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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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공과대학교총장
1957년 6월 19일 (양력)국가 화학분야 석학 1호, 창의융합 연구로 '세계적 연구중심대학' 구현 주력 [2026년]
김성근은 포항공과대학교의 총장이다.
1957년 6월19일 대구에서 태어났다.
서울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대학원에서 화학물리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시카고대학교에서 박사후연구원을 거쳐 서울대학교에 화학부 교수로 들어와 자연과학대학장과 기초과학연구원장을 맡았다.
삼성종합기술원의 미래기술연구회장과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의 이사장을 맡았다.
2023년 포항공과대학교 총장으로 선임됐다.
교육과학기술부 세계 수준의 연구중심대학 육성 사업단장과 대통령직속 미래기획위원회의 과학기술TF위원장으로 활동했다.
교육인적자원부 제1호 화학분야 국가 석학이며 영국 왕립화학회 펠로우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성근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 총장(오른쪽)이 2025년 6월17일 KIST와 연구협력 및 과학기술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오상록 KIST 원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포스텍>
△교육혁신 성과 4년 연속 최고 등급, 글로컬 대학 3년 평가도 ‘A’ 등급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가 2026년 8월 발표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주관 2026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성과 ‘S등급’, 자체 성과관리 ‘A등급’을 획득하며 평가 전 영역에서 최고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교육혁신 성과는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최고등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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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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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대표이사
1973년 (양력)검찰 수사관 출신 준법·내부통제 전문가, DL그룹 최상단 지배구조 재정비·수익성 확보 과제 [2026년]
정인은 대림의 대표이사다.
DL그룹 지배구조 최상단에 있는 비상장회사를 맡아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과 지배구조 재정비, 트레이딩과 소재 사업의 수익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1973년 태어났다.
조선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대검찰청에서 검찰공무원으로 수사와 감찰 업무를 담당했다.
대림산업에 합류해 경영진단 담당으로 근무했다.
준법경영실장을 거쳐 2026년 대림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정인 대림 대표이사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
△대림의 사업
대림은 DL그룹 지배구조의 최상단에 있는 비상장회사다.
1994년 설립된 DL그룹(당시 대림그룹) 계열의 무역·물류 회사 ‘대림코퍼레이션’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2020년 임시주총을 통해 사명을 지금의 ‘대림’으로 변경했다.
대림은 석유화학 부문의 무역·유통 사업(트레이딩)을 기반으로 관련 부문 사업을 확대해 왔다. 2008년 해운 계열사인 대림에이치앤엘을 흡수합병했으며 2015년에는 IT기반 건설·주택 서비스 계열사 대림아이앤에스를 흡수합병했다.
대림은 트레이딩, 물류, 건설정보화 등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트레이딩 부문에서는 나프타, 모노머, 폴리머 등 석유화학 제품의 트레이딩 사업을 한다. 중동 지역에 거래처를 두고 나프타를 수급해 이를 글로벌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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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만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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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대표이사
1965년 2월 11일공공택지로 큰 풍경채, 도급 확대·해외 물류로 활로 모색 [2026년]
허만공은 제일건설의 대표이사다.
김경수 대표이사와 각자대표 체제로 회사를 이끌고 있다.
제일건설의 주택과 개발사업을 책임지고 있다.
1965년 2월11일 태어났다.
2014년 제일건설의 자회사인 부동산개발회사 영우홀딩스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제일건설로 자리를 옮겨 전무이사로 일했다.
2023년부터 제일건설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허만공 제일건설 대표이사(가운데) 2025년 7월11일 김해시를 찾아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해시>
△시공능력평가 2년 연속 17위, 최근 분양 성적은 지역별 온도차
제일건설은 2026년 시공능력평가에서 2년 연속 17위를 지켰다. 평가액은 2조7696억 원으로 2025년 2조6948억 원보다 2.8% 늘었다.
