 받아 AI 에이전트 제작, AI 활용 업무 효율화, AI 바탕의 서비스 기획 등 다양한 'AI 과제'를 수행한다.케이뱅크는 AI 도입을 통한 업무방식과 고객경험 혁신을 핵심

코오롱인더스트리 채용전환형 인턴 공개모집, 100% 정규직 전환 목표

코오롱인더스트리 제조 부문이 2026년 채용전환형 인턴을 공개 모집한다.코오롱인더스트리는 채용전환형 인턴을 공개모집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지원서 접수는 지난 6일을 시작으로 오는 19일 오전 10시까지 받고 있다.모집 분야는 △연구개발 △R&D △생산기술 △품질 △설비 △영업 △경영지원 △환경 △안전 등 모두 20개로 나뉜다.인턴십 수료자는 정규직으로 전환될 수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정규직 전환율 100%를 목표로 내세웠다.대학교 기졸업자나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해외영업 직무에서는 외국인 유학생도 함께 선발한다.입사지원서는 코오롱인더스트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채용 전형은 서류전형 뒤 역량검사와 면접전형, 채용검진 순으로 진행된다.최종 합격자는 2개월 동안 실무를 경험하고 평가를 거쳐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 정규 신입사원으로 전환돼 2027년 3월 정식으로 입사할 수 있다.코오롱인더스트리 관계자는 '코오롱인더스트리 제조 부문과 함께 성장해 나갈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동규 기자

SK 2년제 비학위 인재 육성 프로그램 'SK 아이젠' 신설, 11월1일부터 모집

SK가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스스로 미래 커리어를 개척하고자 하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2년제 비학위 인재 육성 프로그램 'SK AIGEN(아이젠)'을 선보인다.SK는 학위나 취업 연계 조건 없이 청년들을 지원하는 '아이젠' 프로그램을 마련, 오는 11월1일부터 15일까지 1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1기 활동은 12월 말 50명 내외를 선발해 2027년 3월부터 본격 시작된다.'아이젠'은 만 19세~34세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2년 전일제 프로그램이다.교과목을 순서대로 배운 후 과제에 적용하는 일반 교육 체계와 달리 기업 현장처럼 실제 과제를 해결하며 역량을 키우는 방식을 교육에 적용했다.참가자들은 1년 차에 개인과 기업, 사회의 문제를 발굴하고 AI를 활용해 해결하는 실전 프로젝트를 기획·수행하며 직접 역량을 쌓게 된다.2년 차에는 참가자가 세운 커리어나 프로젝트 계획에 따라 필요한 현장에서 실제 문제를 해결하며 경험을 쌓는다. SK는 필요한 멘토와 전문가들을 연결해 참가자들의 원활한 도전을 지원한다.

오뚜기, 2026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외국인유학생 채용 진행

오뚜기가 2026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및 외국인유학생 채용을 진행한다.오뚜기는 15일까지 채용 지원서를 접수받는다고 8일 밝혔다.모집부문은 △기업과 소비자 사이 거래(B2C) 영업 △기업 사이 거래(B2B) 영업 △B2B 마케팅 △홍보영양 △마케팅 △영업지원 △글로벌 영업 △글로벌 공급사슬관리(SCM) △생산기술 △품질관리 △품질보증 △연구·개발(R&D) △구매 △재경 등이다.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인성 및 직무능력 검사, 1차 실무면접 및 심층인성 검사, 2차 임원면접으로 진행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11월 초 발표하기로 했다.공통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교·대학원 2027년 2월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다.외국인유학생은 글로벌영업 직무에서만 모집된다. 절차에서는 인성 및 직무능력 검사와 심층인성검사가 제외된다.오뚜기 관계자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과 식품·음식에 대한 열정을 가진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

