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금융  금융

신한은행, 세계 헌혈자의 날 맞아 '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 진행

전해리 기자 nmile@businesspost.co.kr 2026-06-14 13:25: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한은행이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헌혈 캠페인을 펼친다. 

신한은행은 혈액 수급 안정화에 동참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 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매해 6월14일은 세계 헌혈자의 날이다.
 
신한은행, 세계 헌혈자의 날 맞아 '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 진행
▲ 신한은행이 '2026 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2001년부터 이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까지 2만4천여 명의 임직원이 생명 나눔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영업점과 본부 부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며 1일부터 19일까지 자율적으로 헌혈에 참여한 뒤 헌혈증서를 기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한은행은 헌혈 캠페인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고 있다.

5월에는 세계 월경의 날을 맞아 취약계층 여성을 위한 월경용품 키트 지원과 일부 영업점 내 생리대 무료 자판기 설치를 포함한 ‘365 안심드림’ 사업을 추진했다. 

신한은행은 이 사업에 연간 2억5천만 원씩 4년 동안 모두 1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전해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 양산 본격화, "피지컬AI 시대 수요 급증 전망"
체코전 승리에 금융권 월드컵 마케팅 주목, 특화상품·응원전으로 고객 잡고 브랜드 알리고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AI 인프라 확장 경쟁, AI 데이터센터 주도권 전략 '3..
엔비디아 대항 독자 AI칩 시장 급성장 전망,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 수요 더 늘..
독일 기후회의서 화석연료 퇴출 또 뒷전, 올해 유엔 기후총회 '전기화' 내세워 우회로 모색
식음료기업 스테디셀러에 이유있는 신상 추가, '낯선 맛' 붙으면 오리지널 매출 덩달아 ..
청소년 자살률 절반 줄이기 대책 시동, 범정부 대응 진전 있지만 '산 넘어 산'
보험사도 고환율 장기화에 비상, 환헤지 비용 상승에 건전성·배당 부담 커진다
중국 전기차 기업도 휴머노이드 개발 속도, 현대차 테슬라와 공급망 경쟁 가열
코트라 반도체 넘어 K소비재서도 기회 본다, 강경성 수출 1조 달러 조기 달성 지원 담금질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