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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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대표이사
1970년 9월 3일건설업 30년 몸 담은 첫 70년대생 대표, 에너지 인프라 기업 전환 나서 [2026년]
이한우는 현대건설의 대표이사 부사장이다.
현대건설을 에너지 인프라 기업으로 바꿔나가고 있다.
1970년 9월3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 보성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했다.
현대건설에 입사해 건축사업본부 건축기획실장과 주택사업본부 건축주택지원실장, 전략기획사업부장으로 근무했다.
주택사업본부장을 거쳐 2024년 부사장으로 승진하면서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현대건설에 30년 넘게 몸담으면서 전략과 기획 분야에 밝은 주택사업 전문가다.
현대건설 창립 이래 첫 1970년대생의 젊은 대표이사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가 2025년 9월12일 현대건설 계동 본사 사옥에서 열린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안전 연수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현대건설>
△국내 건설사 최초 연간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10조 규모 돌파
현대건설이 국내 건설사 가운데 처음으로 연간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10조 원을 넘어서는 기록을 쌓았다.
현대건설은 2025년 11월30일 장위15구역 재개발사업을 마지막으로 2025년 도시정비사업 신규수주 10조5105억 원을 기록하면서 도시정비 1위 타이틀을 확정했다.
2025년 1월 한남4구역 수주전에서 삼성물산에 패하면서 시작은 다소 삐끗했지만 부산 연산5구역 재건축사업을 시작으로 서울 6곳, 경기 2곳, 지방 3곳 등 모두 11곳 사업지에서 시공권을 확보했다.
특히 개포주공6·7단지 재건축(1조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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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옥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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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지주대표이사 회장
1961년 2월 21일 (양력)상고 출신 일본통으로 연임 성공, 질적 성장과 디지털 자산 주도권 노려 [2026년]
진옥동은 신한금융지주의 대표이사 회장이다.
경영 효율화에 주력하면서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사업을 통해 국내 대표 금융지주로서 위상을 다지고 있다.
1961년 2월21일 전라북도 임실에서 태어났다.
서울 덕수상업고등학교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중앙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중소기업은행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신한은행으로 옮겨 여신심사부 부부장과 자금부 팀장으로 근무했다.
일본 오사카지점장 시절 신한은행의 일본법인 SBJ은행 출범을 주도한 뒤 SBJ은행 부사장을 거쳐 SBJ은행 법인장을 맡았다.
신한은행 경영지원그룹장 부행장과 신한금융지주 운영담당 부사장을 거쳐 2019년 신한은행장에 선임됐다.
2023년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에 선임됐다.
성품이 온화하고 소탈하다.
◆ 경영활동의 공과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2025년 12월4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에서 연임에 성공한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연임 성공
진옥동이 신한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성공했다.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2025년 12월4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다음 회장 최종 후보로 진옥동을 선정했다.
앞서 회추위는 2025년 9월 경영승계절차를 연 뒤 약 70일 동안 후보자 검증과 압축 절차를 거쳤다.
신한금융 회추위는 차기 회장 압축 후보군으로 진옥동과 정상혁 신한은..
- 오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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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대표이사 사장
1968년 7월 14일부동산 개발 전문가, 약화된 롯데건설 재무체력 개선 과제 [2026년]
오일근은 롯데건설의 대표이사 부사장이다.
실적 개선을 통해 롯데건설의 재무구조를 개선하는 데 관심을 쏟고 있다.
1968년 7월14일 태어났다.
서울 경성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롯데월드를 거쳐 롯데그룹 정책본부 관재팀에서 일했다.
롯데쇼핑으로 옮겨 부지개발1부문장과 대전충청고객부문장, 개발본부 부문장을 맡았다.
롯데자산개발로 이동해 복합개발부문장과 경영전략부문장, 총괄본부장을 거쳐 2021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2025년 롯데건설의 대표이사로 옮겼다.
◆ 경영활동의 공과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이사 부사장(오른쪽)이 2025년 12월16일 서울 서초구 남태령 전원마을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한 뒤 허기복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대표(왼쪽), 배우 정애리씨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롯데건설>
△재건축·재개발사업신규 수주에 성과 올려
롯데건설은 2025년 재건축·재개발사업에서 최근 3년 사이 가장 높은 신규 수주잔고를 쌓았다.