국립창원대·한화에어로 'AX 대학원' 출범, 방산 AI 인재 양성 추진

국립창원대학교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6일 인공지능(AI) 인재 양성을 위한 'AX대학원'이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국립창원대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하며, 6년 동안 총 177억 원을 투입한다.두 기관은 인재양성 및 채용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계약정원제를 운영한다.학부 3학년을 대상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산학 장학생 10명을 선발해 4학년부터 장학 혜택과 기업 연계 교육을 지원하고, 학·석사 연계 과정을 이수한 학생 5명을 최종 채용한다.국립창원대는 일반대학원에 방산 분야에 특화된 D.AX 트랙도 개설한다.인공지능융합공학과가 방산 운용혁신AX를, 제어계측공학전공이 방산 제조혁신AX를 맡으며 2027년부터 매년 50명 이상을 선발해 석·박사급 인재 250명 육성을 목표로 한다.교육·실증은 지난해 문을 연 EON관과 인공지능원, 무인 이동체 실증단지 TUG 캠퍼스, 올해 말 완료되는 AI 로봇 오퍼레이션 센터(AROC) 등 교내 인프라를 활용한다.최재원 기자

NH농협은행 6급 신규직원 380명 공개채용, 12일까지 지원서 접수

NH농협은행이 금융·테크 분야 신규직원 380명을 채용한다.농협은행은 2026년도 6급 신규직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모집 분야는 금융과 테크, 보훈 등이며 채용 규모는 모두 380명이다.지원서는 이날부터 12일 오후 5시까지 농협은행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면접전형을 거쳐 12월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이번 채용은 학력과 연령, 성별 등에 제한을 두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등은 관련 법령에 따라 우대한다.앞서 농협은행은 9월 금융·전문 분야에서 5급 신규직원 120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6급 채용을 포함하면 하반기 채용 예정 인원은 모두 500명이다.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이번 채용을 통해 지역 기반 마케팅 역량을 갖춘 핵심 인재와 정보기술(IT)·디지털 전문성을 갖춘 우수 인재를 적극 확보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NH농협은행을 만들어가겠다"며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해리 기자

LH 수도권 주택공급 속도 위해 보상 전담 250명 채용, 연봉 최소 4100만 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보상 분야 직원을 대거 채용해 수도권 주택공급 속도를 높인다.LH는 수도권 주택공급 속도 확대를 위해 보상분야 기간제근로자 250명을 공개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채용 분야는 전문성과 업무 난도 등을 고려해 '보상 전문역' 130명과 '보상 일반역' 120명으로 나뉜다.채용 일정은 현장별 상황을 고려해 이번에 150명, 12월에 100명으로 나눠 진행된다.'보상 일반역'은 보상 관련 서류 정리와 현장조사, 주민 상담 지원등 보상현장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별도의 경력이나 자격요건 없이도 지원 가능하다.'보상 전문역'은 자격이나 경력을 갖춘 사람으로 기본조사서 검수와 확인, 보상민원 상담 및 회신, 보상 전문분야 검토 등 전문 업무를 맡는다.감정평가사와 보상 관련 공인민간자격 소지자, 보상전문기관에서 보상 실무경력 5년 이상 등의 이력을 갖춰야 한다.이해충돌 방지와 공정한 업무 추진을 위해 본인과 배우자, 직계존비속이 사업지구 내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 자는 지원할 수 없다. LH 퇴직 임직원도 지원하지 못한다.

웹젠 하반기 채용 연계형 인턴 모집, 13개 직무 두 자릿수 규모 선발

웹젠이 2일부터 19일까지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하반기 인턴십 지원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이번 모집은 기술, 게임 사업, 마케팅 등 총 13개 직무를 대상으로 두 자릿수 규모의 인원을 선발한다.나이나 학력에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나, 글로벌 사업 등 일부 직무의 경우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외국어 능력이 요구된다.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12월 말까지 부문별 온라인 테스트와 실무 면접, 임원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7년 1월부터 6개월 동안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웹젠은 인턴십 기간 동안 정규직과 동일한 수준의 급여와 복리후생을 제공하며, 인턴십 종료 뒤 근무 평가를 거쳐 정규직 전환을 진행한다.웹젠은 2001년 대표작 '뮤 온라인'을 출시한 중견 게임사로, 지난 2003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다.정희경 기자

