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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우

현대건설대표이사

건설업 30년 몸 담은 첫 70년대생 대표, 에너지 인프라 기업 전환 나서 [2026년]

진옥동

신한금융지주대표이사 회장

상고 출신 일본통으로 연임 성공, 질적 성장과 디지털 자산 주도권 노려 [2026년]

오일근

롯데건설대표이사 사장

부동산 개발 전문가, 약화된 롯데건설 재무체력 개선 과제 [2026년]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회장

기재부·금감원 요직 거친 '엘리트 경제관료', 내부통제와 생산적 금융 중점 강화 [2026년]

구광모

LG그룹회장

위기 극복 위해 '선택과 집중' 강조, 배터리·AI에 역량 집중 [2026년]

정교선

현대홈쇼핑회장

정지선 회장과 형제 경영 행보 강화, 지주사 행위충족 요건 한 발 남아 [2026년]

정용진

신세계그룹회장

이마트 흑자전환 뒤 확장 전략 재개, 이커머스 사업 실적 정상화 과제 [2026년]

임종룡

우리금융지주회장

종합금융그룹 체제 완성 이끌고 연임,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 과제 [2026년]

김범수

카카오경영쇄신위원장

건강상 이유로 경영 일선서 물러나, 신뢰회복과 사법리스크 벗기 안간힘 [2025년]

해롤드 로저스

쿠팡임시 대표이사

미국 모회사 법무총괄 '김범석의 복심', 고객정보유출 사태 해소하려다 반감만 키워 [2026년]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회장

글로벌 완성차 톱3 굳혀, 자율주행 기술 개발 과제 [2026년]

서정진

셀트리온그룹회장

특유의 추진력 갖춘 전략가, 복제약 넘어 신약 강자 목표 [2026년]

우원식

국회국회의장

외유내강형 5선 의원, 계엄해제 이끌고 국회 정상화 주력 [2026년]

최태원

SK그룹회장

SK 반도체·AI에 대규모 투자 주목, 재계 대변인으로 광폭 행보 [2026년]

김승연

한화그룹회장

방산과 조선 통해 최대 실적 달성, 세 아들에 '3세 경영승계' 중 [2026년]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

경제위기 극복 최우선 과제, 내란종식과 검찰·법원개혁까지 할일 태산 [2026년]

이재용

삼성전자회장

반도체 업황 개선에 '뉴삼성' 드라이브, 기술 강화와 미래동력 확보에 속도 [2026년]

함영주

하나금융지주대표이사 회장

상고 출신 덕장형 리더로 연임 성공, 주주환원과 비은행 강화에 힘써 [2026년]

신동빈

롯데그룹회장

쇄신 거듭하며 위기 극복에 온힘, 신유열 경영 전면에 내세워 [2026년]

서정호

롯데웰푸드대표이사

국내 대기업 두루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혁신가, 수익성 개선 및 글로벌 시장 확대 주력 [2026년]

이한우
현대건설대표이사
1970년 9월 3일

건설업 30년 몸 담은 첫 70년대생 대표, 에너지 인프라 기업 전환 나서 [2026년]


이한우는 현대건설의 대표이사 부사장이다.

현대건설을 에너지 인프라 기업으로 바꿔나가고 있다.

1970년 9월3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 보성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했다.

현대건설에 입사해 건축사업본부 건축기획실장과 주택사업본부 건축주택지원실장, 전략기획사업부장으로 근무했다.

주택사업본부장을 거쳐 2024년 부사장으로 승진하면서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현대건설에 30년 넘게 몸담으면서 전략과 기획 분야에 밝은 주택사업 전문가다.

현대건설 창립 이래 첫 1970년대생의 젊은 대표이사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가 2025년 9월12일 현대건설 계동 본사 사옥에서 열린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안전 연수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현대건설>


△국내 건설사 최초 연간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10조 규모 돌파
현대건설이 국내 건설사 가운데 처음으로 연간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10조 원을 넘어서는 기록을 쌓았다.

현대건설은 2025년 11월30일 장위15구역 재개발사업을 마지막으로 2025년 도시정비사업 신규수주 10조5105억 원을 기록하면서 도시정비 1위 타이틀을 확정했다.

2025년 1월 한남4구역 수주전에서 삼성물산에 패하면서 시작은 다소 삐끗했지만 부산 연산5구역 재건축사업을 시작으로 서울 6곳, 경기 2곳, 지방 3곳 등 모두 11곳 사업지에서 시공권을 확보했다.

특히 개포주공6·7단지 재건축(1조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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