롯데건설은 2025년 12월20일 서울 강북구 미아 4의1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총 공사비는 4147억 원이다. 이번 수주로 롯데건설은 2025년 도시정비사업 수주잔고로 모두 3조3668억 원어치를 새로 확보했다.
롯데건설은 2025년 들어 서울 용산구 신용산역북측..
- 이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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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지주회장
1966년 2월 13일기재부·금감원 요직 거친 '엘리트 경제관료', 내부통제와 생산적 금융 중점 강화 [2026년]
이찬우는 NH농협금융지주의 대표이사 회장이다.
농협금융의 신뢰 회복을 위해 내부통제를 강화하면서농협금융지주 전반의 수익성 제고와 ‘생산적 금융’에 힘을 주고 있다.
1966년 2월13일 경북 영덕에서 태어났다.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정책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예일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행시 31회로 공직에 입문해 기획재정부에서 미래사회정책국장과 경제정책국장으로 근무했다.
차관보를 끝으로 관직에서 물러난 뒤경상남도 경제혁신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 일하다금융감독원에 수석부원장으로 들어와원장대행을 맡았다.
2025년 NH농협금융지주의 대표이사 회장에 선임됐다.
기재부 출범 이래 최장수 차관보로 문재인정부 초기 경제정책의 뼈대를 만들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오른쪽 두 번째)이 2025년 11월10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열린 '2025년 제3차 농협금융 고객전략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NH농협금융지주 >
△‘K푸드’ 농협 고유 정체성으로 생산적 금융 강조
이찬우는 생산적 금융 사업을 추진하며 ‘K푸드’를 중심에 두고 있다.
생산적 금융은 기존의 가계 및 부동산 중심의 전통적 여신 구조에서 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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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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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회장
1978년 1월 23일 (양력)위기 극복 위해 '선택과 집중' 강조, 배터리·AI에 역량 집중 [2026년]
구광모는 LG그룹의 회장이다. LG그룹의 지주사 LG의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직원들을 ‘고객가치 크리에이터’라고 부를 정도로 고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
1978년 1월23일 서울에서 구본무 전 LG그룹 회장의 첫째 동생인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2004년 구본무 전 회장에게 양자로 입적됐다.
서울 영동고등학교와 미국 로체스터 인스티튜트 공과대학 컴퓨터과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수학했다.
LG전자에서 근무하다 스타트업으로 자리를 옮겼다.
LG전자로 복귀한 뒤 LG 시너지팀 상무와 LG전자 B2B사업본부 ID(Information Display) 사업부장을 거쳐2018년 LG 대표이사 회장에 올랐다.
소탈하고 겸손하며실용주의적 사고를 지녔다.
◆ 경영활동의 공과
구광모 LG 그룹 회장(가운데)이 2026년 1월5일 중국 베이징 조어대에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서 장철혁 SM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왼쪽은 손경식 CJ그룹 회장. <연합뉴스>
△2026년 상반기 2500억 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LG가 2026년 상반기 내 2500억 원 규모의 잔여 자사주를 모두 소각한다.
LG는 2025년 11월28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현황’을 공시하며 “지난해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 계..
- 정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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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회장
1974년 10월 31일 (양력)정지선 회장과 형제 경영 행보 강화, 지주사 행위충족 요건 한 발 남아 [2026년]
정교선은 현대백화점그룹의 부회장이다. 현대홈쇼핑의 대표이사 회장도 맡고 있다.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을 도와 그룹 경영 전반을 챙기며 ‘토탈라이프케어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1974년 10월31일 서울에서 정몽근 현대백화점그룹 명예회장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아델파이대학교 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현대백화점에 입사해전략총괄본부장를 거쳐 현대백화점 부회장과 현대그린푸드 부회장이 됐다.
아버지 정몽근 명예회장이 경영일선에서 물러나면서 형인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과 함께 현대백화점그룹의 3세 경영 시대를 열었다.
정지선 회장과 함께 경영책임을 맡고 있는 현대백화점을 비롯해 현대리바트와 현대에버다임, 현대그린푸드 등 현대그룹의 기타 유통부문 계열사를 관장하고 있다.
