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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민웅기, 이제형 장모, 고석중 장인

△민웅기(전 연합뉴스 충북취재본부 부장) 별세, 노명희(간호사) 배우자상, 민경준(주식회사 인벳츠 대표)·민경석·민경아(프리랜서) 부친상, 김벼리(약사) 시부상, 박권순(일동제약 과장) 장인상, 민광기(전 충주시 부시장)씨 형제상, 민경욱(사업)·민경찬(프리랜서) 백부상 = 2일, 빈소 충북 청주시 청주탑요양병원 장례식장 VIP 2호실, 발인 4일 오전 7시, (043)296-9696.△박해주씨 별세, 김몽용 부인상, 김정옥·김정아(충청매일 디지털미디어팀 부장)·김정수(넥슨 유니버스 게임 디자인 팀장) 모친상, 김미해 시모상, 이제형(내일신문 자치행정팀장) 장모상 = 1일, 빈소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장례식장 3호실, 발인 4일 오전 6시20분, (02)2227-7500.△오영준씨 별세, 고석중(뉴시스 전북취재본부 부국장) 장인상 = 2일, 빈소 전북 군산시 군산시민장례문화원 VVIP 101호, 발인 4일 오전 9시, (063)453-4444.

[인사] 파이낸셜포스트, 한국아이닷컴, 이투데이

파이낸셜포스트△임의택 산업부 2부장한국아이닷컴▷데일리한국 △민병무 국장 △정은미 부국장 △박준영 차장 △임유진 팀장 겸 차장▷주간한국 △김택수 차장 △박현영 차장이투데이▷이사대우 승진 △이초희 편집국장

BBQ 신임 박지만 대표이사 선임, "기획ᐧ전략 분야 전문가"

BBQ가 새 전문경영인을 맞았다.BBQ를 운영하는 제너시스BBQ는 2일 박지만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박지만 신임 대표이사는 대한항공과 GS칼텍스를 거쳐 KT에서 기획과 전략 분야를 두루 거친 전문가로 실무와 이론을 모두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제너시스BBQ는 말했다.제너시스BBQ는 박 대표의 취임을 계기로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고객 중심 성장 전략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제너시스BBQ는 "이번 대표이사 인사를 통해 브랜드 중심 경영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우수인재를 기반으로 글로벌 K푸드 대표 브랜드로서 조직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솔 기자

[인사] 강원 양구군, 기획예산처, 조세금융신문

강원 양구군▷4급 승진 △김상훈 행정복지국장▷5급 전보 △정재상 안전총괄과장 △권은경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경임 농업정책과장▷5급 승진 △전현자 민원서비스과장 직무대리 △정일섭 유통축산과장 직무대리 △김병애 농업지원과장 직무대리기획예산처▷실장급 △강영규 미래전략기획실장▷국장급 직무대리 △박문규 대변인 △김태곤 정책기획관 △이병연 통합성장정책관▷과장급 △박성창 홍보담당관 △류승수 기획재정담당관 △이고은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주영 정보화담당관 △신동선 감사담당관 △이혜림 포용사회전략과장 △전보람 상생협력전략과장조세금융신문▷승진 △송기현 부사장 겸 출판부문 부문장 △김영기 전무이사▷전보 △박훈식 상무 겸 출판부문 1본부장 △김종태 이사 겸 출판부문 2본부장

영화 '아바타: 불과재' 관객 수 500만 눈 앞, OTT '모범택시3' 2주 연속 1위

영화 '아바타: 불과재'가 2주 연속 영화 순위 1위에 올랐다.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순위에서는 SBS 드라마 '모범택시3'가 지난주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2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한 주(12월26일~1월1일) 동안 '아바타: 불과재'는 주간 관객 수 194만 명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493만 명이다.지난해 12월17일 개봉한 '아바타: 불과재'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영화다. 전편 개봉 이후 3년 만인 2025년 12월에 개봉했다.아들을 잃은 상실의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이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의 등장으로 다시 전쟁과 선택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렸다.전편과 마찬가지로 압도적인 영상미와 연출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판도라의 세계

KT 사장 김영섭 신년사, "신뢰회복 총력, AX 혁신과 도전으로 지속 성장할 것"

김영섭 KT 대표이사 사장이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한 정보보안과 AX(인공지능 전환) 경쟁력 강화를 올해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김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일상의 모든 업무가 침해 공격의 대상이자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하는 정보보안의 대상"이라며 "인식의 전환 없이는 일상화되고 지능화되는 침해·정보보안 리스크를 방어할 수 없다"고 밝혔다.그는 "장기간의 조사와 대책 마련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신 많은 임직원분들에 각별히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고객 신뢰회복 과정에서도 전 임직원이 힘을 모아 주기를 당부한다"고 했다.AX 역량을 강화해 AICT(인공지능+정보통신) 회사로 지속 성장해야 한다는 비전도 제시했다.김 사장은 "지금까지 우리 모두는 AICT 컴퍼니로 도약하기 위해 사업·기술 역량 강화와 경영 인프라 혁신을 쉼 없이 추진해왔다"며"열정과 속도의 2026년 붉은 말의 해에도 AX 역량 강화와 이를 기반으로 한 혁신·과감한 도전을 이어 나간다면, CT와 IT분야에서 고객과 시장이 인정하는 최고의 AX 혁신 파트너로 지속