시공능력평가는 공사실적과 경영상태, 기술능력, 신인도를 종합해 건설사의 공사 수행 역량을 금액으로 환산한 지표로 공공공사 입찰과 시공사 선정, 신용·보증 심사에 활용된다. 제일건설의 순위는 2021년 24위에서 2022년 20위, 2023년 17위로 올랐고 2024년 15위까지 상승했다가 2025년 17위로 내려왔다.
2026년 평가액은 신인도평가액이 852억 원에서 1876억 원으로 2.2배 늘어난 영향을 받았다. 다른 항목이 정체하거나 줄어든 가운데 신인도평가액 증가가 순위를 방어한 셈이다. 다만 시공능력평가액은 정해진 산식에 따른 합산치여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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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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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아이앤디대표이사
1966년 6월 10일재무관리 전문가로 LS 해외 권선사업 주도, 특수권선 호황에 적기 증설재원 마련 과제 [2026년]
문명주는 LS아이앤디(LSI&D)의 대표이사다. LS그룹의 지주사 LS의 경영가치창출본부장을 겸하고 있다.
1966년 6월10일 태어났다.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LS전선에서 경영진단팀장으로 근무했고 지주사 LS에서 경영과 기획 진단 부문장을 맡았다.
LS메탈로 옮겨 경영지원부문장 겸 최고재무책임자로 근무했다.
경영지원부문장을 거쳐 2021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LS로 복귀해 경영가치창출본부장을 맡았으며 2026년부터 LS아이앤디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IPO 철회에 따라 특수권선 호황에 적기 증설을 뒷받침할 재원 마련에 관심을 쏟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문명주 LS아이앤디 대표이사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
△중복상장 논란 끝 철회한 에식스솔루션즈 IPO
문명주가 2026년 3월 LS아이앤디 대표이사로 선임되기 두 달 전, 회사의 최대 현안으로 떠올랐던 에식스솔루션즈의 국내 상장이 결국 무산됐다.
LS는 2026년 1월 한국거래소에 청구한 에식스솔루션즈의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를 철회했다.
에식스솔루션즈는 LS아이앤디가 미국 자회사 슈페리어에식스를 통해 지배하는 특수권선 기업이다. 전기차·하이브리드차의 구동모터와 대용량 변압기에 들어가는 피복 구리선을 주력으로 생산한다.
에식스솔루션즈는 슈페리어에식스가 일본 후루카와전기와 운영하던 권선 합작사업을 완전히 인수하면서 출범했다.
슈페리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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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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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보험대표이사 사장
1966년 11월 13일농·축협 영업으로 신계약 CSM 최대 성과, 방카 특례 연장 기로에 서 [2026년]
박병희는 NH농협생명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66년 11월13일 경북 청도에서 태어났다.
대구 청구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서양사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농업협동조합중앙회에 입사해 NH농협은행에서 경북지역보증센터장으로 일했고, 농협경제지주에서 감사국 부국장으로 근무했다.
농협중앙회에서 상호금융소비자보호부장과 상호금융리스크관리부장을 맡았다.
NH농협은행으로 옮겨 대구영업본부장과 대구지역본부장으로 재직했다.
NH농협생명에서 농축협사업부문 부사장을 거쳐 2025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8월 18~19일 경기도 고양 NH인재원에서 열린 ‘2025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NH농협생명 >
△2027년 방카슈랑스 특례 만료 앞둬, 채널 다변화 시험대
NH농협생명은 전국 지역 농·축협을 핵심 판매망으로 삼아 성장한 방카슈랑스 중심 보험사다. 다만 이 영업모델을 뒷받침해 온 방카슈랑스 규제 특례가 2027년 3월1일 종료 예정이다.
방카슈랑스 ‘25% 룰’은 은행이나 지역 농·축협 같은 금융기관보험대리점이 한 생명보험사의 상품을 전체 신규 모집액의 25%를 넘겨 판매하지 못하도록 한 규제다. 금융기관이 계열 보험사 상품을 집중적으로 판매하는 것을 막고 보험..