전국 농축협 하반기 신규직원 867명 공개 채용, 10월7일까지 지원서 접수

전국 농축협이 올해 하반기 신규직원 867명을 채용한다.농협중앙회는 2026년 하반기 농축협 신규직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채용은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된다.지원서는 30일부터 10월7일까지 접수한다.이어 11월22일 인·적성 및 직무능력검사와 12월8일 면접전형을 거쳐 12월 중순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이번 채용은 학력과 연령, 성별 등에 제한을 두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농업·농촌과 농협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인재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취업지원 대상자는 우대한다.농축협은 올해 상반기 860명 규모의 공개채용을 진행했다. 이번 하반기 채용을 포함하면 연간 채용 규모는 모두 1727명이다.전해리 기자

현대제철, 발달장애 작가 일자리 제공 사업 '올모'에 7번째 지분투자

현대제철은 지난 17일 경기 수원시에서 개장한 문화예술 분야 장애인표준사업장 '올모 수원'에 지분투자사로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올모는 발달장애를 가진 작가들이 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일자리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다.올모 수원은 올모의 9번째 사업장으로 발달장애 작가 56명을 고용하고 있다.현대제철은 올모 수원을 포함해 7곳의 올모 사업장에 지분 투자했다.나아가 신입사원을 위한 웰컴키트 디자인에도 올모 소속 작가들의 그림을 활용하고 있다.현대제철은 앞으로도 올모와 함께 장애인 고용과 문화예술이 연결되는 다양한 협력에 나설 예정이다.현대제철 측은 "작품이 전시장 안에 머무르지 않고 기업의 제품과 디자인, 콘텐츠로 활용되면서 작가들에게 새로운 창작 기회와 사회적 접점을 제공한다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신재희 기자

과기정통부 AI 인재양성 체계 확대, AI중심대학 18곳·AX대학원 15곳 가동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대학 교육체계의 인공지능(AI) 중심 전환과 산업 현장형 AI 융합인재 양성에 나선다.과기정통부는 29일 연세대학교 백양누리홀에서 'AI중심대학·AX대학원 공동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올해 AI중심대학 18곳과 AX대학원 15곳 선정을 마치고 관련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AI중심대학에는 △금오공과대학교 △포항공과대학교 △한양대학교 등 신규 대학 3곳이 선정됐다.△가천대학교 △건양대학교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고려대학교 △군산대학교 △동아대학교 △목원대학교 △서강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순천대학교 △순천향대학교 △숭실대학교 △연세대학교 △조선대학교 △한림대학교 등 기존 소프트웨어(SW)중심대학 15곳도 AI중심대학으로 전환됐다.AI중심대학에는 대학당 최장 8년 동안 연간 30억 원이 지원된다. 참여 대학은 AI 전공교육을 강화하고 전교생 AI 기초교육을 의무화한다. 기존 전공과 AI를 연계한 융합 교과목을 신설한다.과기정통부는 2027년에는 아직 전환하지 않은 SW중심대학 38곳을 대상으로 평가를 거쳐 AI중심대학으로 전면 전환한다.

금호건설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건축·토목·안전 포함 5개 분야 모집

금호건설이 건축과 토목 등 5개 분야에서 하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금호건설은 22일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지원서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모집 분야는 △건축시공 △토목시공 △환경 △주택기획 △안전관리 등 모두 5개 부문으로 나뉜다.채용 규모는 두 자릿수로최종 합격자는 교육을 마친 뒤 본사와 전국 현장에 배치된다.대학교 기졸업자나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 직무 관련 전공자나 자격증을 갖고 있는 지원자는 우대받을 수 있다.다만 안전관리 직무 지원자는 건설안전기사 또는 산업안전기사 이상의 자격증을 갖고 있어야 한다.입사지원서는 금호건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10월1일 오후 6시까지 받는다.서류전형 이후 온라인 인적성검사와 두 차례 면접, 건강검진이 예정돼 있으며 최종 합격자는 12월 입사한다.금호건설 관계자는 '내년 창립 60주년을 맞아 도약과 혁신을 함께 만들어갈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동규 기자

[현장] 현대해상 CSO 정경선의 AI시대 인재 고르는 법, "스펙이 아닌 당신만의 서사 보여주세요"