[미디어토마토] 이재명 정부 새해 최우선 과제 '민생 안정·경제 성장' 47.9%

이재명 정부 새해 최우선 과제를 묻는 질문에 민생 안정·경제 성장이 가장 많이 꼽혔다.미디어토마토가 2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정부 새해 최우선 과제를 물은 결과 민생 안정·경제 성장(47.9%), 개혁 통한 기득권 해체(18.3%), 여야 협치·국민 통합(17.2%), 외교 및 한반도 평화(7.6%), 개헌 통한 권력구조 및 선거제 개편(5.8%) 등으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3.3%였다.지역별로 모든 지역에서 이재명 정부 새해 최우선 과제로 민생 안정·경제 성장이 꼽혔다.민생 안정·경제 성장은 특히 광주·전라(52.2%)에서 유일하게 절반을 넘겼다.개혁을 통한 기득권 해체는 강원·제주(25.1%)와 서울(23.1%)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여야 협치·국민 통합은 대전·세종·충청(21.3%)와 대구·경북(21.0%)에서 높았다.연령별로 모든 연령에서 이재명 정부 새해 최우선 과제로 민생 안정&mi

[미디어토마토] 이재명 지지율 0.1%p 내린 55.8%, 부정평가는 0.2%p 늘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50% 중반대를 유지했다.미디어토마토가 2일 발표한 이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에서 긍정평가 55.8%(매우 잘하고 있다 41.1% 대체로 잘하고 있다 14.7%), 부정평가 40.0%(대체로 못하고 있다 10.5% 매우 못하고 있다 29.5%)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4.2%였다.직전 조사(지난해 12월18일 발표)와 비교해 긍정평가는 0.1%포인트 하락한 반면 부정평가는 0.2%포인트 올랐다. 두 평가의 차이는 15.8%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격차는 직전 조사(15.9%포인트)에 비해 0.1%포인트 줄었다.지역별로 '긍정평가'는 광주·전라(79.0%)와 대전·충청·세종(59.4%), 서울(58.2%), 인천·경기(54.3%), 강원·제주(54.1%)에서 우세했다. 대구·경북(긍정평가 49.5% 부정평가 45.2%)과 부산·울산·경남(긍정평가 46.0% 부정평가 48.0%)에서는 두 평가가 오차범위 안이었다.연령별로는 긍정평가가 50대(69.6%)와 40대(62.4%), 60대(58.5%), 30대(51.7%)에서 우세했다. 부정평가는 70대 이상(52.0%)에서

하이브 대표 이재상 신년사, "2026년은 하이브 2.0 성과 실현의 해"

이재상 하이브 대표이사 CEO(최고경영자)가 새해를 맞아 5가지 중점 과제를 제시했다.이재상 대표는 2일 발표한 2026년 신년사에서 "2025년이 '하이브 2.0'의 전략적 기반을 다진 '투자'의 해였다면 2026년은 그 성과가 눈에 보이기 시작하는 '실현'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 대표는 "우리에게 2025년은 회사의 지속성장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와 내실을 다지는 시기였다"며 "올해는 과감한 선제적 투자가 옳은 방향이었음을, 체질 개선을 위한 인고의 시간이 가치 있었음을 시장에 보여주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올해 구성원 모두가 힘 모아 함께 성취해야 할 다섯 가지 과제로 △신규 비즈니스 및 IP(지적재산)의 사업성 확인 △'안 가본 혁신'을 통한 IP 의 영속성 확립과 팬 저변의 확대 △희소성 기반의 새로운 경험 모델 설계 △AI(인공지능) 기반 프로슈머(생산적 소비자) 마켓의 주도권 확보 △진정한 글로벌 거버넌스의 구현 등을 제시했다.먼저 이 대표는 선제적 투자가 진행된 신규 비즈니스와 아티스트 IP에 대한 투자의 당위성을 입증할 필요가 있다고 봤다. 그는 "그간 유의미

추가 부동산 대책 1월 중순 발표, 국토장관 김윤덕 "미국 출장 뒤 진행 준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월 중순에 부동산 추가공급대책을 발표하겠다는 뜻을 내놨다.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주택공급추진본부 현판식 뒤 기자들과 만나 "1월 중 미국 출장을 다녀와서 바로 (추가 공급대책을) 진행하는 것을 준비하고 있다"며 "서울과 수도권 전반을 계속해서 들여다보면서 발표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 장관의 미국 방문 일정을 고려하면 추가 부동산 대책 발표시점을 1월 중순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오는 3일부터 10일까지 CES 참석 등을 위해 김 장관은 방미 일정을 가진다.김 장관은 추가 대책을 두고 "서울 유휴 부지와 노후 청사 등을 중심으로 대책을 준비하고 있으며 여러 가지로 준비하고 있다"며 "공급은 한번에 '짠'하고 나올 수 없는 만큼 계속해서 서울과 수도권 지역을 뒤지면서 발표를 준비하는 과정에 있다"고 설명했다.최근 부동산 시장 상승세를 두고는 오름폭이 줄었다면서도 완벽하게 진정되지는 않았다고 바라봤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해 12월29일 기준 한 해동안 8.71% 올랐다. 이는 2006년 이후 19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