소탈하면서 선이 굵고 미술감각이 뛰어나다는 평을 듣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정교선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왼쪽)이 2021년 1월31일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에 마련된 고 정상영 KCC 명예회장의 빈소에서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과 함께 조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현대백화점 판교점 ‘연매출 2조 클럽’가입
현대백화점 판교점이 2025년 연간 누적 매출 2조 원을 달성했다.
2025년 12월 현대백화점 판교점이 연매출 2조 원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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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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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회장
1968년 9월 19일 (양력)이마트 흑자전환 뒤 확장 전략 재개, 이커머스 사업 실적 정상화 과제 [2026년]
정용진은 신세계그룹의 회장이다.
어머니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을 대신해 신세계그룹의 총수 역할을 하면서 신세계그룹 사업의 두 축 가운데 하나인 이마트를 전담하고 있다.
1968년 9월19일 정재은 전 신세계 명예회장과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1남1녀 중 첫째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와 미국 브라운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한국후지쓰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신세계에 입사해 경영지원실 부사장과 부회장을 거쳐 2010년 대표이사에 올랐다.
이마트 대표이사도 맡다가 2013년 대표이사에서 물러났다.
2024년 신세계그룹 회장에 취임했다.
동생인 정유경 신세계 회장이 백화점과 패션 사업을 이끌고 독립을 추진함에 따라 계열분리 작업에 관심을 쏟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025년 12월29일 2026년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 통합 멤버십 ‘신세계유니버스클럽’ 종료
신세계그룹이 온·오프라인 통합 멤버십 ‘신세계유니버스클럽’ 운영을 종료한다.
신세계그룹은 2026년 1월1일부터 신세계유니버스클럽 신규가입과 기존 멤버십 갱신을 중단했다. 가입 고객을 위해 1년 동안 혜택을 유지한 뒤 2026년 12월31일자로 서비스가 완전히 종료된다.
대신 통합 멤버십에 소속됐던 계열사마다 새로운 멤버십을 선보이기로 했다.
신세계유니버스클럽은 G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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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종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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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회장
1959년 8월 3일 (양력)종합금융그룹 체제 완성 이끌고 연임,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 과제 [2026년]
임종룡은 우리금융지주의 대표이사 회장이다.
1959년 8월3일 전라남도 보성에서 태어났다.
서울 영동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거쳐 오리곤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24회로 공직에 발을 들였다.재정경제부 금융정책국장을 맡았고, 이명박정부에서 청와대경제비서관으로 일했다.
기획재정부 1차관을 거쳐 국무총리실장을 마지막으로 공직에서 물러난 뒤NH농협금융지주의 회장과 금융위위원회의 위원장을 지냈다.
연세대학교 경제대학원 특임교수와 법무법인 율촌의 고문을 맡다가 2023년 우리금융지주 회장에 선임됐다.
박근혜정부 말기 국무총리에 지명됐으나 대통령 탄핵으로 ‘없던 일’이 됐다.
중재 능력이 뛰어나 ‘금융계의 제갈량’이라는 별명이 붙어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오른쪽 두 번째)이 2025년 12월8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양육시설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
△연임 성공
임종룡은 우리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성공했다.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2025년 12월29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차기 회장 후보 1인으로 임종룡을 추천했다.
앞서 임추위는 2025년 10월28일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한 ..
- 김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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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경영쇄신위원장
1966년 3월 8일 (양력)건강상 이유로 경영 일선서 물러나, 신뢰회복과 사법리스크 벗기 안간힘 [2025년]
김범수는 카카오의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다.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을 만들어 키운 뒤 사업영역을 금융과 콘텐츠, 모빌리티로 빠르게 확장했다.
1966년 3월8일 전라도 담양에서 2남3녀 중 맏아들로 태어났다.
서울 건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산업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삼성SDS에서 직장생활을 하다1999년 게임회사 한게임을 설립했다.
한게임을 네이버컴과 합병해 NHN을 세운 뒤 공동대표이사를 맡았으나이해진 네이버 GIO와 의견충돌로 퇴사하고 미국으로 건너갔다.
모바일사업을 위해 귀국해 모바일메신저 카카오톡을 내놓았다.
다음커뮤니케이션과 합병해 회사이름을 카카오로 바꿨다.
건강상의 문제로 카카오 이사회 의장과 경영쇄신위원장 자리를 내려놓고 경영일선에서 물러났다.