"인공지능(AI)이 고도화할수록 사람만 쌓을 수 있는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다. 문제를 발견하고 새로운 해법을 모색하는 자기주도적 사고력과 다른 사람과 협력하고 실패에도 굴하지 않는 회복탄력성과 같은 '비인지 역량'이 중요하다."정경선 현대해상 최고지속가능책임자(CSO) 부사장은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인 '사회문제 해결 경험을 통한 AI 시대 미래인재 양성' 세션에서 이렇게 말했다.비인지 역량은 지능(IQ)이나 시험 성적처럼 숫자로 정확하게 측정하기 어려운 개인의 태도, 성향, 사회적·정서적 능력 등을 말한다.이날 세션에서 정경선 부사장은 AI 시대 지식과 스펙만으로 한 사람의 가능성을 충분히 판단하기 어렵다는 고민에서 출발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프로젝트 트레일마크'를 처음 소개했다.프로젝트 트레일마크는 현대해상과 SK가 함께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정경선 부사장은 "사회문제는 다양하

오리온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진행, 10월6일까지 채용 홈페이지 통해 접수

오리온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오리온은 10월6일까지 오리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신입사원 채용 지원서 접수를 받는다고 22일 밝혔다.모집 부문은 연구·개발(R&D), 기계엔지니어(ENG), 일반관리다. R&D는 식품공학 계열 전공자를, ENG는 기계 관련 전공자를 우대한다. 일반관리 분야 업무는 글로벌 구매, 재경, 해외관리 등이다.2027년 2월 4년제 정규대학 및 대학원 졸업예정자 또는 기졸업자가 대상이다. 병역필 또는 군 면제자여야 하고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1·2차 면접 순서대로 진행된다. 인적성검사는 지원서 접수 기간 종료 후 메일로 발송된다. 10월8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해야 한다. 이후 11월 4주차부터 현업 실습을, 12월 2주차에 최종 면접을 거쳐 신입사원을 선발한다.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법에 따라 우대한다.오리온 관계자는 '오리온과 함께 글로벌 식품산업을 이끌어 나갈 우수한 인재들의 적극적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

LH 하반기 5·6급 신입사원 235명 공채, 29일까지 원서 접수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택공급 정책 이행을 뒷받침하기 위해 하반기 신입사원 235명을 공개 채용한다.LH는 오는 29일까지 2026년도 하반기 5·6급 신입사원 공개 채용 원서를 접수한다고 22일 밝혔다.채용 규모는 5급 211명, 6급 24명이다. 직군별로는 사무직 74명, 기술직 161명을 각각 선발한다.지원 자격에 학력과 나이, 경력 제한을 두지 않는다.다만 5급 기술직과 사무직 일부 분야는 기사 수준 자격증이 있어야 한다. 6급은 최종 학력이 고등학교 졸업(예정 포함)이어야 지원할 수 있다.LH는 평가 공정성을 높이고 지원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서류전형에서 어학점수와 자격증 등 계량 평가만 진행한다.국가유공자와 장애인은 법정 의무고용 비율에 맞춰 별도 모집단위로 나눠 뽑는다.지원서는 LH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이성훈 LH 사장은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정책을 차질 없이 이행해 국민의 주거 안정을 실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전문성을 갖춘 우수 인재를 채용해 현장에

코스맥스그룹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AI 활용 역량 우대

코스맥스그룹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코스맥스그룹은 21일 지주사 코스맥스비티아이를 비롯해 코스맥스, 코스맥스엔비티, 코스맥스바이오, 코스맥스파마 등 주요 관계사가 참여하는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지원서는 30일 오후 4시까지 코스맥스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모집 직무는 연구개발을 중심으로 영업, 해외영업, 전략마케팅, 디자인, 품질보증·품질관리 등이다.지원 대상은 4년제 정규대학(원) 졸업자와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다. 서류전형과 온라인 인공지능(AI) 역량검사 및 실무면접, 최종면접, 채용검진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코스맥스그룹은 이번 채용에서도 'AI 활용 역량 우수 인재 우대' 방침을 이어가기로 했다. 자기소개서에는 지원자가 AI 도구를 활용해 역량을 높이거나 업무 효율을 개선한 경험을 작성하는 항목도 마련했다.코스맥스그룹은 3월에도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했다.당시 코스맥스그룹은 공개채용 우대사항에 처음으로 AI 활용 역량을 추가했다. 서울 주요 대학에서 채용박람회와 설명회를 운영하는 등 온·오프라인 소통 채널도 확대했다.코스맥스그룹 관계자는 "K뷰티가