오세훈 새해 첫 현장으로 영등포 재건축현장 방문, "안전관리 철저해야"

오세훈 서울시장이 새해 첫 현장으로 영등포구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를 강조했다.오 시장은 2일 2026년 첫 현장으로 영등포구 당산동 유원제일1차 재건축 공사장을 찾아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유원제일1차 현장은 2024년 8월 착공해 현재 골조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공정률은 30%에 이른다. 2028년에 준공되면 공동주택 550세대(임대 71세대)를 공급하게 된다.서울시는 그동안 정비사업 인허가 절차를 단축하는 등 공급에 박차를 가한 만큼 재건축 물량이 대폭 늘고 공사 현장도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오 시장도 이에 따라 새해 첫 현장으로 서울에서 정비사업장이 가장 많은 영등포구를 찾았다고 설명했다.그는 이 자리에서 빠른 공급 이면에는 '안전한 시공'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오 시장은 "정비사업장이 늘어나면 '안전관리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있는 여지가 커지는 만큼 안전수칙을 더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서울시도 주택공급 현장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

국토장관 김윤덕 신년사, "2차 공공기관 이전계획 확정" "주택공급 착공과 입주로 평가받아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차 공공기관 이전계획 확정 등을 통한 균형발전을 강조했다.김 장관은 2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균형성장은 국민의 '삶'에서 확인돼야 하는데 이를 위해 지역 성장 기반을 다지겠다"며 "그 핵심 과제로 올해는 2차 공공기관 이전계획을 확정하겠다"고 말했다.이를 통해 기회와 서비스가 수도권에만 쏠리지 않도록 지방에 초광역권 및 거점도시를 조성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설명했다.주택공급을 두고는 '착공'과 '입주'가 중요하다는 기존 정부 시각을 되풀이했다.김 장관은 "주거안정은 민생의 시작으로 주택공급은 계획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착공과 입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현장의 걸림돌은 더 빠르게 풀고 필요한 지원은 더 촘촘히 보강하겠다"고 말했다.'안전'이 핵심 가치란 점도 분명히 제시했다.김 장관은 "인공지능(AI) 전환 등 변화 속도가 빨라질수록 안전과 공정은 우리 사회의 기준이 돼야 한다"며 "건설 현장은 공사 전 단계에 걸친 안전관리 책임을 분명히 하고 항공안전은 한 번의 빈틈이 큰 비극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공항시

코스메카코리아 회장 조임래 신년사, "기술 혁신 및 글로벌 확장 본격화"

조임래 코스메카코리아 회장이 글로벌 화장품 시장 확장을 위한 중장기 전략을 본격화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조 회장은 2일 판교 제2테크노밸리 중앙연구원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2026년 경영 키워드로 '비천도해'를 꼽았다.'비천도해'는 기존 사업 방식과 한계를 넘어, 기술·조직·글로벌 전략 전반의 변화를 추진하겠다는 경영 의지를 담은 키워드다.우선 인공지능(AI)과 바이오 기술을 결합한 고부가가치 제형 개발과 함께 전사적 AI 전환(AX)을 통한 제조 혁신을 강조했다.코스메카코리아는 연구·생산·품질·마케팅 전 영역에 데이터와 AI를 적용한다. 의사결정의 효율성 및 정확성을 높이고 기술 중심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판교 중앙연구원은 이러한 전략의 핵심 거점으로 꼽혔다.판교 중앙연구원에서는 기획·연구개발·규제 검토·고객 대응 등 모든 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원스톱 체계를 구축한다. 신제형·신카테고리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국내외 고객사의 공동 개발 프로젝트도 확대해 나

신세계까사, 하이엔드 맞춤형 제작가구 '쿠치넬라' 공식 쇼룸 열어

신세계까사의 하이엔드 맞춤형 제작가구 브랜드 '쿠치넬라'가 서울 압구정에 공식 쇼룸을 열고 프리미엄 맞춤 가구 시장 공략에 나선다.신세계까사는 1일 서울 강남구 까사미아 압구정점 동관 4층에 쿠치넬라 공식 쇼룸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쿠치넬라는 신세계까사가 프리미엄 상업 공간 인테리어 분야에서 축적해온 디자인 역량과 전문 시공 노하우를 주거 공간으로 확장해 선보인 하이엔드 커스텀 제작가구 브랜드다.회사는 앞서 9월 쿠치넬라 출시하고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쿠킹 스튜디오'를 통해 첫 선을 보였다.쿠치넬라는 글로벌 최정상급 브랜드에서 사용하는 고급 자재와 국내 생산 인프라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기반으로, 설계부터 제작·시공까지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제공한다.쇼룸이 들어선 압구정은 서울 강남권에서도 고소득층 주거 수요가 밀집된 지역이다. 최근 하이엔드 재개발·재건축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주거 인테리어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압구정 쇼룸은 쿠치넬라를 대표하는 주방 공간을 중심으로 구성했고, 프리미엄 욕실(바스룸)과 드레스룸을 함께 선보였다.대표적으로 '헤리티지' 키친 존은 천연 소재가 지닌 질감과 수공예적