- 이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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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판토스대표이사 사장
1964년 3월 (양력)국내외 물류사 두루 거친 국제 물류전문가, 글로벌 물류 인프라 확충 주력 [2026년]
이용호는 LX판토스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64년 3월 태어났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네덜란드 에라스무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UPS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DHL로 옮겨 글로벌 포워딩 부문 부사장으로 근무했다.
범한판토스에 합류해 해외사업부장과 포워딩사업부장을 맡았다.
2023년부터 LX판토스의 대표이사로 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용호 LX판토스 대표이사 사장(왼쪽)이 2025년 11월13일 중국 국영 물류사 시노트란스와 합작법인 '퓨처링크스' 설립 계약을 체결한 뒤 장이 시노트란스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LX판토스 >
△LX판토스의 사업
LX판토스는 LX그룹의 물류 계열사다. 해운 및 항공 화물 운송 주선, 항공 화물 운송대리, 복합 운송 주선, 창고 보관, 운송 등 사업을 펼치고 있다.
LX판토스는 ‘물류’ 단일 사업을 하고 있다.
물류 부문은 크게 국제 운송을 주선·중개하는 포워딩과 계약 기반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CL(Contract Logistics) 두 가지 영역으로 나뉜다.
포워딩은 운송 수단에 따라 해상운송, 항공운송, 철도운송으로 세분화된다.
LX판토스는 글로벌 선사·항공사 등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해상·항공 포워딩 서비스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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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생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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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에코솔루션대표이사 사장
1973년 1월 9일 (양력)25년 경력의 화공 엔지니어 출신, 발전용 바이오선박유로 사업구조 전환 나서 [2026년]
박생근은 KG에코솔루션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바이오선박유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전환하면서 정유사 공급망 구축과 품질 경쟁력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1973년 1월9일 태어났다.
한양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했다.
LG화학에서 생산팀장과 기획팀장을 거쳐 석유화학사업본부 기획팀장과 ABS공장장으로 근무했다.
KG에코솔루션으로 옮겨 운영총괄(COO)을 맡았다.
2026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박생근 KG에코솔루션 대표이사 사장 < KG에코솔루션 >
△KG에코솔루션의 사업
KG에코솔루션은 KG그룹 계열의 사업지주회사다.
바이오중유, 바이오선박유 등을 제조하는 바이오에너지 사업을 자체적으로 벌이는 동시에 종속회사를 통해 철강, 항만, 자동차 등 사업을 펼치고 있다.
KG에코솔루션은 2015년 경남 밀양 초동농공단지에 발전용 바이오중유 시설을 착공하면서 바이오에너지 사업을 본격화했다.
2026년 현재 고형불순물 제거설비, 혼합설비, 정제설비, 저장설비 등을 갖춰 연간 21만kl의 바이오중유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있다.
종속회사를 통해 진행하는 사업은 철강 및 항만, 자동차 제조 등으로 나뉜다. 주요 종속회사인 KG스틸이 철강 및 항만 사업을, KG모빌리티가 자동차 제조 사업을 맡고 있다.
철강 및 항만 부문에서는 냉연강판, 아연도강판, 컬러강판 및 석도강판 제조와 항만하역 사업 등을 하고 있다. 자동차 제조 부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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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도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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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대표이사
1965년 7월 4일 (음력)'대북 전략통' 군 출신 정치인, 낙하산 논란 극복 'K-HIT 프로젝트' 안착 주력 전망 [2026년]
김도균은 강원랜드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65년 7월4일 강원도 속초에서 태어났다.
강원 속초고등학교와 육군사관학교(44기)졸업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외교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경기대학교 정치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국방부에서 북한정책과장과 대북정책관, 청와대 국가안보실에서 국방개혁비서관으로 근무했다.
수도방위사령관(중장)을 끝으로 예편했다.
