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30일부터 '롯데고메위크' 개최, '스타 셰프 클래스' '와인위크' 준비
롯데백화점이 다양한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는 행사를 선보인다.롯데백화점은 30일부터 4월5일까지 롯데백화점·아울렛·몰 모든 지점에서 '롯데고메위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먼저 '스타 셰프의 제철요리 클래스 청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요리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선재스님, 최유강, 박가람 등 인기 셰프 6명이 강사로 참여한다.20일부터 22일까지 롯데백화점 애플리케이션과 롯데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참가 응모를 할 수 있다. 당첨자는 재료비 1만 원을 내고 행사에 참석할 수 있다.롯데백화점은 봄꽃 개화 시기에 맞춰 야외 연계 행사도 진행한다. 서울 석촌호수와 뚝섬한강공원 등 도심 유원지 인근에 위치한 9개 점포(본점, 잠실점, 건대스타시티점 등) 안의 델리·베이커리 브랜드에서는 '피크닉 전용 세트'를 한정 판매한다.세트는 김밥, 유부초밥 등 도시락 메뉴부터 그릭요거트볼, 에그타르트 등의 한입 디저트까지 일회용기에 담아 1~2만 원대 가격에 준비했다. 피크닉 전용 세트를 구매한 고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