생보·손보협회장 신년사 화두는 '변화 대응', 보험산업 '역동적 전환' 시동

'기존 보험업을 뛰어넘어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업계 화두다.생명보험업계와 손해보험업계 모두 올 한 해 '보험' 본업의 범위를 넘어 성장 기반을 다지고 새로운 수익원을 모색하며 변화에 대응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업권 안팎 환경이 빠르게 바뀌고 있는 만큼 기존 상품과 수익 모델에 머물기보다 사업 구조 자체를 재편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는 것이다.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과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 모두 신년사에서 변화 대응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면서 '역동적 보험 전환'을 향한 변화 움직임은 올해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보인다.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2026년 업계의 변동을 감지할 수 있는 구체적 사례로 생명보험사의 '사망보험금 유동화' 상품 판매가 꼽힌다.규제 완화에 따라 이날부터생명보험사는 '사망보험금 유동화' 상품을 취급할 수 있다.2025년 10월 5개 보험사(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 신한라이프, KB

비트코인 올해 시세 예측하기 더 어려워져, '구조적 불확실성 국면' 진입

비트코인 시장이 2026년에 구조적 불확실성 국면에 접어들면서 향후 시세 흐름을 예측하기 더욱 어려워졌다는 분석이 나온다.2025년 가격 추세가 기존의 반감기 뒤 상승 사이클에서 벗어난 만큼 앞으로 변동 방향성을 전망할 수 있는 이론적 근거가 부족해졌기 때문이다.투자전문지 FX리더스는 2일 "비트코인 사이클 이론이 시험대에 오르고 있다"며 "중장기 시세 전망이 불확실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2026년 들어 안정적 흐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그러나 향후 시세가 어떤 방향으로 움직일지 예측하는 일은 이전보다 더 어려워졌다는 관측이 제시됐다.비트코인 시장에 그동안 약 4년 주기로 반복되어 왔던 상승과 하락 사이클이 지난해는 현실화되지 않았기 때문이다.FX리더스는 비트코인 반감기가 지난 뒤 1년 동안 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지난해 처음으로 기존의 사이클과 벗어나는 움직임을 보였다고 분석했다.결국 앞으로 시세 흐름 패턴을 예상할 수 있는 근거를 찾기도 어려워졌다는 것이다.FX리더스는 향후 6~12개월 동안 비트코인 가격이 어떻게 변할지 더욱 불투명하다며 투자자

GC녹십자 '리브말리액', 알라질증후군 치료제 국내 첫 건강보험 급여 적용

GC녹십자의 '리브말리액'이 알라질증후군 적응증 가운데 최초로 국내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받는다.GC녹십자는 리브말리액이 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라 건강보험 급여목록에 등재됐다고 2일 밝혔다.급여 적용은1월1일부터 시행됐다.이번 급여 등재로 리브말리액은 국내에서 알라질증후군 적응증에 대해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첫 치료 선택지가됐다.알라질증후군은 소아기에 발병해 만성 간질환을 유발하는 희귀 유전질환으로,극심한 소양증과 성장 장애 등을 동반한다. GC녹십자에 따르면 알라질증후군 증상이 악화될 경우간이식과 같은 고위험 수술에 의존할 수밖에 없어 부담이 크다.리브말리액은 담즙산의 장내 재흡수를 억제하는 기전의 혁신치료제다.알라질증후군 환자에게 나타나는 담즙정체성 소양증을 개선하는 데 사용된다.리브말리액 임상시험군과 외부 자연사 코호트(GALA)를 비교분석한 결과,리브말리액 치료군은 비교군 대비 간이식이나 사망과 같은 중대

에코마케팅 주가 장중 상한가, '공개매수' 기대감 반영

에코마케팅 주가가 장중 상한가를 달성했다.2일 오전 11시37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에코마케팅 주식은 직전거래일 정규거래 종가 1만700원보다 30.00%(3210원) 오른 1만3910원을 가리키고 있다. 이는 가격제한폭 상단이다.에코마케팅 주가는 개장 직후 상한가로 직행했다.이날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베인캐피탈의 공개매수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다.베인캐피탈은 에코마케팅의 경영권 지분을 인수한다고 밝혔다.베인캐피탈은 투자목적회사(SPC)인 비씨피이이에이비드코원을 통해 에코마케팅 지분 약 44%를 최대주주 김철웅 대표 등으로부터 매수하고, 나머지 지분은 공개매수로 취득한 뒤 상장 폐지를 추진한다.공개매수 기간은 이날부터 21일까지로, 공개매수 가격은 매도인 지분의 인수 가격과 같은 주당 1만6천 원이다. 박재용 기자