2024년 총선에서 강원도 속초인제고성양양 지역구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더불어민주당의 안보대변인을 거쳐 강원자치도당 위원장을 맡았다.
2026년 강원랜드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도균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위원장이 2025년 12월17일 강원 강릉시 금학동 중부새마을금고 본점에서 열린 강릉 물 부족 예산 확보 보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군 대북전략통 출신 정치인, 신임 사장 선임
강원랜드 차기 사장 후보자로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 출신 김도균 더불어민주당 국방안보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이 낙점됐다.
강원랜드는 2026년 8월11일 제234차 이사회를 열고 김도균 위원장을 사장 후보자로 선임하는 안을 의결했다.
속초 출신으로 육군사관학교를 44기로 임관해 국방부 북한정책과장, 국가안보실 국방개혁비서관, 국방부 대북정책관,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을 지냈다.
수도방위사령관을 마지막으로 예편해 2023년 6월 더불어민주당에..
- 박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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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그룹회장
1953년 3월 1일 (양력)경영일선 퇴진 후에도 막강한 지배력 행사, 그룹은 10년째 재무구조 개선 중 [2026년]
박성수는 이랜드그룹의 회장이다.
1953년 3월1일 전남도 목포에서 태어났다.
광주제일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했다.
잉글랜드라는 옷가게를 운영하다 1986년 이랜드를 설립해 본격적으로 의류사업에 뛰어들었다.
중국을 중심으로 해외사업을 확대하고 공격적인 인수합병을 통해 뉴코아를 비롯해 해태유통과 태창, 한국까르푸 등 20여 개의 브랜드를 편입하며 몸집을 키웠다.
외식과 건설, 호텔, 리조트, 백화점, 테마파크로 사업영역을 확대했다.
2020년 전문경영인체제로 전환하면서 경영일선에서 물러난 뒤 이랜드그룹의 재무구조 개선과 지배구조 개편에 주력하고 있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회사에 기독교 문화를 정착시켰다.
◆ 경영활동의 공과
박성수 이랜드그룹 회장 <비즈니스포스트>
△2019년 경영일선서 물러났어도 영향력 여전
박성수는 2019년 경영일선에서 물러났다. 이랜드그룹은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했다. 당시 회장 직함을 유지하면서도 “계열사 경영에는 관여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다만 이랜드그룹에서 박성수의 영향력은 절대적이다. 지주사 이랜드월드 지분을 40.68% 보유한 최대 주주이자, 이랜드그룹 곳곳의 녹아있는 박성수의 경영전략과 철학은 그대로 유효하다.
1980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앞 골목에 2평(6.6㎡) 남짓한 옷가게 ‘잉글랜드’를 열고 198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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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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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미당홀딩스대표이사 부회장
1977년지주사 대표 맡아 승계구도 앞서 나가, 그룹 안전경영·준법경영 혁신은 과제 [2026년]
허진수는 상미당홀딩스의 대표이사 부회장이다.
해외사업을 확장하면서 안전경영과 준법경영에 주력하고 있다.
1977년 3월9일 허영인 SPC그룹 회장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파리크라상에 경영기획과 글로벌 사업 담당 상무로 입사했다.
SPC그룹의 전략기획실 전략기획부문장을 거쳐 파리크라상의 글로벌BU장으로 근무했다.
2026년 상미당홀딩스의 대표이사가 됐다.
매사에 차분하고 신중하다.
◆ 경영활동의 공과
허진수 상미당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가운데)이 2025년 1월27일(현지시각) 미국 텍사스주 존슨 카운티 지방법원에서 진행된 파리바게뜨 제빵공장 투자 인센티브 조인식에서 서명하고 있다. < 상미당홀딩스 >
△상미당협의체 출범, 지주사 대표로 취임
허진수는 2026년 7월1일 상미당홀딩스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지주사 출범 5개월 만에 오너 3세를 그룹 콘트롤타워 전면에 내세우며 3세 경영 체제를 공식화했다.
