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파워人100
2022.09.28 (수)

본문

광고


탑기사

박지원
생년월일1965년 3월 20일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서울
직 업오너기업인
직장명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회장
취미/종교독서, 사진찍기 / 천주교

Who Is?

학력정보

경력정보

상훈·저서

기타정보

동영상 채널 Who

◆ 생애

박지원은 두산에너빌리티(옛 두산중공업) 대표이사 회장이다. 이사회 의장도 맡고 있다.

정연인 운영총괄(COO) 사장, 박상현 재무관리부문장 부사장과 함께 두산에너빌리티를 3인 각자대표 체제로 이끌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사업체질을 기존의 전통적 발전사업 중심에서 친환경 발전사업 중심으로 전환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1965년 3월20일 서울에서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와 뉴욕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뒤 동양맥주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두산상사와 두산을 거쳐 두산중공업으로 옮겼다.

두산중공업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재직하다 회장에 올랐다. 두산그룹 부회장이기도 하다.

형인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의 뒤를 이어 그룹을 이끌 다음 회장 후보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힌다.

가스터빈, 수소, 신재생에너지, 차세대원전을 4대 성장사업으로 꼽고 신사업 육성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인화를 강조하는 원칙주의자이며 직원들의 경조사를 꼼꼼히 챙긴다.

◆ 경영활동의 공과

△두산에너빌리티 채권단관리 체제 졸업으로 새 출발
박지원은 두산중공업 채권단관리 체제를 졸업하면서 회사이름을 바꿨다.

두산중공업은 2022년 3월29일 제59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회사이름을 ‘두산에너빌리티’로 확정했다. 앞서 3월8일 이사회에서 회사이름을 두산에너빌리티로 변경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회사이름에서 ‘중공업’을 뺀 것은 기존 중공업 중심에서 에너지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고도화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해석됐다......
인물 기사정보

인기 기사

인기 동영상

[장인석 착한부동산] 서울 성북구 보문역 일대 조용히 올랐다, 앞으로가 더 유망
[이슈톡톡] KAI 이탈리아 훈련기 밀어낼까, 신냉전에 T50 실전능력 부각
[키워드타임즈] 삼성전자 파운드리, 디지털 진영화에도 미국 가야하는 이유
[이슈톡톡] 인프레이션 때는 '쓰레기'가 알짜, 코엔텍 와이엔텍 기업가치 뜬다
[이슈톡톡] 폐배터리 재활용 뜬다, 성일하이텍, 인선이엔티 가치사슬 역할 커져

2022 파워人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