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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정몽규 신임 두터운 재무통, 자체사업 바탕으로 수익성 크게 높여 [2026년]

장종환

NH농협캐피탈대표이사 사장

업계 손익 '톱7' 도약 목표, 현장경험·홍보역량에 고객 중심 경영 강점 [2026년]

박성찬

다날회장

세계 최초 휴대폰 결제 상용화한 벤처 1시대, 스테이블코인 결제사업 추진 [2026년]

조기석

DB하이텍대표이사 사장

설립초기부터 반도체 분야 30년 이상 몸담은 정통 DB맨, 새로운 먹거리 찾기 주력 [2026년]

오세훈

서울특별시시장

지방선거 앞두고 장동혁 체제에 '반기' 든 4선 서울시장, 사법리스크 부담에 5선 불확실성 가중 [2026년]

박정원

두산회장

에너지와 반도체 통해 실적 반전, AI 전환 통해 효율성 개선 노려 [2026년]

황성엽

금융투자협회회장

38년 증권업계 투신한 최초 중소형 증권사 출신 회장, 자본시장 강화로 '생산적 금융' 이끌어야 [2026년]

유홍림

서울대학교총장

정치학자 출신 교육혁신에 집중, AI 표준 만들어 거점국립대와 공유 선언 [2026년]

현신균

LG CNS대표이사

컨설팅 업계 출신 IT 전문가, AX·DX 전환으로 체질 개선 주도 [2026년]

임진달

HS효성첨단소재대표이사 사장

현지 시장 개척 이끈 중국통, 탄소섬유 등 신사업 안착 주력 [2026년]

배병주

로보스타대표이사

산업용 로봇 넘어 '토털 로봇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전환, 적자 탈출은 과제 [2026년]

조원태

한진그룹회장

통합 항공사 출범 원년, 수익성 확보·통합마무리 두 가지 과제 떠안아 [2026년]

박준석

NHN KCP대표이사

국내 1위 PG기업 성장시킨 '원클럽맨', 무역대금결제·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 힘줘 [2026년]

이창재

대웅제약대표이사

혁신 주도한 영업·마케팅 기반 실무형 리더, 디지털 헬스케어 신사업 진두지휘 [2026년]

정상혁

신한은행은행장

소통에 적극적인 '정통 신한맨', 위기대응 속 '신뢰받는 은행' 속도전 [2026년]

노갑선

우리기술대표이사

원전 계측제어설비 국산화 성과, 해상풍력·방산 등 사업 확장 [2026년]

서진석

셀트리온 대표이사

경영 전면에 본격 나선 서정진의 장남, 경영능력 입증 최우선 과제 [2026년]

김성식

바른미래당국회의원

중도 개혁 성향 '재정통', 보수진영 인사로 이재명 정부 전격 기용 [2026년]

정현진

에스티큐브대표이사

간암치료제 이뮨셀LC 개발한 서울대병원 의사 출신 오너, 넬마스토바트 상업화 주력 [2026년]

오종두

한라캐스트대표이사

워크아웃 조기졸업 후 사업구조 미래산업으로 빠르게 전환, '미래차 소재 유니콘' 목표 [2026년]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1965년 6월 18일 (양력)

정몽규 신임 두터운 재무통, 자체사업 바탕으로 수익성 크게 높여 [2026년]


정경구는 HDC현대산업개발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HDC그룹의 대표적 재무통으로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을 비롯한 자체사업에 조직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1965년 6월18일 태어났다.

부산 성도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사법학과를 졸업했다.

신한투자증권에 입사해 20년 가까이 일하다 현대산업개발로 옮겨 경영기획담당 상무로 근무했다.

2017년 HDC자산운용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HDC현대산업개발의 경영기획본부장과 HDC현대산업개발의 대표이사를 거쳐 2022년 그룹 지주사인 HDC의 대표이사를 맡았다.

2024년 HDC현대산업개발의 대표이사에 복귀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사장(가운데)이 2025년 4월24일 서울 용산구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현장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 HDC현대산업개발 >


△HDC용산타운 조성에 속도
HDC현대산업개발이 HDC용산타운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2026년 2월 용산정비창 전면 제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과 ‘용산 정비창 전면 제1구역 재개발 사업’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

용산정비창 전면 제1구역 재개발 사업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일대에 지하 6층~지상 38층, 12개 동 규모 공동주택 780세대와 오피스텔 651실, 대규모 업무·상업 시설을 건립하는 공사로 계약금액은 9244억 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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