같은 날 SPC그룹 주요 계열사 대표이사들이 참여하는 협의기구 상미당협의체도 출범했다. 상미당협의체는 계열사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공통된 경영 과제와 대외 환경 변화 대응 방향을 논의하고 협업 방안을 조율하는 역할을 한다.
지주사 상미당홀딩스를 비롯 파리크라상과 비알코리아, 삼립 등 주요 계열회사 대표이사들로 구성된다. 초대 의장은 도세호 파리크라상 대표..
- 김정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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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금융대표이사 사장
1969년 4월 25일 (양력)자본시장 정책·감독 거친 금융관료, 증권금융 역할 외화·성장금융으로 넓혀 [2026년]
김정각은 한국증권금융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69년 4월25일 충청북도 진천에서 태어났다.
청주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한국개발연구원 국제정책대학원에서 정책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관료생활을 시작했다.
금융위원회에서 행정인사과장을 거쳐 중소서민금융정책관과 기획조정관, 자본시장정책관으로 근무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우정사업본부 보험사업단장을 맡았고 금융위원회로 복귀해 금융정보분석원장으로 일했다.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을 끝으로 공직을 떠난 뒤 2024년부터 한국증권금융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정각 한국증권금융 대표이사 사장이 2024년 9월18일 서울 여의도 한국증권금융 본사에서 취임 100일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경영전략과 사업방향을 발표하고 있다. <한국증권금융>
△예탁금·여신 확대에 이익 급증, 자기자본 4조 원 넘어
한국증권금융은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영업수익 3조6040억 원, 영업이익 5019억 원, 반기순이익 3864억 원을 거뒀다. 반기순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 2368억 원보다 63.2% 늘었다.
한국증권금융은 증권사가 맡긴 투자자예탁금과 예수금을 재원으로 증권사에 자금을 빌려주고 그 금리 차이로 수익을 낸다. 조달 규모가 커질수록 이익이 늘어나는 구조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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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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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대표이사
1965년 5월 (양력)30년 몸담은 배전·전력 인프라 전문가, 데이터센터 버스덕트 생산력 확대로 세계 1위 도약 채비 [2026년]
김우태는 LS전선의 대표이사 전무다.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맞춰 버스덕트 생산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안전을 글로벌 수주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삼고 있다.
1965년 5월 태어났다.
성균관대학교 전기공학과를 나와 LS전선에 입사했다.
소재· 버스덕트 사업본부장 상무, 배전사업본부장 전무로 근무했다. 안전경영총괄(CHSEO)을 맡았으며 2025년 말 LS전선 각자대표로 선임됐다.
안전경영총괄 및 배전사업본부장도 겸하고 있다.
30년 이상 LS전선에 몸담은 ‘원클럽맨’이다.
배전·전력 인프라와 버스덕트 분야의 전문성을 갖췄다.
추진력이 강하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우태 LS전선 버스덕트사업부 이사(오른쪽)가 2017년 12월26일 구자열 LS그룹 회장으로부터 '불타는 투혼' 책을 선물받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LS그룹>
△AI 데이터센터·전력망 특수 타고 2026년 상반기 호실적 기록
LS전선은 2026년 상반기 매출 4조5231억 원, 영업이익 2384억 원, 순이익 504억 원을 거뒀다.
전년도 같은 기간과 견줘 매출 및 영업이익이 각각 18%, 43.9% 오르면서도 순이익은 4.3% 내렸다.
2026년 1분기 견조한 실적흐름을 이어간 가운데 2분기에도 매출 2조4794억 원, 영업이익 14..
- 이현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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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법인 이사장
1950년 11월 11일 (양력)국내 차 엔진개발 선구자, 중임 계기로 혁신 앞세워 연구중심대학 도약 속도 [2026년]
이현순은 학교법인 중앙대학교의 이사장이다.