CJ제일제당 신입사원 채용 콘퍼런스 열어, "대면 소통과 직무 경험의 장"

CJ제일제당이 대규모 통합 채용행사를 열었다.CJ제일제당은 18일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신입사원 채용 콘퍼런스 CJ언바운드(UNBOUND)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CJ언바운드는 CJ제일제당이라는 하나의 관점으로 채용을 통합한다는 취지로 개최한 대규모 채용 콘퍼런스다. 참가자는 사전 신청자 중 300명을 추첨을 통해 선정했다.이전까지 운영해 오던 대학 채용박람회와 온라인 설명회 등 일방향 채용설명회 형태에서 벗어나 대면 소통과 직무 경험의 장을 만들었다고 CJ제일제당은 설명했다.이번 행사는 CJ그룹이 진행하는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지원 기간에 맞춰서 진행됐다. CJ그룹은 16일부터 30일까지 CJ제일제당을 비롯해 CJ푸드빌, CJ프레시웨이, CJ대한통운 등 주요 계열사 신입사원을 모집하고 있다.CJ제일제당 관계자는 'CJ언바운드를 통해 취업준비생들이 AI 시대의 일하는 방식을 체험하고 커리어 방향을 구체화하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글로벌 생활문화기업으로 도약하는 CJ제일제당의 여정에 도전과 혁신 마인드를 지닌 많은 인재들이 함께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

네이버·카카오·엔씨·크래프톤 판교 IT기업에 사라진 '신입 공채', AI전환에 '정기채용' 자취 감춰

네이버, 카카오, 엔씨, 크래프톤 등 국내 주요 정보기술(IT)과 게임 기업들이 올해 하반기에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하지 않을 전망이다.올 상반기 신입 정기 공채 없이 넘긴 주요 IT와 게임 기업들은 하반기에도 신입 공채 계획을 밝히지 않으면서, 대규모 신입 공채가 사실상 자취를 감추는 모습이다.17일 IT와 게임 업계 취재를 종합하면, 국내 대표 IT 플랫폼 기업인 네이버와 카카오 모두 올해 신입 공채를 진행하지 않는다.네이버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3월 실시하던 개발자 대규모 신입 공채를 올해 7년 만에 중단했으며, 하반기 역시 별도의 공채 일정을 확정하지 않았다.개발자 확보 경쟁이 치열했던 2021년 당시 연 1회였던 공채를 상·하반기 두 차례로 확대했던 것과는 분위기가 180도 달라졌다.카카오 역시 올해 하반기 신입 공채 계획을 세우지 않았다. 지난해 9월 첫 그룹 단위 전 직군 신입 공채를 진행했으나, 올해는 추가 공채 계획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IT 업계 관계자는 "당분간 대규모 공채보다는 현업 부서의 필요에 따른 수시 경력 채용을 우선하는 게 업계 전반의 흐름"이라고 말했다.

신세계그룹 2027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이마트·신세계백화점 포함 10개 계열사 참여

