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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미래전략실장 전무

한화 오너3세 막내, 솔직한 성격의 승마 국가대표 출신 [2022년]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행정경험과 정무감각 다 갖춰, 온화하고 친화적 성품 [2022년]

김경배

HMM대표이사 사장

현대글로비스에서 대표 9년 경력, 꼼꼼하고 원칙 강조 [2022년]

최원목

신용보증기금이사장

경제관료로서 경험 쌓아, 금융과 경제 지식과 실무 겸비 [2022년]

이규호

코오롱글로벌사장

자기관리에 엄격해, 현장에서 경영수업 차근차근 [2022년]

구창근

CJ올리브영대표

애널리스트 출신 최고경영자, 균형잡인 사업감각 보여 [2022년]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회장

수줍음 많고 부드러운 성품, 필요할 때 과감한 의사결정 [2022년]

정몽진

KCC대표이사 회장

글로벌 변화 빠르게 파악, 투자 선구안 좋아 [2022년]

조원태

대한항공대표이사 겸 한진그룹 회장

자신감 기반해 적극적 경영, 혁신적 조직문화 추진 [2022년]

이성희

농협중앙회회장

농협 내부에 밝아, 강직하고 위기관리 능력 뛰어나 [2022년]

이규성

이지스자산운용경영지원부문 대표이사

해외 경험 풍부한 부동산 투자 전문가, 꼼꼼한 성격 [2022년]

손재일

한화지주경영부문

다양한 업무 경험한 방산 전문가, 해외시장 안목 지녀 [2022년]

가삼현

한국조선해양대표이사 부회장

선박 마케팅 능력과 교섭력 좋아, 자물쇠 같은 입 [2022년]

이승열

하나생명대표이사 사장

성품 온화하고 솔선수범, 분석력과 기획력 뛰어나 [2022년]

신현성

차이코퍼레이션총괄대표

도전정신으로 티몬 창업 뒤 매각, 수평적 조직문화 선호 [2022년]

강호찬

넥센타이어대표이사 부회장

스포츠마케팅 이해 뛰어나, 현장경험 많고 친화적 [2022년]

김창한

크래프톤대표이사

배틀그라운드의 아버지, 노력하는 천재 개발자 [2022년]

김문수

경제사회노동위원회위원장

1980년대 노동운동을 대표, 소련 붕괴 뒤 우파로 전환 [2022년]

곽재선

KG그룹회장

M&A 미다스의 손, 돌직구 경영스타일 [2022년]

박정호

SK스퀘어대표이사 부회장겸 SK텔레콤 부회장

추진력과 설득력 돋보여, 인수합병과 구조조정 능해 [2022년]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미래전략실장 전무
1989년 5월 30일 (양력)

한화 오너3세 막내, 솔직한 성격의 승마 국가대표 출신 [2022년]


김동선은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미래전략실장 전무다. 한화솔루션 갤러리아부문 전략본부장도 맡고 있다.

1989년 5월30일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미국에서 태프트스쿨과 다트머스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한화갤러리아승마단 소속 선수로 활동하면서 도하 아시안게임, 광저우 아시안게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를 땄다.

한화건설에 입사해 해외토건사업본부, 신성장전략팀 등에서 일하다가 물러나 독일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했다.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먼트에 잠시 몸담기도 했다.

한화에너지 글로벌전략담당으로 한화그룹에 복귀해 한화호텔앤리조트 프리미엄레저그룹장, 한화솔루션 갤러리아부문 신사업전략실장 등을 거쳤다.

2022년 10월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호스피탈리티부문 전무, 11월 한화솔루션 갤러리아부문 전략본부장이 됐다.

운동선수 출신답게 글로벌 네트워크와 친화력을 지니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 경영활동의 공과

△파이브가이즈 국내 도입
김동선은 갤러리아부문 신사업전략실장을 맡아 미국 3대 버거의 하나로 꼽히는 파이브가이즈의 국내 도입을 추진했다.

갤러리아백화점은 2022년 10월5일 파이브가이즈인터내셔널과 국내 사업권에 관한 약정서를 체결했다. 2023년 상반기 국내 1호점 출점을 시작으로 5년 동안 15개 이상 매장을 낸다는 계획을 세웠다.

파이브가이즈는 머렐 부부가 1986년 창업한 버거 전문점으로 쉐이크쉑, 인앤아웃과 함께 미국 3대 버거 프랜차이즈로 꼽힌다. 2000년대 초 가맹 사업을 시작해 글로벌 사업을 확대했고 홍콩, 싱가포르, 중국, 말레이시아에 이어 5번째로 한국에 진출하게 됐다.

김동선은 브랜드 도입을 위한 초기 기획부터 계약 체결까지 모든 과정을 주도적으로 이끌었다. 한국 진출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는 창업주를 설득하기 위해 미국을 여러 차례 오가며 신뢰를 쌓았고, 한국 사업 계획을 브리핑해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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