1950년 11월11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뉴욕주립대학교(SUNY at Stony Brook) 대학원에서 공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GM연구소의 엔진개발실에서 근무했다.
현대자동차로 옮겨 남양연구소장과 파워트레인연구소장을 거쳐 부회장으로 연구개발 총괄본부장을 맡았다.
두산에서 자문역을 거쳐 기술담당 부회장으로 재직했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의 이사장을 거쳐 2023년부터 중앙대학교 학교법인의 이사장을 맡고 있다.
한국공학한림원의 회원으로 한국자동차공학회의 회장과 한국공학인증학회의 이사장으로 활동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현순 학교법인 중앙대학교 이사장(맨 오른쪽)이 2025년 10월29일 물리학과 반도체·양자소자 공정 청정실(Cleanroom) 개통식에 참석해 시설을 돌아보고 있다. <중앙대>
△ 이공계 우수 인재 및 반도체 인력 육성 나서
중앙대학교가 2026년 8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주관 ‘이공 우수인재 성장경로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AI 대전환과 학령인구 감소 등 급변하는 고등교육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부가 2026년 4단계 BK21 사업 내에 신설한 시범 사업이다.
중앙대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우수 이공계 인재를 학부 단계부터 조기에 발굴·육성하고, 학부-대학원-박사후연..
- 윤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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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진중공업대표이사 부회장
1985년 1월 8일'지분·경영' 승계 완료, 차세대 친환경 기자재 시장 선점에 주력 [2026년]
윤지원은 세진중공업의 대표이사 부회장이다.
1985년 1월8일 윤종국 세진중공업 회장의 1남1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울산 학성고등학교와 미국 퍼듀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기술경영경제정책 전공 협동과정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세진중공업에 전무이사로 들어왔다.
부사장을 거쳐 2026년 각자 대표이사가 됐다.
베트남 생산거점 구축을 통한 해외사업 확장과 차세대 친환경 기자재 시장 선점에 주력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윤지원 세진중공업 부회장(왼쪽 두 번째)이 2026년 7월21일 베트남 칸호아성 닌뚜이 지역 현지 생산거점 조성을 위한 기공식에서 참석자들과 첫삽을 뜨고 있다. <세진중공업>
△초대형 선박기자재 글로벌 시장 선도 비전으로
세진중공업은 조선기자재 전문기업이다.
1999년 윤지원의 부친인 윤종국 회장이 설립해 2015년 11월30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했다.
회사의 뿌리는 1984년 세운 ‘동양물산’이다. 동양물산은 1996년 세진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자동차 부품을 현대자동차에 납품하면서 사업 기반을 쌓은 뒤 사업 다각화를 위해 1999년 세진중공업을 설립하면서 조선기자재 사업에 진출했다.
세진중공업의 핵심 제품은 크게 두 가지로 선박에 실을 수 있는 액화석유가스(LPG) 탱크와 선박 내 선원 생활공간인 덱하우스(Deck House) 등을 만들고 있다.
선박 상갑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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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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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산업대표이사 회장
1942년 10월 2일 (양력)석탄에서 종합 에너지기업으로 진화, 3세 승계구도 확립 과제로 [2026년]
김영대는 대성산업의 대표이사 회장이다. 대성씨앤에스와 대성나찌유압공업의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1942년 10월2일 대구에서 김수근 대성그룹 창업주의 3남3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경북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대성산업의 이사와 부사장을 거쳐 1985년 대성산업가스와 한국캠브리지필터의 대표이사가 됐다.
대성계전과 대성산업의 대표이사도 맡았다.
한국-그리스협회의 회장, 한국자원경제학회의 회장과 한국상장회사협의회의 부회장, 서울상공회의소의 부회장, 서울로타리클럽의 회장, 주한에콰도르 명예영사로 활동했다.