원익 주가 장중 상한가 이어가, 자회사 원익홀딩스 주가 강세 영향

원익 주가가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2일 오전 11시30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원익 주식은 직전거래일 정규거래 종가 1만580원보다 29.96%(3170원) 오른 1만3750원을 가리키고 있다. 이는 가격제한폭 상단이다.원익 주식은 직전거래일인 12월30일에도 상한가를 기록했다.지난해 자회사 원익홀딩스 주가가 크게 오르면서 모회사인 원익에도 수급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원익홀딩스는 지난해 수익률이 1500%를 넘겼다. 주가가 10배 이상 오르는 것을 의미하는 '텐베거'를 훌쩍 뛰어넘은 셈이다.원익그룹의 지배구조는 이용한 회장 일가→호라이즌캐피탈→원익→원익홀딩스→원익 계열사로 이어지는 형태다. 원익은 원익홀딩스 주식 2317만763주(지분 30%)를 보유한 중간 지주사다. 박재용 기자

GC녹십자 대표 허은철 신년사, "글로벌 주연 되려면 국내 시장서 회복해야"

허은철 GC녹십자 대표이사 사장이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서 국내 시장의 성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허은철 GC녹십자 사장은 2일 2026년 신년사에서 "불안정한 사업 환경에서 하나된GC인 '원 팀(One Team) GC'의 마음으로 힘을 모아 글로벌 무대뿐만 아니라 국내 시장의 회복과 수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한 해가 되자"고 밝혔다.허 사장은 "2025년 면역글로불린 혈액제제 '알리글로' 매출1500억 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이는 미국 법인과 치열한 영업 현장을 이끈 글로벌 사업본부와 수준 높은 품질과 생산을 담당한 오창공장,기술적 이슈를 해결해 준 연구개발(R&D) 부문의 노력이 만든 결과"라고 설명했다.그는 미국 시장에서의 성공은 명확한 방향 설정과 가치에 대한 믿음과 꾸준함의 결과라고 언급했다.허 사장은 "이제는 글로벌 시장에서 조연인 아닌 주연으로 영향력을 확대해야 한

[인사] 한국거래소, 충남대, 한국신용평가

한국거래소▷신임 집행간부 △박상욱 청산결제본부 본부장 △최재호 경영지원본부 본부장보 △진동화 유가증권시장본부 본부장보 △최지우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이원국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김기동 파생상품시장본부 본부장보 △서아론 파생상품시장본부 본부장보 △최진영 시장감시본부 본부장보 △박신 시장감시본부 본부장보충남대▷교원 보직 △이영석 연구산학부총장▷서기관급 △박상열 교무과장 △안수미 총무과장 △이병주 사회과학대학·경상대학 행정실장 △이홍복 의과대학·간호대학 행정실장▷사무관급 △조성범 학생과장 △이용우 기획재정과장 △이순희 평가전략실장 △이충권 연구지원과장 △이재덕 입학과장 △김한회 비서실장 △김종환 자연과학대학·약학대학·국가안보융합학부 행정실장 △류재형 농업생명과학대학 행정실장 △황정옥 예술대학·사범대학·국제학부 행정실장 △박상호 인재개발실장 △박정이 학술정보지원과장 △박진현 학생생활관 행정실장 △지영구 시설과장 △진수현 정보화기반실장 △양승록 국제교류과장 △김춘식 학술정보운영과장한국신용평가▷승진 △김병진 금융공공RM본부 본부장 △정승재 평가정책실 실장 △전지훈 금융2실 실장 △오유나 IS실 실장▷전보 △정혁진 평가기준실 실장 △최영 기업RM본부 센터장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 2월7일 한국 대만 출시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클래식' 브랜드 웹사이트를 공개하고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리니지 클래식'은 엔씨소프트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이다. 2026년 2월7일 한국과 대만에서 사전 무료 서비스를 시작하며 2월11일부터 월정액 서비스(2만9700원)로 플레이 가능하다. 이용자는 1월7일부터 '리니지 클래식'을 사전 다운로드할 수 있다.'리니지 클래식'은 △군주, 기사, 요정, 마법사 등 4종의 직업 △말하는 섬, 용의 계곡, 기란 지역 등이 오픈된 초기 버전의 콘텐츠 △리니지 IP 이용자에게 익숙한 인터페이스 등이 특징이다.회사는 기존 리니지 IP의 핵심 콘텐츠를 추가하고 과거에 다뤄지지 않았던 스토리나 '리니지 클래식'만의 오리지널 신규 콘텐츠도 선보인다.추억 속 PC방을 재현한 '리니지 클래식' 브랜드 웹사이트를 열었다. 이용자는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리니지 클래식'의 아트워크와 영상 등을 감상할 수 있다. 7일에는 '리니지 클래식' 스크린샷과 OST도 공개 예정이다. 레전드 이용자를 기리는 '명예의 전