신세계그룹이 2027년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신세계그룹은 18일부터 10월12일까지 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신입사원 지원서를 받는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공개 채용에는 이마트와 신세계백화점, 신세계프라퍼티, SCK컴퍼니,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디에프, 신세계I&C, 신세계푸드, 신세계센트럴, 신세계라이브쇼핑 등 10개 계열사가 참여한다.서류전형 결과는 10월 말 발표한다. 이후 11월 각 계열사별 면접과 12월 최종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신세계그룹은 2025년 9월에도 10개 계열사가 참여하는 2026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했다.당시 공개 채용에도 이마트와 신세계백화점, SCK컴퍼니, 신세계프라퍼티, 신세계디에프, 신세계I&C, 신세계센트럴, 신세계푸드, SSG닷컴, 신세계라이브쇼핑 등이 참여했다.신세계그룹은 지난해 공개 채용부터 기존 한 달 동안 운영하던 인턴십 과정을 없앴다. 서류와 면접만으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해 입사 시기도 기존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서류 접수는 2025년 9월19일부터 10월13일까지 진행됐다. 서류전형 이후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는 2026년 1월 입사했다.신세계그룹 관계자는 &q

CJ그룹 13개 계열사·사업부문,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실시

CJ그룹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CJ는 30일 오후 5시까지 13개 계열사 및 사업부문이 채용 접수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공채에는 △CJ제일제당 3개 부문(라이프스타일 식품·기술소재·핵심소재) △CJ대한통운 2개 부문(물류·건설) △CJENM 2개 부문 (엔터테인먼트·커머스) △CJ올리브영 △CJ푸드빌 △CJ프레시웨이 △CJCGV △CJ4DPLEX △CJ올리브네트웍스가 참여한다.채용 규모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40% 확대돼 최근 4년 가운데 최대 수준이다. CJ는 K콘텐츠를 넘어 푸드·뷰티 등 K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커지는 데 맞춰 미래 성장을 이끌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채용 규모를 확대했다고 설명했다.CJ는 1957년 공채 제도를 도입해 올해 70년째 운영하고 있다.CJ가 강조하는 인재상은 '성과로 증명해 내는 사람(We Who Prove It)'을 뜻하는 '하고잡이'다.이재현 CJ 회장은 평소 '준비된 '하고잡이'들이 파격적인 보상을 받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일터로 만들겠다'고 강조해 온 바 있다.이번 공채에서는

코웨이 코디 활동시간 육아 맞춰 조율한다, 2026년 월평균 소득 321만 원

코웨이 코디들이 육아 등 개인 일정에 맞춰 활동시간과 활동량을 조절하며 판매와 점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16일 코웨이에 따르면 회사 코디는 정해진 출퇴근 시간 없이 고객과 방문 일정을 조율하고 개인 상황에 맞춰 활동량과 시간을 정할 수 있다.코디는 코웨이에 고용된 근로자가 아닌 비즈니스 파트너로 제품 상담과 판매, 정기점검 및 필터 교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수료를 받는다.코웨이에 따르면 일부 코디는 한 달 가운데 특정 기간만 활동하거나 개인 사업과 함께 코디 활동을 병행하는 등 개인별 상황에 맞춰 일정을 운영하고 있다.영업은 대면 상담뿐 아니라 모바일 앱과 디지털 영업 도구를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도 할 수 있다.코디의 수수료는 제품 판매에 따른 영업 수수료와 정기점검 및 필터 교체 등에 따른 점검 수수료 등으로 구성된다.코웨이가 집계한 전체 코디의 월평균 소득은 2023년 271만 원에서 2026년 321만 원으로 증가했다.코웨이는 제품 확대와 판촉 행사, 디지털 영업 지원 등을 통해 코디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코웨이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현재 전국에서 활동하는 코디는 약 1만2천 명이다. 코디 한 명

[오늘Who] 한국콜마 노조 설립에 대응한 전문인력 채용 돌입, 윤상현 고성장 걸맞은 '노사관계' 정립 잰걸음

윤상현 콜마그룹 부회장이 한국콜마의 노사간 소통을 위한 기반을 갖추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한국콜마는 첫 노동조합 출범을 계기로 최근 노사 업무를 별도 직무로 분리하고 전문인력을 채용하는 등 노사관계의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K뷰티 호황으로 실적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노조의 요구도 커지는 만큼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노사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비하려는 것으로 보인다.15일 콜마그룹 안팎의 상황을 종합하면 한국콜마는 9월 초 노동조합이 출범한 가운데 대응 인력을 채용하며 노사관계 관리 기능을 구체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한국콜마는 29일까지 진행하는 올해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에서 '노경' 직무를 신설해 뽑고 있다. 별도로 경력직도 채용하고 있다. 노경은 임금과 근로조건 등을 둘러싼 노동자와 경영자 사이의 관계를 뜻한다.한국콜마가 노사관계 업무를 별도 직무로 두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동안 노사관계 업무는 인사부서에서 함께 맡아왔는데 이번 채용을 통해 관련 업무를 별도 직무로 분리하고 전문성을 높이려는 것으로

