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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생년월일1958년 1월 21일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경북
직 업정무직공무원
직장명국무총리
취미/종교/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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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

김부겸은 제 47대 대한민국 국무총리다.

2019년 12월부터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의 국내 확산을 막고 민생안정을 위해 애쓰고 있다.

1958년 1월21일 경상북도 상주에서 태어났다. 대구초등학교, 대구중학교, 경북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민주화운동에 매진하다 한겨레민주당 창당에 참여하며 정치에 발을 들였고 ‘꼬마 민주당’에 입당했다. 

4선 중진의원으로 세 번은 민주당 계열 정당에서 출마해 당선됐다. 국회에 첫 발을 딛을 때는 보수정당인 한나라당으로 출마해 당선됐다. 노무현 정부가 출범한 뒤 민주당 계열의 정당에서 줄곧 활동했다.

대구에서 당선된 민주당 의원으로서 지역주의에 맞선 상징적 인물이다. 제 20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보수당의 텃밭인 대구에서 당선되면서 일약 전국적 인물로 부상했다. 

문재인 정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을 맡아 행안부를 무난하게 이끌었지만 지방분권 같은 장기현안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끌어내지 못했다는 지적도 받았다.

행안부 장관에서 물러난 뒤 대구에서 코로나19 확산 사태 극복과 대구 민심을 추스르는 등 지역구를 다지는 데 힘을 기울여 왔다.

2020년 4월15일 치러진 제 21대 총선에서 대구·경북의 의미 있는 선거 결과를 내기 위해 애썼으나 투표 결과 더불어민주당 대구·경북 0석, 미래통합당 대구 11석, 경북 13석으로 마무리됐다.

2021년 5월 문재인 정부에서 국무총리를 맡았다. 세계적 유행이 된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치료에 힘쓰며 민생안정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새 정부 출범 뒤 일정 기간동안 기존 총리가 업무를 진행하는 것이 관례인 만큼 문재인 정부의 마지막 총리를 지낸 뒤 2022년 새 정부의 첫 총리로 권한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갈등과 대립이 빈번한 정치계에서 통합과 상생의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다. 

◆ 활동의 공과

△국무총리로서 코로나19 총력대응
김부겸은 국무총리로서 2021년 9월 들어 추석 몇절과 '위드코로나' 전환을 앞두고 방역강화 및 민심 달래기에 힘썼다.

특히 추석 연휴기간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지 않도록 방역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김부겸은 2021년 9월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4차 유행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며 "예방접종률이 아무리 높아진다고 해도 방역상황이 안정되지 못하면 모두 간절히 바라는 일상회복은 멀어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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