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혐의로 불구속 재판을 받고 있다.
성격이 대범하고 소탈하며, 승부사 기질을 갖고 있어 결정이 빠르고 과감하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이 2024년 7월18일 임시 그룹협의회에서 그룹 쇄신전략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카카오>
△주력 제외 몸집 줄이기 나서
김범수는 카카오그룹 계열사를 적극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조직 효율화 작업을 통해 핵심사업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취지에 따른 행보로 여겨졌다.
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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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롤드 로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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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임시 대표이사
1977년미국 모회사 법무총괄 '김범석의 복심', 고객정보유출 사태 해소하려다 반감만 키워 [2026년]
해롤드 로저스(Harold Rogers)는 쿠팡의 임시 대표이사다. 미국 모회사 쿠팡Inc.의 행정책임자와 법무 총괄을 겸하고 있다.
법률과 컴플라이언스 분야의 전문가로 쿠팡 내부에서 ‘김범석의 복심’으로 통한다.
1977년 태어났다
미국 브리검영대학교(BYU)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하버드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 박사학위(J.D.) 를 받았다.
로펌 시들리 오스틴의 기업 소송 및 규제 대응 담당 파트너 변호사, 밀리컴의 부사장 겸 최고 윤리·컴플라이언스 책임자로 일했다.
2020년 쿠팡Inc.에 합류해 최고관리책임자 겸 법무총괄로 재직하다 2025년 쿠팡의 코리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쿠팡의 미국 본사 쿠팡Inc.의 김범석 의장이 고객 정보 유출 사태가 발발하자 쿠팡의 임시 대표이사로 내세웠다.
사태수습과 회사 정상화에 주력하고 있는데,국회 청문회에서 한국정서를 무시하는 발언과 불만 표시로 쿠팡에 대한 국민적 반감을 키웠다.
◆ 경영활동의 공과
해롤드 로지스 쿠팡 대표이사가 2025년 12월1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침해사고 관련 청문회에 증인으로 참석해 선서하고 있다. <연합뉴스>
△취임 직후부터 사과·반성 보단 사태 축소·법률적 방어 급급
쿠팡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해결하기 위해 김범석 쿠팡Inc. 의장의 복심이라 불리는 해롤드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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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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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회장
1970년 10월 18일 (양력)글로벌 완성차 톱3 굳혀, 자율주행 기술 개발 과제 [2026년]
정의선은 현대차그룹의 회장이다.
현대차를 종합 스마트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하면서 수소 생태계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1970년 10월18일 서울에서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의 3녀1남 중 막내로 태어났다.
서울 휘문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대학교(USF)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현대정공에 입사한 뒤 미국유학을 마치고 일본 이토추상사 뉴욕지사에서 근무했다.
현대차 국내영업본부 부본부장과 현대기아차 기획총괄본부 부본부장을 거쳐 2005년 기아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이 됐다.
자율주행에 대한 업계와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관련 기술 개발 속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소박하고 겸손하다는 평을 듣는다.
◆ 경영활동의 공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가운데)이 2025년 10월26일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앞줄 왼쪽 두 번째)과 함께 박원균 HMMME(현대차 사우디 법인) 법인장(앞줄 오른쪽 두 번째)의 사우디 신공장 건설 진행 현황 설명을 듣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미래 모빌리티 전환에 방점 찍은 인사
정의선이 미래 모빌리티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한 인적 쇄신 카드를 꺼내들었다.
장재훈 현대차그룹 완성차담당 부회장이 미래차와 로봇 등 성장 사업을 총괄하도록 기존 그룹 기획조정 업무 부담을 덜어줬다,
그룹의 전방위적 미래 사업과 기술 확보를 위한 그룹 차원의 시너지와 민첩한 실행을 진두 지휘하게 된다. ..
- 서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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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그룹회장
1957년 10월 23일 (양력)특유의 추진력 갖춘 전략가, 복제약 넘어 신약 강자 목표 [2026년]
서정진은 셀트리온그룹의 회장이다.
셀트리온을 바이오시밀러 회사에서 신약 개발회사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1957년 10월23일 충북 청주에서 태어났다.
