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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생년월일1961년 1월 4일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서울
직 업지방자치단체
직장명서울시장
취미/종교/ 천주교

Who Is?

학력정보

경력정보

상훈·저서

기타정보

◆ 생애

오세훈은 서울시장이다.

전임 박원순 시장이 부동산 불로소득을 강하게 비판하며 강력한 부동산 규제정책 시행을 강조했던 것과 달리 부동산 재개발‧재건축과 도시계획 규제 완화 등 개발에 초점을 둔 부동산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1961년 1월4일 서울 성동구에서 태어났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법정학부에 입학한 뒤 고려대학교 법학대학으로 편입했다.

제26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변호사로 활동했다.

국내에서 최초로 일조권 침해에 관한 피해보상 소송에서 승소하며 유명세를 탔다. 환경 변호사로 명성을 얻으며 환경단체 활동도 했다.

MBC ‘오변호사 배변호사’,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등 다수 TV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았다.

이회창 한나라당 총재의 영입 제안을 받고 한나라당에 입당한 뒤 2000년 제 16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서울 강남을 선거구에 공천 받아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하지만 정치개혁과 한나라당 공천혁명에 밑거름이 되기 위한다는 취지로 제 17대 총선에 불출마하고 정계에서도 은퇴했다.

그 뒤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2006년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해 당선되며 정계에 복귀했다.

2010년 서울시장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하지만 그로부터 1년 뒤 서울시 무상급식 관련 주민투표에 시장직을 걸었다가 주민투표가 무산되는 바람에 중도에 사퇴했다.

서울시장 사퇴 이후 10년 동안 야인생활을 했다. 2016년 제 20대 총선에서 서울 종로구에 출마했지만 실패했고 2019년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서 당대표에 도전했지만 역시 고배를 마셨다.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해 당내 나경원, 오신환, 조은희 후보 등을 꺾고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

이후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와 단일화 경선에서도 승리해 야권 최종 후보가 됐고 2021년 4월7일 치러진 본선에서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마저 꺾으며 10년 만에 서울시장에 복귀했다.

정치 여정마다 승부사 기질을 보이며 남들보다 과감한 결단을 내렸다. 성공하며 큰 박수를 받은 적도 있지만 실패해 당이나 진영에 피해를 입힌 적도 있는 만큼 경솔하다는 말도 듣는다.

◆ 활동의 공과

△오세훈표 서울시정 가동
오세훈은 서울시장이 취임한 뒤 곧바로 자신이 구상했던 시정을 펼치기 시작했다. 

먼저 꺼내든 카드는 ‘상생 방역’이다.

오세훈은 2021년 4월13일 국무회의에 참석해 "코로나19 간이진단키트를 도입해 야간 이용자가 많은 노래연습장 등에 시범도입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영업을 보장하자"고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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