[인사] 문화일보, 티플랙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문화일보△김병직 사장티플랙스▷경영기획본부 △안세환 본부장(전무) △조소용 구매부장 △정혜림 과장▷영업본부 △정원창 CDM사업부 이사보 △강동호 봉강사업부 부장 △박남식 판재사업부 부장 △박상현 판재사업부 차장▷생산본부 △강동혁 CDM사업부 선임반장 △최재철 판재사업부 선임반장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1급 승진 △권오희 마케팅지원실장▷2급 승진 △김은영 판로정보팀장 △오지영 인사교육팀장▷3급 승진 △최동현 정보기획팀장 △양현우 홈쇼핑3팀장 △송민준 온라인커머스팀장▷4급 승진 △엄훈섭 홈쇼핑3팀 △허유진 성능인증팀 △김채민 라이브커머스팀 △김종섭 디지털역량지원팀

LGCNS 사장 현신균 신년사, "AX 경쟁력 높여 글로벌 기업 도약 본격화하자"

현신균 LGCNS 사장이 국내 AX(인공지능 전환) 선도 사업자 지위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현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기회와 불확실성이 공존하는 어려운 상황이 지속될 것"이라며 "AX/IT 핵심 경쟁력을 제고해 국내 선도 사업자의 지위를 공고히 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을 본격화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올해 3대 핵심 추진 과제로 △글로벌 AX·RX(로봇 전환) 리더십 확보 △사업 이행 역량 강화 △글로벌 시장 입지 확대 등을 꼽았다.에이전틱 AI를 넘어 피지컬 AI 시대로 전환되는 시장 환경에서 미래 경쟁을 주도할 '위닝 테크놀로지'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현 사장은 "핵심 기반 기술을 적시에 내재화하고, 기술 경험과 산업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 요구에 신속히 대응함으로써 LGCNS가 대체 불가능한 글로벌 AX·RX 파트너로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말했다.빅테크와 경쟁사들이 AI 네이티브로 빠르게 전환하는 가운데 품질 기대 수준도 높아지고 있어 사업 이행모델의 선진화는 필수적이라고 당부했다.현 사장은 "

[인사]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서울대, 데일리스포츠한국

한국과학기술연구원▷승진 △양철민 전북분원 우주용복합소재연구단장(소장급) △유성종 수소·연료전지연구단장 △정철현 화학생명융합연구센터장 △박수현 스마트팜융합연구센터장 △이제현 AIX전략실장 △전서훈 국제협력팀장 △박한라 사업기획팀장 △김현태 안전경영담당(팀장급) △정병기 한·인도협력센터장▷전보 △유재상 특수구조체연구센터장 △안석훈 극한환경차폐소재연구센터장 △김승민 초물성전도소재연구센터장 △최연호 정보경영실장 △이태호 안전인프라실장 △곽현민 연구지원부장 △김용관 청정수소융합연구소 연구지원실장 △이돈재 뇌과학연구소 연구지원실장 △고세환 데이터정보팀장 △정은동 사이버보안팀장 △황주리 수탁사업운영팀장 △김성우 법무팀장 △안종승 국제사업기획팀장 △배영심 기술사업전략팀장서울대▷국제처 △김태균 처장 △김부열 부처장▷사회과학대학 △신범식 학장 △최재원 교무부학장 △김향숙 학생부학장 △이철주 기획부학장▷의과대학 △임재준 학장 △오주연 교무부학장 △김의태 학생부학장 △이민재 연구부학장 △채영준 기획부학장▷보건대학원 △이승묵 교무부원장 △유명순 학생부원장▷환경대학원 △정현주 학생부원장▷문화예술원 △박제성 원장 △이지수 부원장데일리스포츠한국▷본부장 △주춘식 인천본부장 △방영수 강원본부장 △이두희 충남본부장 △윤광남 대구·경북본부장 △전경도 대구본부장 △배정빈 전남특집부 본부장 △방양황 부산특집부 본부장 △윤성하 제주본부장

[인사] 법제처,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법무부

법제처▷고위공무원 전보 △정해성 경제법제국 법제심의관▷과장급 전보 △정세희 법제지원국 법제지원총괄과장 △배개나리 행정입법 개선추진단 팀장 △곽경림 법제조정정책관실 법제조정총괄법제관 △정지영 사회문화법제국 법제관 △서홍석 기획조정관실 법제교류협력담당관 △서장원 법제지원국 법제교육과 △손중근 법제지원국 법제교육과▷과장급 파견 △진정용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서기관 전보 △오정애 행정입법 개선추진단 △박지윤 법령해석국 경제법령해석1과 △황정순 사회문화법제국 △박진혜 경제법제국한국인터넷신문협회▷승진 △허윤철 사무총장법무부▷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서기관(4급) 승진△최준호 법무부 체류관리과 △전강섭 법무부 지역체류지원과 △김영오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 총무과장 △김종승 서울출입국·외국인청 관리과장 △옥효재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온라인체류·사증민원센터장 △김종무 인천출입국·외국인청 관리과장 △김명훈 수원출입국·외국인청 관리과장 △유용재 외국인보호위원회 기획총괄과장 △소윤주 법무부(국무조정실 파견) △김정욱 법무부(국민통합위원회 파견)▷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서기관(4급) 전보△이향숙 법무부 체류관리과장 △김병철 법무부 지역체류지원과장 △김민경 법무부 외국인정보빅데이터팀장 △이재형 법무부 외국인정책과장 △최문정 법무부 국적과장 △강영우 법무부 이민통합과장 △은기범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 지원국장 △전동균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 심사1국장 △장희정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 심사2국장 △이호원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총무과장 △강성록 서울남부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박주현 안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서영