인천 제물포고등학교와 건국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산업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삼성전기를 거쳐한국생산성본부에서 대우자동차 컨설팅을 담당하다 대우자동차에 고문으로 입사했다.
대우그룹이 해체되자 1999년 대우자동차 출신 동료들과 셀트리온의 전신인 넥솔을 설립해바이오시밀러 사업에 뛰어들었다.
세계 최초의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를 개발했다.
2020년 셀트리온그룹에 전문경영인체제를 구축하면서 경영에서 물러났으나 2023년 복귀했다.
워크홀릭 기질이 강하며 추진력이 돋보인다.
◆ 경영활동의 공과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오른쪽 세 번째)이 2025년 8월25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 윌라드 호텔에서 열린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 참석해 이재명 대통령(왼쪽)과 악수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성장펀드 민관 공동위원장 올라
서정진이 국민성장펀드의 민간 사령탑 역할을 맡게 됐다.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등 첨단산업에 150조 원을 투자하는 국민성장펀드가 2025년 12월11일 공식 출범했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에서 '국민성장펀드 출범식 및 제1차 전략위원..
- 우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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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장
1957년 9월 18일 (양력)외유내강형 5선 의원, 계엄해제 이끌고 국회 정상화 주력 [2026년]
우원식은 대한민국의 국회의장이다.
입법부의 수장으로서 계엄과 탄핵 정국을 거친 뒤 원활한 국회 운영과 제도 개편 논의에 주력하고 있다.
1957년 9월18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 경동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재학 중 전두환 퇴진운동과 관련해 징역 3년형을 선고받은 뒤 강제징집과 복역, 제적으로 21년 만에 대학을 졸업했다.
서울시 노원구에서 시의원으로 당선되면서 정치권에 발을 들였다.
17대 총선에서 서울 노원을에 열린우리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다. 다음 총선에서 낙선했으나 다시 도전해 당선됐다.
18대 대통령 선거에서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의 선거대책위에 총무본부장으로 참여했다.
문재인정부 시절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지냈다.
22대 국회의원 선거에 당선되며 5선 의원이 됐고 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에 선출됐다.
윤석열 대통령의 12·3비상계엄 선포 당시 국회의장으로서 신중하고 침착하게 대응해 국민적 주목을 받았다.
◆ 활동의 공과
우원식 국회의장이 2025년 12월9일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열린‘12ㆍ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 추모식’에서 추모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중국 전승절 열병식에서 김정은 만나
우원식은 2025년 9월3일 중국에서 열린 전승절 열병식 참석을 계기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악수를 하는 장면이 공개되며 국제적 주목을 받았다.
우원식은 이날 열병식 직..
- 최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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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회장
1960년 12월 3일 (양력)SK 반도체·AI에 대규모 투자 주목, 재계 대변인으로 광폭 행보 [2026년]
최태원은 SK그룹의 회장이다.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도 맡고 있다.
반도체와 인공지능(AI)을 그룹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정하고 대규모 투자에 나서는 한편, 비핵심계열사를 정리하는 사업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있다.
1960년 12월3일 경기 수원시에서 최종현 전 선경그룹 회장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서울 신일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시카고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박사학위 통합과정을 수료했다.
선경아메리카 이사대우와 유공 상무이사를 거쳐 1997년 SK의 대표이사에 올랐다.
SK이노베이션과 SK하이닉스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전경련 부회장과 한국핸드볼연맹 총재, 사회적가치연구원 이사장으로 활동했다.
체격이 다부지고 스포츠를 좋아한다.
부인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과 이혼 및 재산분할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025년 11월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SK AI Summit(서밋) 2025’에서 ‘AI Now & Next’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 SK >
△‘신상필벌’, ‘세대교체’ 기조의 2026년 사장단 인사
최태원은 SK그룹 임원인사에서 신상필벌과 세대교체 기조를 일관적으로 밀고 있다.
SK그룹이 2025년 10월30일 발표한 2026년 사장단 인사에서 이형희..
- 김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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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회장
1952년 2월 7일 (양력)방산과 조선 통해 최대 실적 달성, 세 아들에 '3세 경영승계' 중 [2026년]
김승연은 한화그룹의 회장이다.