셋째 아들인 김신한 대성산업 사장에게 경영권을 물려주는 것에 관심을 두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영대 대성산업 대표이사 회장이 2015년 5월8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에서 진행된 ‘대성그룹 창립 68주년 기념식’에서 에너지 및 화학기계 전문기업으로서의 재도약을 선언하고 있다. <대성산업>
△보일러 대성쎌틱 98% 자본잠식, 대성산업 부담커져
대성산업이 2025년 매출 개선에도 영업이익이 반토막났다. 자회사 대성쎌틱에너지스의 자본잠식으로 인해 규모 당기순손실을 내는 등 실적악화를 겪고 있다.
대성산업은 2025년 연결기준 매출 1조5700억 원으로 2024년보다 6.0%(892억 원) 늘었다. 석유사업부문의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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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동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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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그룹회장
1955년 11월 30일 (양력)이인희 전 고문 삼남으로 '실리경영' 그룹 기반 다져, 외형 한계 극복 · 승계 기반 확보 직면 [2026년]
조동길은 한솔그룹의 회장이다.
1955년 11월30일 서울에서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맏딸인 이인희 전 한솔그룹 고문의 3남으로 태어났다.
미국 세인트폴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삼성물산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전주제지에 이사대우로 옮겨 부사장을 거쳐 1997년 제지부문 부회장이 됐다.
2002년부터 한솔그룹의 회장으로 그룹을 이끌고 있다.
오너 4 세 경영시대를 앞두고 지배력과 지분 확보, 성장동력 찾기에 전념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조동길 대한테니스협회장(한솔그룹 회장)이 정기대의원 총회를 주재하고 있다. 조 회장은 2003년 12월 취임해 2013년 1월29일까지 9년 2개월간 대한테니스협회를 이끌었다. <대한테니스협회>
△창사이래 첫 매출 1조 원 달성
한솔홀딩스는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2696억 원, 영업이익 79억 원, 분기순이익 116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5%, 4.6% 감소했으나 순이익은 72.8% 증가했다.
앞서 한솔홀딩스는 2025년 핵심 자회사 실적 개선에 힘입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매출 1조 원을 달성했다.
한솔홀딩스는 2025년 연결기준 매출 1조983억 원, 영업이익 226억 원을 거뒀다. 전년 대비 매출은 38.7%, 영업이익은 202.3%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90억 원으로 471.5% 늘었다.
회사 매출이 1조 원을 돌파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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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상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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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토탈에너지스대표이사
1965년 10월 21일 (양력)엔지니어 출신 석유화학 전문가, 고부가·친환경 소재로의 사업구조 전환 주력 [2026년]
나상섭은 한화토탈에너지스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도미닉 빈센트 수석 부사장과 함께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한화토탈에너지스를 이끌고 있다.
1965년 10월21일 태어났다.
서울 동성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했다.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화학공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화학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화토탈에너지스에 입사해 에너지 최적화와 전략기획, 기술 업무를 담당했다.
총괄공장장을 거쳐 2024년 한화토탈에너지스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장기불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정부 주도의 석유화학사업 재편에 대처하면서 고부가와 친환경 소재로 사업구조 전환에 주력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나상섭 한화토탈에너지스 대표이사(오른쪽)가 2023년 3월31일 서강대학교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심종혁 총장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서강대학교>
△한화토탈에너지스의 사업
한화토탈에너지스는 한화그룹 계열의 종합 에너지 화학기업이다.
삼성종합화학(현 한화임팩트)과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홀딩스(TotalEnergies Holdings UK Limited)의 50대 50 합작회사 ‘삼성아토피나’에 뿌리를 두고 있다. 2015년 한화그룹이 삼성종합화학을 인수하면서 한화그룹 계열에 편입됐고 이후 사명을 한화토탈에너지스로 변경했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콘덴세이트(Condensate), 나프타(Naphtha) 등을 원료로 에틸렌(Eth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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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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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대표이사
1964년 2월 10일세계 2위 OSAT 앰코 한국법인 수장, 서남권 반도체 첨단 패키징 생산거점 전환 추진 [2026년]
이진안은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AI와 데이터센터용 첨단 패키징 수요에 대응해 광주와 인천 송도사업장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
1964년 2월10일 태어났다.
