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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채
생년월일1964년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경북
직 업금융인
직장명NH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
취미/종교

Who Is?

학력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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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

정영채는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이다.

재무성과 위주의 핵심성과지표(KPI)를 과정 중심의 평가체계로 바꾸는 등 고객가치를 최우선 핵심목표로 삼고 있다.

처음 증권업계에 발을 들인 뒤 30년가량 투자금융(IB)업계에 몸담은 1세대 투자금융 전문가다.

1964년 5월26일 경상북도 영천시에서 태어났다. 경북사대부고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대우증권에 입사해 투자금융2 담당 상무까지 올랐고 우리투자증권 투자금융사업부장 상무로 자리를 옮겼다.

NH농협증권과 우리투자증권이 합병한 뒤 NH투자증권 투자금융사업부 대표 및 부사장에 올랐다. 2018년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다.

30년 넘게 투자금융 관련 분야에서 일한 만큼 국내 투자금융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꼽힌다. ‘IB업계의 대부’라는 별칭도 얻었다.

‘매순간 최선을 다하고 피할 수 없으면 즐긴다’를 좌우명으로 삼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투자금융(IB)부문 중심으로 2019년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거둬
NH투자증권은 1분기 연결기준으로 순이익 1711억 원을 내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거뒀다. 2018년 1분기보다 33.7% 늘었다..................
인물 기사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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