맏아들인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을 중심으로 세 아들에게 경영권을 넘기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1952년 2월7일 충남 천안에서 김종희 한화그룹 창업주의 2남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경기고등학교를 거쳐 미국 섀턱세인트메리스쿨과멘로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드폴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제정치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1년 부친의 별세하자 29세에 회장에 올랐다.
배임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뒤 그룹 회장 자리만 유지한 채 모든 계열회사 대표이사에서 물러났다한화와 한화솔루션과 한화건설의 미등기임원을 맡으며 7년 만에 경영에 복귀했다.
대한올림픽위원회 부회장과 대한아마추어복싱연맹 회장,경향신문사 회장,성공회대학 이사장으로 활동했다.
신의를 경영철학의 핵심으로 내걸고 있으며 의리를 중시하는 독특한 조직문화를 만들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왼쪽)이 2024년 4월25일 서울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을 방문해 임직원들에게 격려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한화>
△방산과 조선을 바탕으로 2025년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전망
한화는 2025년 1~3분기 누적 기준 매출 53조6714억 원, 영업이익 3조7516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42.5%, 영업이익은 190.9% 대폭 증가한 수준이었다.
2025년 4분기 실적까지 더해지면 2025년에는 역..
-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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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통령
1964년 12월 22일경제위기 극복 최우선 과제, 내란종식과 검찰·법원개혁까지 할일 태산 [2026년]
이재명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으로 열린 6·3 조기 대선에서 대통령에 선출됐다.
내란사태 종식과 경제위기 극복을 최우선 목표로 두고 있으며,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외교와 통상, 재정 정책에 관심을 쏟고 있다.
1964년 12월22일 경북 안동에서 7남매 중 다섯 째로 태어났다.
중학교와 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마친 뒤 중앙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28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변호사로 활동하다 성남시립의료원 건립 운동에 참여하면서 정치에 발을 들였다.
열린우리당에 입당해 성남시장에 출마했지만 낙선했다. 정동영 대통령 후보 비서실 수석부실장으로 활동하다가 총선에서 성남시 분당갑에 공천됐지만 낙선했다.
5회 지방선거에 출마해 성남시장에 당선됐고,7회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다.
2022년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선거 후보 경선에서 이낙연 전 대표를 꺾고 후보가 됐으나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게 패했다.
인천 계양구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당선됐고 당대표로 선출됐다.
2024년 총선에서 당선된 뒤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재선임됐다.
◆ 활동의 공과
이재명 대통령이 2025년 12월16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 국가유산청, 국민권익위원회와 산하 공공기관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생중계 업무보고'로 공직사회에 변..
- 이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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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회장
1968년 6월 23일 (양력)반도체 업황 개선에 '뉴삼성' 드라이브, 기술 강화와 미래동력 확보에 속도 [2026년]
이재용은 삼성전자의 회장이다.
1968년 6월23일 서울에서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의 1남3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서울 경복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했다.
일본 게이오기주쿠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삼성전자에 총무그룹 부장으로 입사해 경영기획팀 경영전략담당 전무, 최고운영책임자(COO) 겸 부사장과 사장으로 근무했다.
2014년 이건희 전 회장이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뒤 부회장으로서 삼성그룹을 이끌다 2020년 이건희 회장이 별세하면서 경영권을 물려받았다.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에 연루돼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하다가 가석방으로 풀려났다.
2022년 광복절 특사로 복권된 뒤 삼성전자 회장에 취임했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과정에서 일어난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와 관련해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반도체 업황 개선에 ‘뉴삼성’ 비전 실현을 위한 기술 리더십 강화와 미래 먹거리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소탈한 성격으로 실용성을 중시한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25년 12월22일 경기도에 위치한 반도체 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삼성전자>
△차세대 반도체 기술 경쟁력 회복 강조
이재용이차세대 반도체 기술 경쟁력 회복을 강조하며 전략 전검에 나섰다.
이재용은 경기도 용..
- 함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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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지주대표이사 회장
1956년 11월 10일 (양력)상고 출신 덕장형 리더로 연임 성공, 주주환원과 비은행 강화에 힘써 [2026년]
함영주는 하나금융지주의 대표이사 회장이다.
하나금융그룹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확충과비은행 부문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56년 11월10일 충남 부여에서 태어났다.
강경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은행에 입행했다. 직장에 다니면서 단국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했다.
