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광고

탑기사

김범수
생년월일1966년 3월 8일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서울
직 업오너기업인
직장명카카오 이사회 의장
취미/종교

Who Is?

학력정보

경력정보

상훈·저서

기타정보

◆ 생애

김범수는 카카오 최대주주이자 이사회 의장이다. 카카오 비영리재단인 카카오임팩트의 이사장도 맡고 있다.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을 만들어 사업을 키운 뒤 사업영역을 금융업과 콘텐츠업, 모빌리티사업으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1966년 3월8일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에서 산업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삼성SDS에 입사해 입사동기인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GIO)와 직장생활을 같이 했다. 남궁훈 카카오게임즈 각자대표이사도 삼성SDS에서 만났다.

한양대 앞에서 전국 최대규모의 PC방인 ‘미션넘버원’을 부업으로 운영했다. PC방사업으로 자본을 모아 게임회사 ‘한게임’을 세우고 1년6개월 만에 회원 1천만 명을 모았다.

한게임을 이해진 GIO가 이끌던 네이버컴과 합병해 NHN을 만들었다. 네이버에 한게임을 무료로 제공하고 게임 속 물품을 판매해 수익을 크게 올렸다.

이해진 GIO와 경영에서 의견 차이가 나자 NHN 해외지사를 돌다가 회사를 나와 미국으로 떠났다. 몇 차례 사업을 펼쳤으나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미국에서 아이폰을 보고 PC웹의 시대가 저물 것으로 판단해 모바일시장을 공략하기로 했다. 귀국하자마자 모바일메신저 카카오톡을 냈다.

카카오톡으로 회사를 키운 뒤 한국 2위 포털업체 다음커뮤니케이션과 합병해 다음카카오 최대주주이자 이사회 의장에 올랐다. 합병 1년 뒤 회사이름을 카카오로 바꿨다.

청년창업을 돕는 교육활동을 하면서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회사를 설립하는 등 ‘카카오 생태계’를 구축하려 노력하고 있다.

카카오페이지 등 유료 콘텐츠 플랫폼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있고 카카오플랫폼을 이용한 플러스친구와 알림톡, 비즈보드 등을 통해 광고매출도 키우고 있다.

카카오페이 등 금융 서비스와 택시, 대리운전, 내비게이션 등 모빌리티 분야에서도 사업 속도를 높이고 있다.

대범하고 소탈한 성격의 소유자다. 승부사 기질을 지녀 결정을 빠르고 과감하게 내린다. 자수성가형 기업인으로 꼽힌다...................

에디터 추천기사

이주열 "증시가 거품인지 판단 어려워, 기준금리 인상 언급도 일러"
기아차 31년 만에 이름에서 자동차 떼, 송호성 "내연기관차 모델 탈피"
티맵모빌리티 대리운전 진출 서둘러, 이종호 고정적 수익창출 필요해
이낙연 대선주자 지지율 위기, 이익공유제 내걸고 정면돌파 가닥잡아
에스제이그룹 코로나19에도 실적 선방, 이주영 올해는 중국진출 집중
수출입은행 새 상임이사에 권우석, 효율성과 디지털 강화 조직개편도
민주당 서울시장후보 김동연 등판하나, 인물론 부각돼 차출설 ‘솔솔’
올릭스 신약개발 자회사 설립, 이동기 "치료제 개발기업 성장 최선"
우상호 "경제부총리 지낸 김동연 서울시장후보로 나올 가능성 있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에 문미옥, 과기정통부 차관 지내

인기 기사

1  [Who Is ?] 진대제 솔루스첨단소재 대표이사
2  [1월16일자] 비즈니스포스트 아침의 주요기사
3  체코 원전 수주전에 러시아 중국 배제될 가능성, 한수원 유리한 고지
4  한국조선해양 대우조선해양 유럽 심사, 크루즈선 합병 결론이 가늠자
5  [오늘Who] 대웅제약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 전승호 줄기세포주 믿어
6  [오늘Who] 현대건설 수주곳간 풍년, 윤영준 수익성 회복 발걸음 가뿐
7  [오늘Who] 송호성 기아차를 기아로, 현대차의 자동차 떼기 선봉 역할
8  [Who Is ?]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9  전국택배노조 "과로사 방지대책 마련되지 않으면 27일부터 총파업"
10  은행주는 코스피 3000시대 언제 볕드나, 바이든시대 수혜주 꼽히기도

인기 동영상

[장인석 착한부동산] 꼬마빌딩은 마르지 않는 샘, 어느 곳에 투자해야 좋은가
[이슈톡톡] 안철수 혁신과 철새 사이 정치인생, 서울시장선거 승부 걸어
[이슈톡톡] 안철수와 단일화 국민의힘 후보는 누구인가, 김종인 운명도 걸려
[이슈톡톡] 엔씨소프트 '내수 리니지' 넘어 해외로, 윤송이 앞서고 김택진 밀고
[CEO&주가] KB금융지주 주가 풀고 싶다, 윤종규 플랫폼과 비은행 힘줘

2021 파워人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