삼성전자 주가 장중 3%대 SK하이닉스 2%대 상승, 새해 나란히 신고가 행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새해 첫 거래일 장중 나란히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2일 오전 11시13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삼성전자 주식은 직전 거래일보다 3.50%(4200원) 오른 12만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주가는 1.00%(1200원) 높아진 12만1100원에 장을 출발해 상승폭을 키웠다. 장중 한 때는 주가가 12만4500원까지 올라 사상 최고가를 다시 한 번 새로 썼다.같은 시각 SK하이닉스 주식은 2.00%(1만3천 원) 상승한 66만4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SK하이닉스도 장중 한 때 주가가 66만8천 원까지 오르면서 신고가를 경신했다.반도체산업 호황이 이어질 전망에 증권가 목표주가가 높아진 데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영민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16만 원, SK하이닉스 목표주가는 95만 원으로 상향조정했다.고 연구원은 "반도체산업은 2026년 초를 기점으로 분위기 전환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단기 우려들이 충분히 반영된 상황에서 공급자 우위 환경이 이어지면서 메모리반도체 가격이 우상향 추세를 지속할 전망"이라고 바라봤다. 박혜린 기자

삼성전기 대표 장덕현 신년사, "1등과 2등 차이는 디테일" "압도적 기술 경쟁력 만들자"

장덕현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이 1등 도약을 위한 디테일을 강조했다.장 사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1등과 2등의 차이는 마지막 1%의 디테일에서 결정된다'며 '임직원 모두가 맡은 분야에서 최대한 역량을 발휘하고 끝까지 완성도를 높여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경쟁사를 압도하는 기술 경쟁력을 만들자'고 말했다.그는 불확실한 외부 환경에도 흔들림 없는 강건한 사업 체질 구축을 당부했다.또 △고부가제품 중심의 기술 경쟁우위 확보 △자동화 확대, 생산성 개선을 통한 제조 경쟁력 향상 △전고체전지, 글라스 기판 등 신사업 사업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전사 혁신 등 2026년 경영 방향을 공유했다.장 사장은 '2026년은 기술혁신과 글로벌 경영 환경의 변화가 동시에 전개되는 도전의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컴포넌트 사업부는 AI 서버, 전장 등 선단품 개발 확대, 패키지솔루션 사업부는 서버 및 AI 가속기용 고부가 제품 집중, 광학솔루션 사업부는 전장, 로봇 등 성장 시장 진입을 위한 경쟁력 확보에 나서야 한다'고 당부했다.이어 '새로운 기회요인인 AI와 로봇 등 성장 시장에서 1등 기술로 독보적인 경쟁력

코스피 장중 상승세 4220선, 반도체 강세에 '새해 첫 거래일'부터 사상 최고치

코스피가 새해 첫 거래일 사상최고치를 새로 쓰고 있다.2일 오전 11시7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0.90%(38.03포인트) 오른 4252.20을 보이고 있다.코스피는 이날 새해 첫 개장을 맞이해 오전 10시 장이 열렸다. 코스피는 직전거래일보다 0.25%(10.36포인트) 오른 4224.53으로 출발해, 장중 한때 4239.88까지 오르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개인투자자가 1183억 원어치를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외국인과 기관투자자는 각각 458억 원어치와 910억 원어치를 순매도하고 있다.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주가는 대체로 오르고 있다.특히 반도체주가 크게 오르며 코스피 상승을 이끌고 있다.삼성전자(3.59%) 삼성전자우(2.91%) SK스퀘어(2.58%) SK하이닉스(2.00%) 등 반도체주가 크게 오르고 있다. 이밖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1.17%) 현대차(0.93%) 두산에너빌리티(0.20%)까지 모두 7개 종목 주가가 오르고 있다.LG에너지솔루션(-2.17%) HD현대중공업(-0.39%) 삼성바이오로직스(-0.53%) 등 3개 종목 주가는 내리고 있다.&

[인사]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빙그레, 울산과학기술원(UNIST)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소방정 승진 △민병옥 소방감사담당관 △김진문 고성소방서장 △박정빈 119특수대응단장▷소방정 전보 △정만수 화재대응조사과장▷소방령 승진 △신창환 종합상황실 △지인호 종합상황실 △최종국 소방학교 교육지원과장 △이현승 춘천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이관용 원주소방서 대응총괄과장 △권오덕 속초소방서 현장대응단장 △김상수 홍천소방서 현장대응단장 △김승철 홍천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유광재 횡성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옥미라 평창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최지만 철원소방서 대응총괄과장▷소방령 전보 △김명호 소방장비회계과 △김연옥 소방장비회계과 △정희정 종합상황실 △채인천 종합상황실 △한규영 종합상황실빙그레▷본부장 승진 △이정구 인재혁신센터장▷상무 승진 △황현연 논산공장장 △김현석 냉동사업담당▷상무 신규선임 △고주식 마케팅2담당울산과학기술원(UNIST)▷팀장 △최정은 교무처 교무팀장 △최용준 기획처 경영전략팀장 △장준용 대외협력처 대외협력팀장 △오숭록 행정처 구매팀장 △강민욱 행정처 재무팀장 △박정흠 공과대학 교학팀장 △서진혁 산학협력단 기업육성팀장 △최석원 산학협력단 창업지원팀장 △이상민 연구장비교육·지원처 기획운영팀장 △김현욱 Pioneers 캠퍼스 지역산업혁신팀장

