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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한국콜마대표이사 부회장

콜마그룹 지배구조 확립, 부친·여동생 제치고 그룹 1인자 등극 [2026년]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HUG)사장

보수 텃밭서 재선 성공한 민주당 정치인 출신, 정부 주택공급 뒷받침 나서 [2026년]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

디스플레이 엔지니어 출신 첫 수장, 3년 만에 실적 반등 이끌어 [2026년]

이지열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병원장

비뇨의학 권위자로 로봇수술 선도, 세대 이어가는 혁신으로 연구중심병원 도약 주력 [2026년]

담철곤

오리온그룹회장

'글로벌 종합식품·헬스케어 기업' 도약 기반 마련에 주력, 3세 경영승계 속도 [2026년]

김용민

후성부회장

이차전지 등 소재 국산화와 사업다각화 이뤄, 글로벌 생산 거점 안착에 집중 [2026년]

권기범

동국제약회장

토털헬스케어 지향하는 오너 2세, 첫 1조 매출 기대감 넥스트 모멘텀 발굴은 과제 [2026년]

박현철

부국증권대표이사 사장

평사원 출신 대표 올라 4연임, 보수적 기조 속 사상 최대 실적내 [2026년]

박민수

GS피앤엘 대표이사

유통·물류계열서 경영·투자 관리역량 인정받아, 본격적 '성과 가시화' 과제 [2026년]

박상진

한국산업은행회장

산은 첫 내부 출신 회장, 첨단전략산업 지원 등 생산적 금융 확대 힘써 [2026년]

김동선

한화비전부사장

테크·라이프 신설 지주맡는 오너 3세, 외식·로봇 앞세워 독자 경영 시험대 [2026년]

송경한

HJ중공업대표이사 사장

동부그룹 출신 재무·조직관리력 인정받아, 회생 넘어 성장 이끌 수익 강화 과제 [2026년]

류승호

이수SC(스페셜티케미컬)대표이사 사장

30년 이상 경력의 정밀화학 전문가, 전고체 배터리 핵심 소재 상업화에 주력 [2026년]

김태승

한국철도공사사장

경제학자 출신의 교통·물류 전문가, 고속철도 통합 완수 과제 [2026년]

이강영

세브란스병원병원장

연임 성공한 국내 대장암 로봇수술 선구자, '중증환자 최첨단 치료 전문병원' 새 100년 준비 [2026년]

한동훈

국민의힘전 대표

'윤석열 황태자'에서 반윤 주축으로, 부산북구갑에서 승부 걸어 [2026년]

표경원

애경케미칼대표이사 부사장

애경그룹 내 대표적 '전략통', 친환경 기업 탈바꿈 목표 수익성 제고는 과제 [2026년]

박동현

메지온대표이사 회장

20여년 신약개발 공들인 월스트리트 출신, 세 번째 FDA 승인 재도전 [2026년]

조현준

효성그룹대표이사 겸 효성그룹 회장

팀워크 통한 위기 극복 강조, HS효성과 분리 이후 실적 호조 [2026년]

홍동환

코스모신소재대표이사

LG금속·LG전선 공장장 출신 엔지니어,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전문기업 체질 전환 주도 [2026]

윤상현
한국콜마대표이사 부회장
1974년 12월 18일

콜마그룹 지배구조 확립, 부친·여동생 제치고 그룹 1인자 등극 [2026년]


윤상현은 한국콜마의 부회장이다. 지주사 콜마홀딩스의 부회장도 맡고 있다.

화장품사업의 가치사슬을 확대하고 콜마그룹의 지배구조를 개편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1974년 12월18일 윤동한 회장의 1남1녀 중 첫째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농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영국 런던정경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베인앤컴퍼니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한국콜마에 상무로 입사해 부사장으로 근무하다 2015년 한국콜마홀딩스의 대표이사에 올랐다.

한국콜마의 대표이사와 CJ헬스케어의 대표이사를 거쳐 2024년부터 콜마홀딩스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이 2025년 9월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아마존 뷰티 인 서울'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한국콜마>


△화장품 ODM사 최초 대기업집단 지정
콜마그룹이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업계 최초로 대규모기업집단(대기업집단)에 이름을 올렸다.

콜마그룹은 2026년 4월 자산총액이 5조 원을 넘어서며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하는 대기업집단에 신규 지정됐다.

2025년 말 기준 콜마그룹의 자산총계는 5조2428억 원이다. 회사별로 한국콜마 1조5290억 원, HK이노엔 2조969억 원, 콜마홀딩스 5461억 원, 콜마비앤에이치 5206억 원 규모다.

콜마그룹은 대기업집단 지정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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