우리카드 하반기 신입사원 '블라인드' 채용, 9월21일까지 서류 접수

우리카드가 하반기 신입사원을 뽑는다.우리카드는 이날부터 9월21일까지 채용 전용 홈페이지에서 채용 지원서 접수를 받는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채용에서는 일반직군 신입사원을 뽑는다.업무 영역은 마케팅, 영업, 오토금융, 카드금융, 상품개발 기획·운영, 전략, 재무, 프로세싱, 발급심사, 채권관리, 해외사업, 준법, 홍보, 리스크관리, 빅데이터 분석·전략수립, 데이터마케팅·마이닝, 빅데이터모델링 등이다.우리카드는 블라인드 방식 채용을 진행한다. 이에 지원 자격에서 학력과 연령, 성별 등의 제한은 없다.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는 10월2일로 예정됐다. 이후 필기전형, 실무진 면접, 인성검사·건강검진, 임원 면접 등 과정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정해진다.우리카드는 직무 역량과 조직 적합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겠다는 방침을 내놨다.우리카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6월 말 기준 전체 직원 수(기간제 포함)는 1066명이다. 평균 근속연수는 8.8년이며 1인 평균 연간급여액은 6100만 원이다.우리카드 관계자는 "이번 채용으로 금융 산업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면서 우리카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우수 인

CJ프레시웨이 자체 위생관리 자격시험, 기업자격정부인정제 우수사례로 뽑혀

CJ프레시웨이가 자체 개발한 현장 위생관리 자격시험 위생오디터가 기업자격정부인정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CJ프레시웨이는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위생오디터 자격을 우수사례로 공인했다고 14일 밝혔다.위생오디터는 CJ프레시웨이가 푸드서비스부문의 점포관리자, 조리사, 영양사, 홀서비스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사업장 위생관리 역량과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자격시험이다.시험은 △식품위생법규의 이해 △근로자 위생관리 △식재 보관관리 △세척·소독 과정 관리 △조리 과정 관리 등 현장 위생관리에 필요한 이론을 다룬다. 자격 취득자는 내부 전문가로 활동한다.자격 체계는 베이직(BASIC), 익스퍼트(EXPERT), 마스터(MASTER) 등 3단계로 구성된다. 합격자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하고 대내외 교육 수강 기회도 제공한다.기업자격은 기업이 근로자의 직업능력개발을 위해 일정한 기준으로 소속 근로자 또는 관련된 사업의 근로자의 직무능력을 평가하여 부여하는 자격을 말한다.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위생오디터는 현장 경험을 자격으로 체계화해 위생관리 역량을 표준화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라며 '이번 정부 인정 획득과 우수사례 선정을 계기로 전사 위생

"퇴직 후 전문성 살릴 길 찾았다" 커리어케어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장년 전문인력 역량진단 컨설팅

"퇴직 이후의 삶이 막연했고 나이 때문에 새로운 기회를 찾기도 어려웠는데 전문 컨설팅을 통해 그동안의 성과를 냉정하게 평가하고 산업과 기업의 현상황도 자세히 알게 돼서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됐다."14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커리어케어 사무실에서 컨설팅을 받고 나온 A(58)씨의 표정은 상당히 밝았다. A씨는 "앞길이 막막했는데 길이 조금 보인다고 해야 할까, 어쨌든 늪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는 기대가 생겼다"고 말했다.A씨는 8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중장년 전문인력 역량진단 서비스'에 참가를 신청해 이날 커리어케어의 전문 컨설턴트로부터 1:1 컨설팅을 받았다.중장년 일자리를 지원하는 서울시 산하기관인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강명, 이하 재단)과 한국 최대 헤드헌팅회사 커리어케어가 함께 진행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고경력 중장년 전문인력들에게 자신의 경력과 역량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실행 가능한 재취업 전략을 설계하도록 지원하는 공공과 민간의 협력사업이다.서울시에 거주하는 고경력 중장년 전문인력 200명에게 4회에 걸쳐 온라인 역량진단과 1:1 심화 컨설팅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전담 헤드헌터로부터 두 차례에 걸쳐 대면과