전북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전남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아남산업에서 반도체 패키지 개발을 담당했다.
아남산업의 반도체 패키징사업이 미국 앰코테크놀로지에 매각된 뒤 엠코테크놀로지코리아의 광주사업장 공장장과 엠코테크놀로지의 중국법인 공장장으로 근무했다.
엠코테크놀로지코리아의 광주사업장 공장장으로 복귀한 뒤 기술부문장과 전무를 거쳐 앰코테크놀로지의 월드와이드 제조 총괄을 맡았다.
2025년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고 엠코테크놀로지의 월드와이드 제조 총괄을 겸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진안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이 2025년 12월10일에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AI시대의 K-반도체 비전과 육성전략 보고회'에서 '반도체 생산능력 제고방안'을 주제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광주사업장에 1조 원 투자계획, AI·데이터센터용 첨단 패키징 확대
이진안이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앰코코리아) 광주사업장의 첨단 패키징 생산능력을 키워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반도체 수요에 대응한다.
이진안은 2026년 6월30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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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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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위원장
1966년 4월 25일 (양력)헌법학자 출신 새로 출범하는 방미통위 첫 수장, 공공성 회복과 미디어 규제개혁 '속도' [2026년]
김종철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위원장이다.
1966년 4월25일 경남 진주에서 태어났다.
마산중앙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공법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영국 런던정경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헌법재판소에서 연구원으로 일했다.
한양대학교 법대에 전임강사로 들어갔다.
연세대학교 법대로 자리를 옮겼다.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교수로 근무하다 2025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임명됐다.
국가인권위원회의 행정심판위원과 헌법재판소의 헌법 및 헌법재판제도연구위원,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의 부위원장, 한국언론법학회의 회장, 한국공법학회의 회장, 인권법학회의 회장으로 활동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2026년 6월15일 경기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취임 6개월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통신·플랫폼 이용자 보호와 부처 간 정책조정 강화
김종철은 이동통신과 온라인 플랫폼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이용자 보호를 강화하고 방송·통신 정책을 둘러싼 정부 부처 사이의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통신서비스 계약과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용자 피해를 줄이기 위해 사업자의 이용자 보호 수준을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제도 개선에 나섰다.
2026년 5월 김종철이 직접 휴대전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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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국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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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원대표이사
1982년 1월 18일우아한형제들 대표 거쳐 서브원 합류, MRO 수익성 회복·신사업 성과화 과제 [2026년]
이국환은 서브원의 대표이사다.
1982년 1월18일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SK텔레콤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맥킨지앤드컴퍼니에서 인게이지먼트 매니저로 근무했고 휠라코리아에서 전략실장으로 일했다.
우아한형제들에 합류해 배민라이더스사업실장과 딜리버리사업부문장, 최고운영책임자를 거쳐 2023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2025년부터 서브원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국환 서브원 대표이사가 2025년 6월26일 서울 광화문 서브원 본사에서 열린 '서브원 구매전문가트랙 SPEC 1기 발대식'에서 임직원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브원>
△첫 전사 AI 해커톤 열어 현업 중심 AX 시도
서브원은 이국환 체제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현업 업무에 적용하는 전사적 실험에 나섰다.
2026년 7월15~16일 첫 전사 AI 해커톤 ‘서브원 하이런 2026(SERVEONE HAIGH RUN 2026)’을 열었다. 구매와 영업, 운영, 물류, 마케팅 등 다양한 직군의 임직원 10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의 절반가량은 개발 경험이 없었다.
참가자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실제 업무에서 겪는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를 만들었다. 반복 메일 발송과 정보 취합, 물류 데이터 분석, 주문·수출입 관리 등 현업 업무를 대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