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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수

대웅제약대표이사 사장

나보타 성공 이끈 정통 대웅맨, 비만치료제 시장 넘보며 영업익 1조 시대 '청사진' [2026년]

반성연

달바글로벌대표이사

재무적 투자자 지분 매각에 오버행 부담 덜어, 스킨케어 넘어 신성장동력 확보 과제로 [2026년]

박수현

충청남도지사

재선 국회의원과 청와대 대변인 출신, '대한민국 AI 수도 충남' 도전 [2026년]

김정균

보령대표이사 겸 보령홀딩스 대표이사 사장

제약업계의 젊은 오너 3세 경영자, 미래 먹거리 '우주와 헬스케어' 공들여 [2026년]

정상호

롯데카드대표이사 사장

LG·현대·삼성 등 대기업 주요 카드사 30년 경력, 신뢰 회복에 '초집중' [2026년]

한찬식

대통령비서실민정수석

'정통 검사' 출신, 공소청·중수청 출범 앞두고 검찰개혁 완수 맡아 [2026년]

조현상

HS효성대표이사 부회장

효성과 인적 분할 2년, 실적 안정화 단계 들어서 [2026년]

강정훈

iM뱅크행장

내부 이해도 높은 전략 전문가, '전국구 은행' 도약 속도 [2026년]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대표이사 사장

국내 ETF 시장 선구자, '업계 3위' 탈환 과제 [2026년]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대표이사 사장

'기술중심' 구광모 힘실은 개발자 출신 첫 수장, 기술압도로 경쟁력 확보 사활 [2026년]

이우현

OCI대표이사 부회장

지주사 전환 주도 태양광 등 신사업 이끌어, 질문 안 피하는 CEO로 유명 [2026년]

박종문

삼성증권대표이사 사장

초고액자산가 자산관리업 경쟁력 강화, 발행어음 인가 획득은 과제 [2026년]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대표이사 사장

37년 한우물 정통 상사맨, '자원'사업 그룹 핵심 성장 축으로 '무게감' [2026년]

박주형

신세계대표이사

신세계에서 40년 근무한 재무통, 강남점 매출 4조 기대 [2026년]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대표이사 사장

현대차 최초 외국인 CEO, 취임 첫 해 역대 최다 판매 기록 경신 [2026년]

정원주

대우건설회장

대우건설 해외사업 전방위 지원, 중흥그룹 수도권 사업 강화 나서며 도약 채비 [2026년]

정우진

NHN대표

게임서 클라우드·간편결제로 사업 확장, 티메프 사태 적자전환 1년 만에 흑자 [2025년]

강호동

농협중앙회회장

농업인 초점 농협 혁신 이끌어, 신뢰회복 주력 뇌물혐의 수사는 부담 [2026년]

이한국

코오롱생명과학대표이사

연구개발부터 인허가까지 경험 축적한 바이오 경영 전문가, TG-C 글로벌 상업화 기반 다지기 주력 [2026년]

김슬아

컬리대표이사

신선식품 개척자로 흑자 전환 성공, 네이버·AI·미국으로 다음 성장 모색 [2026년]

박성수
대웅제약대표이사 사장
1976년 2월

나보타 성공 이끈 정통 대웅맨, 비만치료제 시장 넘보며 영업익 1조 시대 '청사진' [2026년]


박성수는 대웅제약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이창재 사장과 각자대표이사 체제를 구성해 해외사업과 연구개발을 맡고 있다.

1976년 6월 태어났다.

청주신흥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약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대웅제약에 입사해 개발기획팀장과 사업개발팀장, 약사팀장으로 일했다.

미국법인장과 나보타사업본부장을 거쳐 나보타 총괄 부사장을 맡았다.

2024년부터 대표이사로 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장기지속형 주사제’와 ‘마이크로니들 패치’를 기반으로 비만치료제 개발에 힘을 싣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박성수 대웅제약 대표이사 사장(왼쪽)이 2026년 5월28일 듀피젠트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위한 계약 체결식에서 지미 웨이 차임바이오로직스 대표와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웅제약>


△대웅제약의 지배구조
박성수는 2026년 3월 말 현재 대웅제약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 다만 지주회사인 대웅 지분 7032주(0.01%)를 들고 있다. 기타비상무이사로서 대웅 이사회에 진입해 있다.

대웅제약의 최대주주는 대웅으로, 52.2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대웅 등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6인이 61.33%의 지분율로 회사를 지배하고 있다.

대웅제약의 5% 이상 대주주로는 대웅 외에 국민연금공단(9.95%)과 대웅재단(8.62%)이 있다. 대웅재단은 대웅제약의 최대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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