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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
생년월일1972년 10월 20일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서울
직 업오너기업인
직장명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취미/종교독서, 자전거 /

Who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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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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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

정지선은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다. 현대백화점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신규투자와 인수합병(M&A), 헬스케어 등 신사업 진출을 통해 2030년 총매출 40조 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유통부문에서 새 성장동력으로 점찍은 면세점사업의 외연을 확장하고 제조업분야에서 식품과 패션, 가구를 통해 유통채널과 시너지를 내는 데 집중하고 있다.

1972년 10월20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의 삼남인 정몽근 현대백화점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서울 경복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다니다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하버드대학교에서 비학위과정인 '스페셜스튜던트' 과정과 하버드대학교 대학원의 아시아경제학 과정에서 수학했다.

현대백화점 경영관리팀 부장으로 입사해 기획실장 이사, 기획관리담당 부사장을 거쳐 현대백화점그룹 총괄부회장을 지냈다.

30대 초반에 부회장에 오르고 35세의 젊은 나이에 회장에 취임해 처음에는 신중한 행보를 보였다.

그러나 점차 인수합병에 의욕을 보이면서 현대리바트, 한섬, SK네트웍스 패션부문, 한화L&C, 현대바이오랜드를 인수했다. 현대백화점그룹의 인수합병은 대부분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시내면세점을 낸 데 이어 서울 동대문에도 추가로 매장을 열었다. 현대백화점그룹의 패션계열사 한섬은 2021년 8월 화장품 브랜드 ‘오에라’를 선보이며 본격적으로 화장품사업을 시작했다.

현대HCN을 매각해 확보한 자금을 들고 인수합병 대상을 물색할 것으로 예상된다. 화장품부문을 키울 수 있는 기업이나 온라인, 물류부문을 강화하는 데 필요한 기업의 인수에 나설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직원들과 격의없이 소통하며 따뜻한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현대L&C 무상증자
현대백화점그룹의 건축자재 계열사 현대L&C가 2021년 8월17일 주식 액면가를 기존 5000원에서 500원으로 액면분할하기로 결정했다.

액면분할로 인해 기존 54만 주인 현대L&C주식은 540만 주가 됐다. 또 무상증자까지 진행하면서 1620만 주로 30배 늘었다.

이를 두고 기업공개(IPO)를 위한 사전작업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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