서울은행이 하나은행에 합병된 뒤 분당중앙지점장과 가계영업추진부장을 거쳐남부지역본부장,충남북지역본부장,대전영업본부장, 충청사업본부장으로 근무했다.
하나금융지주의 부회장을 거쳐 2022년 하나금융지주의 대표이사 회장에 선임됐다.
대전하나시티즌 구단주를 겸임하고 있다.
영업 전문가로 성장했으며 성격이 부드럽고 친화력이 좋다.
◆ 경영활동의 공과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맨 오른쪽)이 2025년 12월5일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열린 '트래블로그 서비스 가입자 1천만 돌파 축하' 기념 행사에 참석해 출근하는 임직원에게 '트래블로그 한정판 기내식'을 건내고 있다. <하나금융그룹>
△2025년 말 계열사 ‘안정’ 인사로 추진력 높여
함영주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인사에서 체제 안정에 힘을 실었다.
하나금융지주는 2025년 12월10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그룹임추위)와 관계회사경영관리위원회(관경위)를 열고 주요관계사 7곳의 최고경영자(CEO) 후보 추천을 마무리했다.
하나증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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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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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회장
1955년 2월 14일 (양력)쇄신 거듭하며 위기 극복에 온힘, 신유열 경영 전면에 내세워 [2026년]
신동빈은 롯데그룹의 회장이다. 롯데지주와 롯데케미칼, 롯데쇼핑, 롯데웰푸드의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인적 쇄신과 새 성장동력 발굴을 통해 녹록치 않은 그룹의 상황 타개를 위해 힘쓰고 있다.
1955년 2월14일 일본 도쿄에서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의 2남2녀 가운데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일본 아오야마가쿠인의 고등부와 아오야마가쿠인대학교를 졸업했다.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일본 노무라증권을 거쳐 일본 롯데상사에서 근무했다.
호남석유화학에 상무로 입사하면서 한국 롯데그룹에 발을 들였다.
롯데그룹 기획조정실 부사장과 정책본부장을 거쳐 2011년 회장에 올랐고 2015년 일본 롯데홀딩스 대표이사를 맡았다
대한스키협회 회장으로 활동했다.
겸손하고 예절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아들 신유열을 경영 전면에 내세우면서 경영권 승계를 준비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재명 대통령(왼쪽)이 2025년 6월1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6경제단체·기업인 간담회에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아들 신유열 승계 속도,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대표이사 선임하며 시험대 올려
신동빈은 아들인 신유열 부사장의 경영 승계에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2025년 11월26일 실시된 롯데그룹의 정기 임원인사에서 신유열 부사장은 롯데바이오로직스의 각자대표이사에 선임됐다.
해마다 직급이 한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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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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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대표이사
1969년 4월 4일 (양력)국내 대기업 두루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혁신가, 수익성 개선 및 글로벌 시장 확대 주력 [2026년]
서정호는 롯데웰푸드의 대표이사 내정자다.
롯데웰푸드의 수익성 회복과 해외시장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1969년 4월4일 태어났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미시간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제너럴모터스(GM)에서 엔지니어로 근무하다삼성코닝정밀소재로 옮겨 기획그룹장을 지냈다.
두산그룹의 기술·전략부문장과 두산솔루스의 최고운영책임자를 맡았다.
한국앤컴퍼니로 옮겨 전략기획실 전무이사와 미래전략실 부사장, 계열사인 한온시스템의 유럽비즈니스총괄 부사장으로 일했다.
롯데웰푸드에 혁신추진단 단장으로 합류한 뒤 대표이사에 내정됐다.
롯데그룹의 순혈주의를 깨고 조직내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서정호 두산솔루스 운영총괄 전무이사가 2020년 6월8일 열린 타운홀 미팅(Town Hall Meeting)에서 발언하고 있다. <솔루스첨단소재>
△롯데웰푸드 대표이사 내정
롯데그룹이 2025년 11월26일 2026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하고 서정호를 신임 대표이사에 내정했다.
기존 이창엽 대표이사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022년 외부에서 영입해 롯데웰푸드 대표이사에 앉힌 인물이다. 하지만 2025년 들어 롯데웰푸드 수익성이 크게 후퇴하면서 임기를 1년 넘게 남겨 두고 직을 내려놓게 됐다.
서정호는 2025년 7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