샌디스크 한국 엔지니어 채용 확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도체 인재 노린다

샌디스크가 한국 반도체 엔지니어의 채용을 늘리고 있다.13일 업계에 따르면 샌디스크는 최근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플랫폼 '링크드인(Linked in)'을 활용해 한국에서 근무할 엔지니어 개발자를 채용하고 있다.샌디스크는 펌웨어 엔지니어링과 VLSI 디자인, 낸드플래시 코어 디자인, 마스크 디자인, 낸드 시스템 아키텍처 등 분야의 인재를 모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채용하고 있는 직급은 인턴부터 시니어 엔지니어까지이며, 주로 경력 5년 이상을 모집하는 것으로 전해졌다.샌디스크의 국내 반도체 개발자 채용은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샌디스크 한국 지사인 샌디스크코리아는 지금까지 영업과 유통, 마케팅 등을 중심으로 조직을 운영했다. 하지만 최근 엔지니어 채용을 늘리며 연구개발 분야를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국내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수요 증가에 D램뿐 아니라 낸드(NAND)까지 시장 성장세가 뚜렷해지며,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한국에 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인력을 겨냥해 적극적으로 채용 확대에 나서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샌디스크는 미국 반도체 제조기업으로 솔리드 스테이트

BP 채용 공고

컬리 채용 시 마감

라이브커머스 기획/운영 담당자

정규직/3~6년

CJ올리브네트웍스 D-24

호스트 위협 분석 및 보안 운영 전문가

정규직/7년 이상/학사 이상

시큐아이 채용 시 마감

보안 운영Ⅱ

계약직/6년 이하

KB자산운용 D-16

글로벌대체투자본부 해외부동산실 담당자

계약직/3~6년/학사 이상

필립스코리아 채용 시 마감

Communications and Brand Senior Manager, Korea and APAC

정규직/10년 이상/학사 이상

쿠팡 주식회사 채용 시 마감

Senior Principal, Compliance (TBA 준법감사)

정규직/12년 이상

코스맥스 D-9

Forward Deployed Engineer (Internal)

정규직/3~5년/학사 이상

SK하이닉스 D-10

HBM Digital Design (SoC Design) 담당자

정규직/5년 이상

코스맥스 D-9

브랜드 컨텐츠 마케터

정규직/5~10년/학사 이상

쿠팡 주식회사 채용 시 마감

Retail Brand Management (Buyer_個人與家庭?潔用品)

8년 이상

[Who is ?] 이운익 삼양사 대표이사 Who Is?

[Who is ?] 이운익 삼양사 대표이사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 

전병우 삼양식품 최고운영책임자(COO) Who Is?

전병우 삼양식품 최고운영책임자(COO)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

박준경 금호석유화학 총괄사장 Who Is?

박준경 금호석유화학 총괄사장

'조카의난' 분쟁 마무리, R&D강화 고부가가치·친환경 포트폴리오 주력 [2026년]

김영훈 한화갤러리아 대표이사 Who Is?

김영훈 한화갤러리아 대표이사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

김동선 한화M&S 출범부터 지분 확보까지 '속도전', 독자경영 성과 입증만 남았다 오늘W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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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 키르기스스탄 금융사 인수, 김기홍 동남아 넘어 중앙아시아로 광폭 행보 오늘W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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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혁 HMM 대표 임기 1년 연장 가닥, 본사 부산 이전 문제 해결로 민영화 물꼬 틀까 오늘W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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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병 치료제 '트린골자' 유럽 사업 확대 가시권, 성무제 에스티팜 증설공장 수주 힘 받나 오늘W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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