삼성디스플레이 대표 이청 신년사, "실행과 결과로 '업계 1등' 증명하자"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이 2026년 확고한 1등을 증명하자고 강조했다.이 사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임직원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2026년은 큰 변곡점이자 갈림길의 해'라며 '업계 1등이라는 타이틀을 실행력과 결과로 확실히 증명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이 사장은 새해에는 △8.6세대 IT OLED 양산 △폴더블 시장 성장 △인공지능(AI) 디바이스의 등장 등 새로운 도전이 펼쳐질 거라고 전망하며, '확고한 1등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모든 분야에서 고객의 신뢰를 얻고 기술 리더십을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그는 지난해를 돌아보며 '급격한 산업환경의 변화와 치열한 경쟁 구도 속에서 지금까지 해 온 대로 답습하는 것은 결코 답이 될 수 없다'며 '우리의 강점은 강화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과감히 재정비해 새롭게 도전하자'고 말했다.그는 마지막으로 '큰 물고기가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는 것이 아니라 빠른 물고기가 느린 물고기를 잡아먹는 세상'이라며 '새해에도 실행, 고객, 기술이라는 핵심 키워드 'ACE(Action, Customer, Excellence)'를 통해 압도적인 삼

금융위원장 이억원 신년사, "국가 대도약 원년" "생산적금융 성과 본격화"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신년사에서 생산적 금융을 통한 경제 도약을 강조했다.이 위원장은 1일 신년사에서 "미래를 여는 생산적 금융의 성과를 본격 만들어 내겠다"며 "정부, 금융, 산업이 모두 함께 힘을 합친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한국경제의 미래를 열어갈 첨단산업에 과감히 투자하겠다"고 말했다.그는 "2025년은 시급한 민생회복의 해였다면 2026년은 국가 대도약과 모두의 성장을 여는 원년이 돼야 한다"며 "금융위원회는 대한민국 경제 대도약을 선도하는 '금융 대전환'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생산적 금융 기조를 한층 강화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그는 "금융산업도 생산적 금융 경쟁력을 키우고 인공지능(AI) 기반 첨단산업으로 발전하도록 지원하겠다"며 "디지털자산 생태계를 건전하게 조성하는 데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자본지상 활성화에 대한 의지도 드러냈다.이 위원장은 "원스트라이크아웃 원칙과 주주보호 원칙을 착근하고 특히 코스닥 시장의 신뢰와 혁신을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 장용호 울산 찾아 현장 경영,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조기 완수"

장용호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이 새해 첫날 현장을 찾아 구성원들을 격려하고 그룹 차원에서 추진 중인 리밸런싱의 조기 완수 의지를 다졌다.SK이노베이션은 장 총괄사장을 비롯해 계열사 경영진들이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울산CLX(콤플렉스)를 찾아 안정조업과 운영개선(Operation Improvement)에 최선을 다해준 구성원들을 격려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울산 현장 경영에는 장 총괄사장을 포함해 김종화 SK에너지 겸 SK지오센트릭 사장, SK온 사내독립기업(CIC) 김원기 SK엔무브 사장, 장호준 SK온 트레이딩인터내셔널 사장 등 경영진들이 참여했다.경영진들은 중질유분해공정(HOU), 제1고도화 공정(No.1 FCC), 아로마틱 공정(NRC), 윤활기유 생산 공정(LBO), 출하 부두 등 생산 현장을 방문해 공정 안정 운전에 매진하는 구성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장 총괄사장은 '세대교체와 강화된 안전관리로 현장에서 노고가 크다는 점을 알고 있다'며 '우리 스스로의 안전과 더불어 같이 노력하는 협력사 구성원들의 안전까지 챙길 수 있도록 당부한다'고 말했다.그는 '올해 구성원들의 노력으로 운영개선을 성공적으로 실행할 수 있었으며 이를 내재화해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 Who Is?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

경제위기 극복 최우선 과제, 내란종식과 검찰·법원개혁까지 할일 태산 [2026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Who Is?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반도체 업황 개선에 '뉴삼성' 드라이브, 기술 강화와 미래동력 확보에 속도 [2026년]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Who Is?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상고 출신 덕장형 리더로 연임 성공, 주주환원과 비은행 강화에 힘써 [2026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Who Is?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쇄신 거듭하며 위기 극복에 온힘, 신유열 경영 전면에 내세워 [2026년]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 장용호 울산 찾아 현장 경영, 오늘Who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 장용호 울산 찾아 현장 경영,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조기 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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